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 32번째 광주 무등산, 둔병재 안양산 장불재 입석대 서석대 목교 얼음폭포 바람재 매봉 문빈정사 - 첨단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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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행 */20년 산행

2020. 1. 5.

 

2020년 01월 05일 일요일 맑고 쾌청함

 

33좌, 도전 블랙야크 100대 명산, 광주 무등산 서석대 탐방의 날(장미 33좌) 


2020-01-05 0849, 광주 무등산, 둔병재 안양산 장불재 입석대 서석대 목교 얼음폭포 바람재 낙타봉 문빈정사 주차장.gpx


광주첨단산악회 제654차(년1차) 정기산행 무등산 신년산행(1,187m) 2020년1월5일(일)08;00


 산행코스 : 안양산휴양림(둔병재)-안양산-낙타봉-장불재-입석대-서석대-목교-얼음폭포

-전망대-바람재-매봉-문빈정사-주차장(약 12.5km, 5시간 40분)

함께한이 : 장미, 동하, 첨단산악회와 함께


광주 무등산 서석대는 지난 2019년 5월 6, 31번째 탐방에 이어  오늘로서 32번째 탐방하는 날이며

아울러 도전 블랙야크 100명산 중동하는 이미 10좌때 인증을 했으며 장미는 오늘 33좌를 탐방하는 날이다.

안양산휴양림이 있는 둔병재에서 산행을 시작하자마자 낙엽이 쌓인 된비알길을 오르는데 여간 미끄러운게 아니다.

안양산 정상까지는 된비알길을 약 50분정도를 올라야 한다. 안양산 400m 전방이나 될까? 키가 큰 나무들이 사라지고

억새밭으로 바꿔지며 그야말로 새파란 하늘이 시원하게 다가서며, 동쪽부터 남쪽, 서쪽까지 남도의 산들이 환상적인

그림으로 다가선다. 어서 안양산에 올라서 조망을 보자구요~, 안양산 정상에서 무등산 천왕봉을 배경으로 회원들의 

흔적을 남겨주고, 안양산에서의 조망을 실컷 즐겨본다. 동쪽방향은 화순의 백아산 뒤로 지리산의 만복대 반야봉 

천왕봉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에 있고, 동남쪽방향은 지리산의 남부능선에 이어 광양의 백운산이 뚜렷하다.

남쪽으로 이어지는 조망은 조계산 모후산 일림산 제암산 천관산까지 조망이 되며, 남서쪽으로 계속 이어지는 

조망은 완도의 상왕산 덕룡산 주작산 두륜산 월출산까지 시원하며 가까이는 나주의 금성산이 손에 잡힌다. 

북쪽방향은 오늘 발걸음을 하고 있는 무등산의 백마능선 낙타봉 입석대 서석대 인왕봉 지왕봉 천왕봉과 그 아래 

자리하고 있는 광석대의 규봉암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환상적인 자태로 다가선다. 지금부터 장불재까지는 무등산에서 

가장 부드럽고 아름다운 백마능선이다. 중간에 낙타봉이 뾰족 솟아 있을 뿐, 계단을 살짝 올라서면 낙타봉 정상, 

낙타봉에서 또 한번 사방팔방의 환상적인 조망을 즐기며 느껴본다. 그 느낌을 조금이라도 더 기억하려고 한바퀴 

파노라마로 잡아본다. 너무나도 쾌청한 날씨의 환상적인 조망은 32번째 오르는 오늘이 가장 좋은 조망이지 싶다.

장불재에 도착하니 다른 회원들은 모두 서석대를 오르지 않는단다. 삼인산님, 장미님, 동하 셋이서 입석대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서석대를 오른다. 서석대 정상에는 그야말로 인산인해, 정상석을 보둠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장미님은 도전 블랙야크 100 명산 중 33좌 무등산 서석대의 인증을 하게 되고, 이제부턴 하산이다.

