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106, 30번째 광주 무등산, 원효사 꼬막재 규봉암 장불재 입석대 서석대 중봉 용추봉 증심사 - 첨단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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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행 */19년 산행

2019. 1. 7.


2019년 01월 06일 일요일 맑음


광주첨단산악회 제611차(년01차) 광주 무등산 정기산행 (2019년01월06일(일) 07:30)


무등산행은 올해 신년산행 첫번째로 총 30번째 무등산 서석대 산행이 되겠다.
당초 어제 토요일 저녁 서울에서 1박 2일동안 고등 동창 부부모임이 있었는데 저녁식사를 하고
당구도 한게임 치고 난 뒤 갑자기 출발하여 새벽 3시 광주에 도착을 하게 되었다.
오는 도중 뒤늦게 산행 신청을 해서 막차로 무등산 신년산행에 참석을 하게 된다.
광주첨단산악회의 신년산행으로써 새해가 되면 첫번째 산행을 무등산으로 하는 게 전통이 되었다.
총 48명의 회원들이 원효사에서 시작해 자유분방하게 산행을 한 후 증심사로 하산을 하게 된다.


산행일시

2019 01월06(일요일) 07:30

산행코스

A코스

원효사주차장-꼬막재-규봉암-지공너덜-장불재-입석대

-서석대-중봉-동화사터-토끼등-탐방센터주차장(15.5km)

B코스

원효사주차장-원효분소-제철유적지-물통거리-치마바우

-서석대-입석대-장불재-중머리재-새인봉-운소봉

-탐방센터주차장(11.5km)                    

산행경비

금 25,000원 (목욕생략)

차량경유

백운동(남광주농협건너편)

광주역 위드미앞

문예후문

06 : 50

07 : 00

07 : 05

비엔날레주차장 도로변

양산동새롬연합의원

첨단우체국입구

07 : 10

07 : 20

07 : 30

산행 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 장소를 표기해주세요.

최종출발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 앞) 07 : 30

준비물

점심, 간식상비약, 아이젠 등

 임원연락처

회장

포청천

 

산행이사

도움사랑

 

총무이사

체리체리

 


무등산은 백제 때 무진악(), 고려 때 서석산()이라고 하였으며 높이 1,187m이다.

북쪽은 나주평야, 남쪽은 남령산지의 경계에 있으며 산세가 웅대하다.

북부는 중생대에 관입()한 화강암이 분포하고 남부는 퇴적암지대이다.

대부분 완만한 흙산이며 중턱에는 커다란 조약돌들이 약 2km에 걸쳐 깔려 있는데 이것을 지공너덜이라고 한다.

153과 897종의 식물이 분포하며 이 가운데 465종은 약료작물이다.
1972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공원 면적 30.23㎢), 2012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공원 면적 75.425㎢).

유적으로는 증심사()·원효사() 등의 사찰과 석조여래좌상(보물 600)을 소장하고 있는

약사암(:)·천문사()·미력사() 등의 암자가 있다.
정상 가까이에는 원기둥 모양의 절리()가 발달하여 기암괴석의 경치가 뛰어나다.

동쪽 경사면에서 정상을 향하여 입석대()·서석대()·삼존석()·규봉암() 등이 있고

정상 부근에는 수신대()가 있다. 산의 북쪽 기슭인 충효동에는 환벽당·소쇄원·식영정 등의

누정이 세워져 있고 완만한 산기슭에는 수박과 차의 재배가 성하다.
등산로는 산 기슭의 증심사를 출발점으로 하여 2∼3시간 정도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산의 북동쪽에는 관광도로가 개설되어 산허리의 원효계곡까지 자동차로 약 30분이면 갈 수 있고,

여기서 정상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오르면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무등산 [無等山] (두산백과)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원효사 꼬막재 규봉암 장불재 입석대 서석대 중봉 용추봉 중머리재 증심사로 하산하는 코스




15km에 5시간 33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고도




오늘의 산행 안내




원효탐방센터에 도착, 누에봉과 천왕봉을 올려다 봅니다.




당겨 본 천왕봉, 지왕봉, 인왕봉




준비체조 실시하고




2019 신년 첫 산행을 시작합니다. - 클릭하면 원본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2019년 힘차게 출발 해 보시자구요. 48명의 회원이 함께 합니다. - 클릭하면 원본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꼬막재 방향으로 산행을 시작




체리체리님, 무심님




무등산 국립공원 안내도




자연愛문을 통과합니다.




경사도가 무난한 돌계단 구간 지나고




편백숲에 도착했군요.




