131215, 나주 금성산, 노안 청소년야영장 계량재 옥산 매봉 울음재 오두재 장원봉 한수제 - 첨단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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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행 */13년 산행

2013. 12. 16.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맑음


광주첨단산악회 제 390차 나주 금성산(錦城山 450m 2013. 12. 15. 08:00)


1. 산행일시 : 20131215(일요일) 08:00

2. 산행코스

A코스 : 노안청소년야영장(09:00)-계량재-이별재-옥산-아기장사바위-매봉-울음재-오두재

-산림욕장-장원봉(금영정)-한수제주차장(15:00).. 13km

B코스 : 한수제 주차장(09:40)-장원봉(금영정)-산림욕장-오두재-떡재-월정봉-한수제 주차장(14:30).. 9km

3. 산행경비 : 25,000

4. 차량경유 : 광주역 07:30, 비엔날레주차장 07:40, 양산동새롬연합의원 07:50, 첨단우체국입구 08:00

* 산행 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 장소를 표기해주세요.

5. 최종출발 :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 앞) 08:00

 

한때 호남을 대표하는 도시였던 나주의 진산이 금성산(450m)이다. 산은 낮지만 나주평야의 저지대에서 솟구쳐 

꽤 높고 험준해 보이고, 산줄기를 남북으로 길게 뻗치고 있다. 북쪽 끝자락은 광주 광산구에 이르는데

10km의 산줄기에 매혹적인 임도가 나 있다. 산의 서쪽은 깊은 산간지방 분위기이고, 동쪽은 무등산이 장중한 

그림자를 드리우는 나주평야의 그 너른 들이 펼쳐진다. 평야와 산간지대의 접점에서 두가지 풍경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산길이다. 알고보면 간단치 않은 나주의 역사적 배경은 여정의 깊이를 더해준다

그리고 이 길을 걸어본 혹자는 마치 스코틀랜드의 고원지대를 걷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오늘은 회원이 많질 않습니다. 26명이 출발합니다.

 


 

 

 

 

 

 

노안 천주교회의 전경 이곳이 산행 들머리입니다.

 


 

 

 

 

 

산죽길을 지나치고

 

 


계량재가 520m 남았습니다.



 

계량재에 도착 이별재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첫번째 조망이 열린 곳 무등산을 바라보지만 운무때문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산행을 시작했던 양천리 노안천주교회가 발아래로 조망됩니다.

 


 

2년전에 왔을땐 없었는데 목재 다리가 생겼네요.


 

 

이별재에 도착



 

 

 

 

이별재에 있는 작은 연못


 

 

 

 

광주 무안공항 간 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뚫려 있습니다.


 

 

뒤돌아본 계량재 방향


 

 

 

 

 

 

가야 할 금성산 방향 멀리 좌측 가장 높은 봉우리가 금성산 정상입니다.


 

 

노안 터널과 문평 5터널 사이의 고속도로

 


 

고속도로 광주방향


 

 

옥산에 도착했습니다.

 


 

뒤돌아본 망산 방향


 

 

10시17분 아주 이른 점심을 해결합니다.

산행이 일찍 끝나 뒤풀이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금성산이 점점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발아래 즐거운처사의 즐거운요양병원이 내려다 보입니다.


 

 

오늘 호랑이 여섯마리가 모였습니다.

 


 

매봉 해발 339미터


 

 

 

 

울음재에서 2팀으로 나누어집니다.

1팀은 바로 금성산쪽으로 등산로를 따라서

1팀은 임도따라 오두재방향으로


 

 

 

금성산 정상은 공군부대가 주둔해 있어 오르질 못합니다. 

철조망이 쳐져 있고 왼쪽으로 돌아 진행합니다.

 


 

 

지뢰밭이랍니다.


 

 

이곳에서 더 이상 정상으로 진행 하지 못하고 왼쪽 무재쪽으로 진행합니다.


 

 

상당한 오르내림의 연속입니다.


 

 

산허리를 빙돌아 나오니 군부대 오르는 포장도로와 만납니다.

잠시후에 낙타봉


 

 

 

낙타봉에는 체육시설도 많이 설치되어 있군요.


 

 

한수제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동신대학교도 내려다 보입니다.


 

 

 

금성산 정상


 

 

 

 

 

 

 

 

 

 

장원봉 팔각정에서 본 나주대교방향

나주혁신도시 건설 현장이 한참 공사중입니다.


 

 

장원봉 팔각정에서 흰눈이 쌓인 무등산 정상을 당겨 봅니다.


 

 

좌측 금성산 정상과 장원봉 팔각정


 

 

진근님, 좋은사람님, 오늘 처음오신 유니콘님


 

 

 

 

 

 

 

 

 

 

한수제에 도착 오늘 산행을 마무리합니다.


 

 

장어마을 내부에 전시되어 있는 자기세트들, 판매한다고 합니다.

삼태장어마을에서 오리로스메뉴로 뒤풀이를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