증심사까지 가장 쉬운 하산코스를 그려본다. 아름다운 중봉가는 길을 바라보며 중봉은 생략하고 임도따라 얼음폭포를

보러 간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얼음폭포이지만 생각보다 완전히 괜찮은 그림이다. 전망대를 지나 바람재를 거쳐 

장원봉 갈림길인 매봉에서 문빈정사방향으로 하산을 하게 되며 무등산 신년산행을 마치게 된다.

 

산행일시

2020 1 5 (일요일 08 00

산행코스

A코스

둔병재(안양산휴양림)안양산낙타봉장불재입석대-서석대-중봉

-동화사터-바람재-토끼등증심사 ( 12km, 산행시간 6시간)

B코스

둔병재(안양산휴양림)안양산낙타봉장불재용추삼거리

-중머리재당산나무삼거리-증심사 ( 9km, 산행시간 6시간)

 

 

산행경비

30.000 (목욕생략 )

차량경유

백운동 (남광주농협건너편 )

광주역위드미앞

문예후문

07 : 20

07 : 30

07 : 35

비엔날레주차장도로변

양산동새롬의원

첨단우체국앞

07 : 40

07 : 50

08 : 00

산행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 장소를 표기해주세요

최종출발

첨단우체국 입구 (하차는 세종서점앞 )08 00

준비물

점심도시락 간식 상비약 충분한식수 동계산행시 아이젠 필수지참 .

임원

연락처

회장

좋은사람

010-4662-9665

산행이사

페러맨

010-2841-2907

총무이사

대보포유

010-5785-5059


무등산[ 無等山 ]

광주광역시 북구와 화순군 이서면, 담양군 가사문학면과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백제 때 무진악(武珍岳), 고려 때 

서석산(瑞石山)이라고 하였으며 높이 1,187m이다. 북쪽은 나주평야, 남쪽은 남령산지의 경계에 있으며 산세가 웅대하다

북부는 중생대에 관입(貫入)한 화강암이 분포하고 남부는 퇴적암지대이다. 대부분 완만한 흙산이며 중턱에는 커다란 

조약돌들이 약 2km에 걸쳐 깔려 있는데 이것을 지공너덜이라고 한다. 153897종의 식물이 분포하며 이 가운데 465종은 

약료작물이다1972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공원 면적 30.23), 2012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공원 면적 75.425). 

유적으로는 증심사(證心寺원효사(元曉寺) 등의 사찰과 석조여래좌상(보물 600)을 소장하고 있는 약사암(藥師庵:)·

천문사(天門寺미력사(彌力寺) 등의 암자가 있다정상 가까이에는 원기둥 모양의 절리(節理)가 발달하여 기암괴석의 

경치가 뛰어나다. 동쪽 경사면에서 정상을 향하여 입석대(立石臺서석대(瑞石臺삼존석(三尊石규봉암(圭峰庵) 등이 있고 

정상 부근에는 수신대(隨身臺)가 있다. 산의 북쪽 기슭인 충효동에는 환벽당·소쇄원·식영정 등의 누정이 세워져 있고 

완만한 산기슭에는 수박과 차의 재배가 성하다등산로는 산 기슭의 증심사를 출발점으로 하여 23시간 정도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산의 북동쪽에는 관광도로가 개설되어 산허리의 원효계곡까지 자동차로 약 30분이면

 갈 수 있고, 여기서 정상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오르면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무등산 [無等山] (두산백과)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안양산휴양림이 있는 둔병재에서 시작하여 안양산 장불재 입석대 서석대 목교

얼음폭포 바람재 매봉을 거쳐 문빈정사로 하산하는 코스



 

12.45km에 5시간 38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산행고도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경로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정보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고도



 

 무등산과 주변지도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무등산 지도



 

광주 첨단에서 8시에 출발하여 약 45분만에 안양산 휴양림에 도착합니다.