2017년도에 총무이사직을 수행했는데 올해 2019년도에 다시 한번 총무이사직을 시작합니다. 체리체리님




무늬구슬님




섬돌님, 무심님




섬초님, 섬돌님




엔젤님




딸기님, 다향님




쭉쭉 뻗은 편백처럼 올해의 기상도 쭉쭉 뻗거라~~~




꼬막재에 도착합니다.





무심님




섬돌님, 섬초님




체리체리님




무늬구슬님




2018년도에 총무이사직 수행하느라 애 많이 쓰셨죠? 

올해는 조금 마음 편히 산행 해 봅시다.~~~ 다향님




동하




동하




딸기님




딸기님




하네스님




물도 한 모금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무등산 꼬막재 738m




엔젤님




꼬막재를 넘으니 바닥에 살짝 눈이 깔려 있네요.

그러나 아이젠를 착용할 정도는 아니구요.




꼬막재 코스는 장불재까지 완만한 경사인지라 아주 편하게 오를 수 있습니다.




신선대 갈림길이로군요.

이정표에 누에봉 1.0km 라고 안내되어 있는데 언제 한번 누에봉으로 바로 올라 볼 수 있는 시간 만들어 보렵니다.




와우~~~ 신선대 오른쪽 뒤로 백아산과 지리산 주능선이 시원하게 조망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본 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정말로 선명하게 시원한 조망으로 차근차근 봉우리 이름을 불러 봅니다.




당겨 본 반야봉과 천왕봉

바로 앞의 백아산과 백아산의 하늘다리도 선명하네요.




클릭하면 원본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지리산 천왕봉의 오른쪽으로는 광양 백운산이 조망되고




규봉암 방향으로 고고~~~




장불재 4.0km 지점




계속되는 편안한 길 이어갑니다.




딸기님




시무지기 폭포 갈림길이지요.

시무지기폭포를 다녀 오려면 급경사를 0.6km 왕복을 해야 합니다.




무늬구슬님




참으로 부드러운 길입니다.




다시 한 번 조망이 열리고 광양 백운산을 바라 봅니다.




클릭하면 원본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장불재 2.5km 지점




이곳에서 아주 이른 점심식사를 하고 갑니다.

왜냐구요? 오후 2시 30분에 하산 완료해서 증심사지구에서 뒤풀이를 할 것이거든요.~~~




규봉암 입구에 도착하고




바위와 공존하고 있는 멋진 나무




그 바위에 걸터 앉았습니다. 무심님




규봉암의 담벼락은 마치 궁궐의 커다란 성벽과도 같습니다.




계단을 올라서고




무등산 규봉암




대문지기처럼 곧추 서 있는 규봉암 입구의 주상절리




규봉암의 관음전




관음전 뒤로는 이렇게 멋진 주상절리가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섭니다.




창건연대가 확실하게 전하는 문헌이 없고 다만 신라시대에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순응대사가 중창했다고 전해지며 

혹은 고려초 도선국사, 보조국사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 절에 신라의 명필 김생(711∼791)이 쓴 규봉암의 현판이 

전해 오다가 절취당했다고 기록이 전해오고 있다. 고려 말에 왜적들과 전투를 벌였던 격전의 현장이기도 한데 이성계가 

전북 황산대첩에 나가 왜적과 싸우다가, 규봉암으로 도망친 왜군 폐잔병 12명을 생포했다는 기록도 있다. 

1739년 3월 20일에 쓴 규봉암 상량문이 발견되어 당시에 규봉암을 재건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지도서(1759)에 

의하면 폐찰된 것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이로보면 규봉암이 그리 크게 증축되지 않았거나 다시 폐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후에 6. 25 동란으로 사찰이 불에 타 10여년간 폐허가 되었다. 1957년 관음전과 요사채를 지어 복구하면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규봉암 옆에 있는 하늘을 찌를 듯한 기암괴석 광석대는 입석대,서석대와 더불어 무등산 3대 석경()으로

 꼽힌다. 규봉암에 오르자면 화순방면에서는 이서면 영평리 장복동 마을에서 오르는 등산로나 광주시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 지구에서나 원효사 지구의 탐방로를 주로 이용한다. 

규봉암까지의 소요 시간은 국립공원 입구(증심사 또는 원효사)에서 2시간 가량 걸린다.

