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29, 27번째 광주 무등산 서석대, 원효사 옛길 목교 서석대 목교 임도 원효사 야간산행 - 첨단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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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행 */18년 산행

2018. 11. 30.


2018년 11월 29일 목요일 맑음


27번째 광주 무등산 서석대 탐방의 날


매주 실시하는 첨단산악회 야간 산행에서 그동안 한 번도 실시하지 않았던 

무등산 서석대 야간산행을 오늘 야심차게 기획을 해, 야간에는 처음으로 서석대를 탐방한다.

일출산행을 위해 새벽에 오른적은 있어도 야간산행은 나도 처음 인것이다.

총 8명의 회원들이 발 맞추어 차디찬 밤공기 들어 마시며 서석대에 올랐다.

동하, 마오타이, 무늬구슬, 산양, 뫼향, 환태평양, 일산, 대보포유, 이상 8명


  시 : 2018년 11월 29일 목요일 ※( 18시 30분 )※※

 산 행 지 : 무등산 서석대 야간산행

 산행코스 : 산장주차장~무등산옛길~서석대~임도~산장주차장(원점회귀 약 9 km )

 예상소요시간 : 5시간 30분 (쌍암공원 출발 ~> 쌍암공원도착)

 출발장소 : 첨단 호수공원 동부아파트쪽 주차장

 최종집결지 ※※ 들머리( 무등산장 주차장 )※※

 산행회비 : 금 10,000원

 준 비 물 : 간식, 물, 방풍복, 헤드렌턴, 기타 개인 및 야간 등반장구

 기타문의 : 야등대장 ( 대보포유_010-5785-5059 )

                야등팀장 ( 일     산_010-8250-9872 )


백제 때 무진악(), 고려 때 서석산()이라고 하였으며 높이 1,187m이다. 

북쪽은 나주평야, 남쪽은 남령산지의 경계에 있으며 산세가 웅대하다. 북부는 중생대에 관입()한 화강암이 

분포하고 남부는 퇴적암지대이다. 대부분 완만한 흙산이며 중턱에는 커다란 조약돌들이 약 2km에 걸쳐 깔려 있는데 

이것을 지공너덜이라고 한다. 153과 897종의 식물이 분포하며 이 가운데 465종은 약료작물이다.
1972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공원 면적 30.23㎢), 2012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공원 면적 75.425㎢). 

유적으로는 증심사()·원효사() 등의 사찰과 석조여래좌상(보물 600)을 소장하고 있는 

약사암(:)·천문사()·미력사() 등의 암자가 있다.
정상 가까이에는 원기둥 모양의 절리()가 발달하여 기암괴석의 경치가 뛰어나다. 

동쪽 경사면에서 정상을 향하여 입석대()·서석대()·삼존석()·규봉암() 등이 있고 

정상 부근에는 수신대()가 있다. 산의 북쪽 기슭인 충효동에는 환벽당·소쇄원·식영정 등의 

누정이 세워져 있고 완만한 산기슭에는 수박과 차의 재배가 성하다.
등산로는 산 기슭의 증심사를 출발점으로 하여 2∼3시간 정도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산의 북동쪽에는 관광도로가 개설되어 산허리의 원효계곡까지 자동차로 약 30분이면 갈 수 있고, 

여기서 정상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오르면 된다.

 무등산 [無等山] (두산백과)




원효사에서 시작하여 옛길을 통해 서석대 찍고 임도로 하산하는 원점회귀코스




9.9km에 3시간 50분이 걸렸군요.




오늘의 고도




무등산 산행지도




무등산 옛길 입구에서 산행을 시작, 여기서 서석대까지 딱 4.0km 입니다.




어둠속을 뚫고 걸음을 옮기고




계속되는 발걸음




1시간 10분만에 서석대 0.5km 지점인 목교에 도착해서 흔적을 남겨봅니다. 야등팀장 일산님




야등대장 대보포유님




야간산행은 처음 참석합니다. 뫼향님




동하




무늬구슬님




서석대 전망대 도착 전 조망터로군요. 동하




무늬구슬님




일산님




마오타이님




대보포유님




동하




환태평양님




서석대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무늬구슬님, 환태평양님, 산양님, 마오타이님, 동하, 일산님




전망대를 뒤로 하고




원서석을 올랐습니다.




환태평양님





무늬구슬님




일산님




동하




대보포유님




마오타이님




산양님




서석(瑞石)

옥황상제문패(玉皇上帝門牌)




무늬구슬님




마오타이님




산양님




일산님




대보포유님




환태평양님




1시간 40분만에 서석대에 올랐습니다. 마오타이님




무늬구슬님




무늬구슬님




산양님




일산님




동하




오늘로써 27번째 서석대에 오르지만 야간산행으로써는 처음으로 서석대를 올라 봅니다. 동하




뫼향님




환태평양님




환태평양님




환태평양님




대보포유님




대보포유님




대보포유님




찍사 대보포유님까지 총 8명이 서석대에 서 봅니다.




역시 서석대의 바람은 세차기도 하지만 아주 싸늘합니다.




이렇게 야간산행으로써는 처음으로 서석대에 서 보는 것입니다.




서석대에서 내려다 본 중봉과 광주 야경, 미세먼지가 많아 선명하지를 못 하네요.




비룡대까지 내려와 바람을 피해서 준비해 온 야식을 맛나게 해치웁니다.




담금술, 소주, 맥주, 막걸리, 콜라, 족발세트, 총 출동했네요.

기온이 떨어져 있는지라 손이 시려운 상태이고 술 한잔 몸에 들어가니 따뜻하니 아주 좋습니다.




하산길 전망대에서




시절을 논하고 있네요.




원효사에 도착하고




3시간 50분간의 무등산 서석대 야간산행을 이렇게 멋지게 마무리합니다.

함께 한 여덟명의 회원들 모두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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