 

2020년 첨단산악회의 신년산행, 올해 회장직을 맡은 좋은사람님의 구령에 맞추어 준비운동 실시하고




 2016년 무등산 신년산행때 이곳에서 시작을 했고, 4년만에 다시 찾게 되는군요.




2020년 무등산 신년산행의 회원들이 넉넉한게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49명의 회원들이 2020년을 힘차게 시작합니다.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모든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2020년 산행을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자연휴양림 정문을 통과하면 입장료를 내야하지요.

도로따라 약 200m 정도 화순쪽으로 이동하면 편백숲이 보이고 하나둘씩 줄지어 숲속으로 들어섭니다.




 편백숲의 상큼한 피톤치트향을 실컷 들이 마시며




급경사의 길을 천천히 올라섭니다.



 

 계단구간을 오르면




안양산 0.7km 지점의 쉼터가 있고



 

 막걸리 한잔 마시며 간식타임~ㅎ

 

 

 

쨔잔~ 새파란 하늘이 훤하게 열립니다. 새파랗게~~~




그리고 이렇게 환상적인 아름다운 풍경들이 펼쳐지네요.




저기 바람개비 있는 곳이 별산이고 그 뒤로 모후산 조계산이야~~~



 

장미님, 체리체리님, 엔젤님




들꽃향기님, 체리체리님, 장미님, 알초롱님




엔젤님



 

엔젤님, 오랜벗님



 

민들레님



 

황홀한 풍경, 남도의 모든 산들이 가까이 다가섭니다.




먼저 월출산을 당겨보니 몸통의 바위들이 햇빛을 받아 하얗게 빛이 나고, 우락부락한 골격들이 그대로 조망되는군요.

오늘로서 32번째 오르는 무등산인데 이렇게 선명하게 월출산을 조망하기는 오늘이 처음입니다.



 

세상에나님도 신년산행에 나오셨고



 

백아산 뒤로 지리산주능선과 천왕봉도 너무도 선명하게 다가서네요.




당겨 보니 왼쪽 만복대, 가운데 반야봉, 오른쪽 천왕봉이 너무나도 선명하게 다가섭니다.

완전히 감동이고 희열입니다.




그 앞에 민들레님



 

만연산과 월출산을 배경으로 장미님



 

만연산과 월출산을 배경으로 동하도 흔적을 남겨보고



 

너무나도 새파란 잉크빛 하늘 아래의 안양산이 바로 앞에 다가서는군요.



 

천천히 올라섭니다.



 

바로 앞 바람개비가 돌고 있는 별산,

그 뒷라인은 백아산, 통명산, 조계산, 모후산이 줄을 서 있고,

맨 뒷라인은 만복대, 반야봉, 천왕봉, 지리산 남부능선, 광양 백운산이 마루금을 잇고 있습니다.




안양산 정상에 설치되어 있는 이정표



 

무등산 천왕봉이 멋지게 조망되는 안양산 정상(해발 853m)에 약 50분만에 도착했습니다.




체리체리님



 

동하




동하 - 대보포유님의 작품



 

동하, 장미




동하, 장미 - 대보포유님의 작품



 

알초롱님, 들꽃향기님



 

민들레님



 

엔젤님



 

세상에나님



 

다향님



 

섬돌님



 

오랜벗님



 

닉네임을 친절한아저씨에서 새로이 바꾸신 해송님



 

서울보석님



 

올해 총무이사를 맡으신 대보포유님



 

잭슨님



 

올해 산행이사를 맡으신 페러맨님



 

구경꾼님



 

삼인산님



 

올해 회장을 맡으신 좋은사람님



 

다같이 무등산 천왕봉을 배경으로 서 봅니다.



 

한번 더~




다른 각도로~~~ㅎ - 대보포유님의 작품



 

지리산과 백운산 모후산을 배경으로 장미님 

 

 

 

지리산과 백운산을 배경으로 장미님



 

지리산을 배경으로 동하



 

저기가 백운산이라고요~~~



 

만복대 반야봉 천왕봉 남부능선 백운산 조계산 모후산 일림산 제암산까지 파노라마로 잡아 봅니다.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뒤늦게 공이님도 올라오셨군요.