[네이버 지식백과] 규봉암(화순)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무심님




섬초님, 섬돌님




딸기님




딸기님, 다향님




엔젤님, 체리체리님




동하




무심님




무늬구슬님, 엔젤님, 섬초님, 딸기님, 무심님, 다향님, 체리체리님, 섬돌님




동하




다향님




체리체리님




섬돌님




딸기님




무늬구슬님




주상절리대 위의 소나무 또한 정말로 아름다운 그림이 되어주고




멋진 풍경에 감탄사 연발입니다.




무등산의 3대 절경중 하나인 광석대




광석대 아래 인공조형물인 규봉암도 참 잘 어울려 보입니다.




광석대에서의 규봉암과 지리산 천왕봉, 광양 백운산, 조계산, 모후산에서의 일출을 이웃 블로그로부터 빌려 와 봅니다.

참 멋진 그림이지요. 일출은 백운산 억불봉과 조계산 가운데로 시작이 되는군요.




지리산은 나뭇가지가 가려 버렸고 백운산은 시원하게 그 모습을 드러내 놓고 있습니다.




지리산 백운산 조계산 모후산




클릭하면 원본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조계산, 모후산, 별산




아름다운 규봉암과 광석대




남쪽햇살을 받아 포근하기 그지 없습니다.




다시금 바라 보고




마루에 걸터 앉아 있는 친구는 철쭉분재사랑님 이구만요.




무등산 규봉암을 뒤로하고 장불재 방향으로 이동을 해 갑니다.




지공너덜에서 바라 본 백마능선




안양산




낙타봉 뒤를 당겨 보니 장흥의 제암산도 바라 보입니다.




저기 저쪽이요~~~ 무늬구슬님




맞아 그쪽~~~




석불암 갈림길 지나고




장불재에 도착했습니다. 체리체리님




엔젤님




섬초님, 섬돌님




딸기님




딸기님, 다향님




다향님




무늬구슬님




동하




동하




동하




서석대와 입석대를 바라 보고




장불재

장불재는 동국문헌비고에는 장불치, 신중동국여지승람에는 장불동이라 적혀 있다. 용추계곡의 

긴 골짜기를 '긴골' 즉 '장(長)골'로 부르고 그 골 위에 있는 고개라 하여 '장골재'라 부르던 것을 '장불사'가 생기면서 

장불치라 써 왔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옛날 이 고개는 화순 이서, 동복 사람들이 광주를 오가기 위해서 반드시 

넘어야 했던 지름길이었다. 지금은 서석대, 광석대, 안양산, 중머리재 등을 이어주는 중심지이고, 광주광역시의 전경과 

무등산 정상부의 주경관인 주상절리대(입석대, 서석대)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이곳은 

고 노무현 대통령이 현진 대통령 최초로 무등산에 올라 산상연설을 했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아! 참 좋다.

2007. 5. 19

대통령 노무현


좀더 멀리 봐 주십시요. 

역사란 것은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멀리 보면 보입니다. 

눈앞의 이익을 좇는 사람과 대의를 좇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의만 따르면 어리석어 보이고 눈앞의 이익을 따르면 영리해 보이지만 

멀리 보면 대의 가 이익이고 가까이 보면 눈앞의 이익이 이익입니다.

-2007년 5월 19일 노무현 대통령 장불재 산상연설문 '시민민주주의의 전망' 중-





장불재 해발 919m




체리체리님




무심님




섬돌님




섬초님




무늬구슬님, 딸기님, 다향님, 무심님, 엔젤님, 체리체리님, 섬초님, 섬돌님




무늬구슬님, 딸기님, 다향님, 무심님, 엔젤님, 체리체리님, 섬초님, 섬돌님, 동하




한번 더 찍어 주시네요.




다향님




다향님, 딸기님




딸기님




무늬구슬님


장불재에서 흔적을 남기고 일행들은 모두 하산해 버리고 나홀로 서석대로 올라섭니다.




입석대로 오르면서 올려다 본 입석대




장엄하고 웅장한 입석대 




지난 12월 29일날 다녀 갔지만 역시나 또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와우~~~




푸르디 푸른 하늘아래 하늘로 솟은 돌기둥이여~




그 이름 입석대이니라~~~




입석대 위의 입석대도 지나고




승천암




승천암도 지납니다.




입석대의 상부와 백마능선을 뒤돌아 보니




오늘 조망이 좋아 아주 멀리까지 잘 보입니다.




장흥의 제암산도 또렷하고




월출산도 빼어난 자태를 뽐내고 있군요.