작품을 만들려고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는 동하, - 대보포유님의 작품

아주 잘 찍혔네요. 감사해요~~~ㅎ



 

장흥 제암산, 천관산, 해남 두륜산, 영암 월출산을 배경으로 장미님




아주 좋아요. - 대포포유님의 작품




동하, 장미 - 대포포유님의 작품




대보포유님도 멋지게~



 

공이님도 기분이 좋습니다.



 

화순시가지와 월출산을 바라 보고



 

당겨 본 월출산, 뒤에는 흑석산이 앞에는 활성산의 바람개비가 선명하고




당겨 본 장흥의 제암산 억불산이 보이고, 억불산 뒤로는 펑퍼짐한 천관산까지 조망이 됩니다.



 

강진 덕룡 주작산과 해남 두륜산이 이어져 보이고, 두륜산 도솔봉의 통신탑까지 보이네요.




아름다운 영암 월출산



 

동쪽방향의 지리산의 만복대 반야봉 천왕봉도 바라봅니다.

앞에는 화순 백아산 능선



 

남원 지리산 만복대, 바로 앞에는 백아산의 마당바위와 백아산정상이 선명하고



 

지리산 반야봉,



 

지리산 중봉 천왕봉 촛대봉



 

광양 백운산



 

조계산 모후산



 

무등산의 서석대 인왕봉 지왕봉 천왕봉



 

무등산의 인왕봉



 

무등산의 지왕봉



 

무등산의 천왕봉,

천왕봉정상은 군부대가 점령을 하면서 주상절리가 많이 없어져 버린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무등산 광석대의 규봉암



 

안양산에서 바라 본 백마능선의 낙타봉과 서석대 인왕봉 지왕봉 천왕봉,

안양산 정상에서의 시간은 여기까지이고




안양산 정상에서 내려서면서 구경꾼님표 막걸리 한잔 하고 갑니다.



 

철쭉군락지인 첫번째 들국화마을 갈림길 지나고



 

멋진 소나무 한 그루도 감상하며



 

들국화마을 두번째 갈림길을 지나면



 

낙타봉을 오르느 급경사 계단이 나타나지요.




낙타봉에 도착하고



 

낙타봉에서 지리산과 백운산을 배경으로 장미님



 

낙타봉 정상에 우뚝 서 봅니다. 대보포유님



 

무등산 정상을 배경으로 장미님



 

무등산 정상을 배경으로 체리체리님



 

누구게~~~



 

 

지리산 천왕봉을 배경으로 대보포유님



 

지리산 천왕봉을 배경으로 동하



 

가야 할 부드러운 백마능선을 바라봅니다. 

 

 

 

지나왔던 안양산 뒤로는 별산, 모후산, 조계산이 차례로 바라보이고



 

낙타봉에서의 파노라마 1, 지리산 반야봉 천왕봉 남부능선, 백운산 조계산 모후산 일림산 제암산 천관산 

상왕산 덕룡산 두륜산까지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낙타봉에서의 파노라마 2, 일림산 제암산 천관산 상왕산 덕룡산 두륜산 월출산 나주 금성산 장불재까지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낙타봉에서의 파노라마 3, 월출산 나주 금성산 장불재 서석대 인왕봉 지왕봉 천왕봉까지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낙타봉에서의 파노라마 4, 서석대 인왕봉 지왕봉 천왕봉, 지리산 반야봉 천왕봉 백운산 조계산 모후산까지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낙타봉에서 내려 무등산 조망이 좋은 헬기장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갑니다.




저 위가 낙타봉



 

오늘의 점심상, 반찬이 하나도 중첩되는 것이 없이 완전한 산상부페입니다.



 

아름다운 무등산이여~~~



 

입석대를 당겨봅니다.



 

현위치 능선암



 

능선암에서 바라 보는 무등산의 입석대 서석대 인왕봉 지왕봉 천왕봉



 

능선암에서 바라 보는 만연산과 제암산 월출산,

금새 가스가 많이 올라와 천관산과 두륜산은 아주 희미하게 보이네요.




무등산 정상을 배경으로 민들레님



 

무등산 정상을 배경으로 민들레님, 서울보석님



 

광주시가지와 부드러운 백마능선을 걷게 됩니다.



 

부드러운 백마능선에도 이렇듯 기암이 자리하고



 

무등산 정상을 배경으로 엔젤님, 체리체리님, 장미님



 

새파란 하늘아래 광주시가지가 평온하고 장불재의 송신탑도 멋진 그림이 되어줍니다.



 

장불재 가는길의 여유로움~~~



 

너와나목장 갈림길을 지나고



 

서석대와 입석대, 천왕봉, 그리고 포근한 장불재



 

너무도 쾌청한 날 발걸음이 사뿐사뿐합니다.



 

장불재에서 올려다 본 서석대와 입석대



 

장불재(해발919m) 인증, 장미님



 

동하



 

입석대에 도착, 입석대의 주상절리 전체를 잡아봅니다.



 

입석대에서 바라 본 안양산과 낙타봉, 안양산 뒤로는 별산, 모후산, 조계산이 차례로 줄을 서 있고,



 

아름다운 입석대를 배경으로 장미님, 삼인산님



 

새파란 하늘 아래 아름다운 입석대가 정말로 돋보이는 풍경이지요.




입석대, 전망대는 생략하고 곧바로 서석대로 올라갑니다.



 

입석대 해발 1017m



 

아무리 봐도 신기하기만 한 입석대의 주상절리



 

정말로 웅장한 규모의 주상절리이지요.



 

입석대 위의 작은 입석대도 통과하고



 

승천암 안내



 

승천암도 지나갑니다.



 

승천암에서 바라 본 동복댐, 별산 모후산 조계산



 

너무나도 쾌청한 새파란 하늘을 즐기며 서석대를 천천히 오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머물고 있는 서석대 전경 

 

 

 

서석대에서 바라 본 인왕봉과 천왕봉, 여기서는 인왕봉에 가려 지왕봉은 보이질 않네요.



 

서석대 안내





무등산 서석대 정상 해발 1100m

정상을 향해 서 있는 정상석은 무등산과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네요.




광주의 기상 이곳에서 발원되다 이천십년 글씨 학정

 

 


무등산 서석대에 오르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장미님



 

장미님은 도전 블랙야크 100 명산 중, 오늘로서 33좌를 하게 되는 광주 무등산 서석대이지요.



 

축하드려요~~~



 

서석대의 정상석을 보듬으려는 사람들의 행렬이 아주 길게 서 있어서 10여분을 기다렸지요.~~ㅎ



 

동하는 무등산 서석대를 이미 10좌 인증을 했었지만




다시 한 번 기념으로 도전 수건을 들어봅니다.



 

동하는 오늘로서 32번째 오르게 되는 무등산 서석대이기도 합니다.



 

광주를 품고 있는 어머님의 품과 같은 무등산, 언제 올라도 기분이 좋지요.



 

더군다나 오늘은 최고의 쾌청한 날씨와 함께 하는 무등산입니다.



 

동하와 장미 함께 서석대 정상석을 보둠어 봅니다.



 

서석대 정상에서 내려다 본 원서석과 광주 시가지



 

불태산과 병풍산, 그 뒤로는 방장산 백암산 내장산이 마루금을 잇고 있습니다.




당겨 본 병풍산, 그  뒤로 방장산, 백암산, 내장산이 시원하지요.



 

무등산 정상의 천, 지, 인, 천왕봉 지왕봉 인왕봉 안내




무등산 정상을 배경으로 장미님



 

동하



 

이정표를 바라보며 이제 하산을 서두릅니다.