별산 뒤로 모후산, 그 뒤로 조계산, 그 뒤로 백운산이 차례로 바라 보이고




당겨 본 별산, 모후산, 조계산




백운산도 당겨 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KBS 송신탑 뒤로는 월출산이 선명하고




인왕봉, 천왕봉을 올려다 봅니다.




서석대 정상부 전경





서석대정상에서 바라본 KBS 송신탑과 월출산 조망




당겨 본 월출산




장흥 제암산도 바라 보이고




당겨 본 제암산




원 서석과 광주시가지




무등산 서석대 1100m





사람들이 너무 많아 셀카로 만족해야 하는군요.

오늘로써 서석대 탐방은 30번째입니다.




인증을 하려는 사람들로 줄이 아주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인왕봉, 지왕봉, 천왕봉




인왕봉, 지왕봉, 천왕봉




이제 하산을 서두릅니다.




원 서석도 들려 봅니다.




서석(瑞石)

옥황상제문패(玉皇上帝文牌)




셀카로 흔적 남기고




서석대 정상부를 올려다 봅니다.





원 서석에서 바라 본 인왕봉과 천왕봉




참으로 아름다운 무등산입니다.




서석대 주상절리가 발아래이고




서석대 전망대와 중봉도 바라 봅니다.




다시 바라 본 인왕봉과 천왕봉




천왕봉 배경으로 외로운 셀카




언제봐도 신비스러운 바위, 살짝 밀면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습니다.




서석의 주상절리




환상의 모습으로 다가 오지요.




눈꽃이라도 피었으면 완전히 환상이었을텐데~~~




눈꽃 없는 서석대의 주상절리를 감상합니다.




웅장함 그 자체 아니겠습니까?




언제 봐도 멋진 그림




신비스러운 자연




치명적인 신비이지요.




비룡대도 바라 보고




목교에 내려 섰습니다.




중봉으로 발길을 옮기고




중봉 가는 길




뒤돌아 본 지왕봉, 인왕봉, 서석대




중봉 올라가는 길입니다.




무등산 중봉 915m




중봉에서 흔적을 남길 수 가 있네요.




중머리재 방향으로 하산을 할 겁니다.




MBC와 SBS 송신탑이 있는 동화사터 방향도 바라 보고




무등산 정상부와 중봉을 눈에 담은 채 중머리재 방향으로 하산을 합니다.




광주시가지와 큰바위 얼굴




아름다운 용추봉 전경이 눈앞에 펼쳐지고




작지만 아름다운 곳 용추봉




오랜만에 용추봉은 들러 봅니다.




용추봉의 빼어난 주상절리




용추봉에 설치되어 있는 이정표

용추봉이라 새겨져 있었던 정상목은 뽑아서 버렸는지 이제는 더 이상 보이질 않더군요.




아름답습니다.




용추봉의 주상절리와 올려다 본 지왕봉, 인왕봉, 서석대




이 어찌 감탄을 하지 않으리오~~~




짙푸른 하늘 아래 용추봉의 자태




환상적인 자태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용추봉 아래 명품 소나무 하나




저 아래 중머리재가 내려다 보이고




급경사구간 계단을 타고 내려갑니다.




중머리재에 도착했군요.




중머리재 617m

용추봉, 서석대, 장불재가 올려다 보이고




증심사까지는 2.0km




약사암 삼거리 지나고




증심사 입구도 통과하고




토끼등입구도 지나고




무등산국립공원 안내도-클릭하면 원본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문빈정사




무등산 노무현길, 걸어 보셨나요?




앞서 간 회원들과 조우 합니다.

은옥이님, 알초롱님, 지나가리님, 무진주님, 페러맨님




알초롱님, 지나가리님, 무진주님, 동하, 은옥이님




무등산 표지석 뒷면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2013.3.4)

기념으로 이 표지석을 세움

2013. 5. 23

광주광역시장 강운태




국립공원 무등산




무진주님, 알초롱님, 은옥이님, 지나가리님




동하, 무진주님, 알초롱님, 은옥이님, 지나가리님




뒤돌아 장불재를 올려다 보고




오늘 뒤풀이 장소인 광일식당에 도착, 산행을 모두 종료합니다.




무등산 신년산행을 이렇게 마치고 맛있는 김치찌개에 소주 한잔 얼풋하게 마시게 됩니다.




푸짐한 양에 맛 좋은 김치찌개, 가격도 아주 착한 가격이네요.


친구들 부부모임 때문에 참석하지 못할 상황인 무등산 신년산행을 우여곡절 끝에 

참석을 해서 얼마나 행복하고 재미있고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2019년의 힘찬 새 발걸음이 시작되는 것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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