 

서석대의 한 부분



 

서석대의 주상절리 너머 광주시가지



 

서석대 전망대에서 바라 본 서석대 전경

내심 눈꽃를 기대한 서석대이건만 워낙 날씨가 따뜻하고 눈이 내리지 않은지라 많은 아쉬움이 남고,



 

서석대 전망대에 있는 이정표



 

서석대의 주상절리를 배경으로 장미님



 

아름답고 신비스러운 서석대의 주상절리에 또 한 번 감탄의 시간을 갖게 되고



 

동하도 서석대의 주상절리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 봅니다.



 

정말로 멋진 서석대에서 내려다 본 중봉과 광주시가지



 

서석대의 웅장함을 뒤로 하고



 

비룡대 바로 위의 주상절리도 감상하고



 

아늑한 비룡대의 주상절리 아래는 오늘도 점심밥상터가 되어주는군요.



 

돌계단길 내려서며



 

수많은 산객들 줄지어 서석대를 오르고 있습니다.



 

목교에 도착하고



 

중봉 방향으로 내려서며 바라보는 환상의 길, 참으로 아름다운 길이지요.



 

장미님



 

삼인산님



 

동하



 

중봉 갈림길에 도착, 오늘은 중봉을 생략하고 곧바로 얼음폭포 방향으로 임도따라 내려섭니다. 

 

 

 

 

얼음폭포에 도착



 

사실 얼음폭포는 많이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멋있게 얼음폭포가 형성되었군요.



 

장미님



 

 

동하



 

 

삼인산님



 

편안한 임도 따라 내려서며



 

얼음폭포와 마주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얼음폭포에서 흔적을 남길 수가 있습니다.




동하



 

삼인산님



 

삼인산님



 

무등산 정상이 올려다 보이는 얼음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에서



 

동화사터 갈림길 지나고



 

전망대



 

바람재 방향으로 고고~~~



 

잠시 급경사의 돌계단길을 내려서면



 

백운암터 갈림길 사거리에서 바람재로~~~



 

바람재에 도착하고



 

바람재 해발 470m 인증, 장미님



 

무척 오랜만에 바람재 정상석에 서 봅니다. 동하



 

청풍대, 바람재의 쉼터이지요.



 

이곳 바람재에서 낙타봉 매봉 방향으로 길을 잡아 문빈정사로 하산을 하렵니다.



 

매봉에 도착, 뒤돌아본 낙타봉



 

매봉에서 올려다 본 동화사터와 중봉




이곳이 매봉(446m)이지요.




매봉은 문빈정사(주차장)와 장원봉 갈림길 삼거리이기도 하고, 주차장방향으로 하산을 계속합니다.



 

매봉에서부터 문빈정사까지는 상당한 급경사구간이지요.



 

문빈정사가 보이고



 

주차장으로~



 

무등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도 등재되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



 

상가지구를 지나



 

전통문화관도 지나고



 

주차장에 도착, 산행을 종료합니다.



 

하남산업단지 9번도로에서 진곡산단 가는 길 중간에 사계절가든이란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사계절가든은 첨단산악회에서 가끔 식사를 했던 곳이지요.



 

토끼~~~ㅎ

메뉴를 2/3는 토끼탕, 1/3은 오리탕



 

신년산행 후 뒤풀이 저녁식사, 모두 맛있게 드세요.



 

잘 끓여놓은 토끼탕에 소주 한 잔 곁들여 아주 맛있게 잘 먹게 됩니다.

좋은사람 회장님, 페러맨 산행이사님, 대보포유 총무이사님, 이렇게 새로운 

운영진이 구성되어 첫 산행이 된 오늘의 2020년 무등산 신년산행이 이렇게 막이 오르고,

첫 단추를 제대로 잘 꿴 쾌청한 날씨에 진행된 오늘의 산행이었습니다.

첨단산악회 회원여러분 오늘 재미있으셨죠?

다음주에 뵙지요.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kdk4876/pGnB/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