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 섬&산14좌, 여수 낭도 상산, 여산마을 쉼판터전망대 상산(낭도산) 규포선창 장사금해수욕장 남포등대 천선대 신선대 여산마을-금당산악회

댓글 0

* 국내산행 */20년 산행

2020. 6. 6.

2020년 06월 06일 토요일 흐림

 

금당산악회 제267차 여수 화정면 낭도 상산 섬 트래킹

섬&산 14좌, 전남 여수 화정면 낭도 상산(280.2m) 탐방의 날

2020-06-06 1017, 여수 낭도 상산, 여산마을 쉼판터전망대 상산 규포 장사금해수욕장 남포등대 천선대 신선대 여산마을.gpx
0.22MB

산행코스 : 여산마을-쉼판터전망대-상산(낭도산)-규포선착장-장사금해수욕장

-남포등대-천선대-신선대-여산마을(약13km, 5시간 00분)

함께한이 : 나홀로, 광주금당산악회 따라서

산행경비 : 30,000원(목욕 없음)

뒤풀이 : 삼겹살파티(조발도 전망공원 주차장)

 

아직 미답지로 남아 있는 여수 낭도 상산(낭도산)을 탐방하기 위해 나홀로 광주금당산악회를 따라 나선다. 

여수 낭도는 지난 2020년 2월 28일, 여수~고흥간 연륙·연도교가 완전 개통되어 이제는 자동차로 쉽게 찾아

갈 수 있는 섬이 되었다. 여수 화양~조발~낭도~둔병~적금~고흥 영남, 이렇게 4개의 섬을 5개의 다리로

연결시켜 고흥과 여수가 아주 가까워졌으며, 요사이 드라이브코스로도 인기가 많은 곳이 되었다.

낭도의 여산마을 굴다리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마을로 접어 들어 여산마을 복지회관인 마을식당이란

간판을 보면 좌회전을 하여 콘크리트 도로를 따라 발걸음을 이어간다. 나홀로였으면 자칫 외로운 산행이

될 뻔 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산따라기님 일행을 만나 하루종일 발걸음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의 시간이

되어진다. 콘크리트 도로는 이내 끝이 나고 숲속으로 들어서면서 부드러운 오름길이 이어진다.

바다 건너 추도 장사도 증도 사도가 아름답게 조망되는 쉼판터전망대에 도착하고 흔적을 남긴 후 잠시

내려섰다가 낭도의 명품소나무를 지나면 제법 가파른 침목계단이 시작되며 역기미분기점을 지나

상산정상까지는 꾸준히 침목계단을 올라서야 한다. 상산 정상(해발 280.2m)은 봉화대였던지라 돌로

쌓아 놓은 봉분처럼 봉긋하다. 동하는 블랙야크 섬&산 100명산 14좌 인증을 하게 되고, 상산에서 규포로의

하산길은 급경사의 데크계단이 거의 해변까지 길게 설치되어 있다. 계단 하산길을 2/3 정도나 내려섰을까?

해무가 깔려 있지만 팔영대교, 적금대교, 낭도대교, 둔병대교, 조화대교, 5개의 다리가 그나마 희미하게라도

하나씩 모두 조망이 된다. 지금부터는 "낭만 낭도 섬둘레길"의 숲속으로 접어 든다. 사도가 바라 보이는

전망대에서 맛난 점심식사를 마치고, 걷는 내내 아름다운 사도를 왼쪽 옆구리에 끼고 발걸음을 하게 된다.

장사금해변이 운치있게 낭만적으로 다가서고 부드러운 모래사장을 사그락사그락 걷는 느낌이 설레인다.

남포등대에서 잠시 당분을 섭취하고 다음은 경치가 하도 좋아 하늘의 신선 선녀들이 내려와서 놀다가 

하늘로 올라 갔다는 천선대이다. 환상적인 천선대의 풍경을 어찌 말로 표현하리오~~~ 백문불여일견이라~

모두가 신선이 되어보고, 선녀가 되어보는 천선대를 지나, 신선대는 빼어난 주상절리가 만들어내는 풍경,

정말로 신선이 살만한 곳이라 해야겠다. 주상절리는 무등산 서석대와도 비교할 만 하다. 거기에 파도에

씻기고 씻긴 바윗덩이들은 기기묘묘한 형상들로 아름다운 눈요기감이 되어준다. 여태까지 사도의 풍경이

내내 따라나서며 아름다움을 선사해 주었다면, 잠시나마이지만 작은 나무섬(목도)은 나뭇가지 사이로

또 다시 아름다움의 물결로 다가선다. 썰물이 되어 뻘밭을 드러내 버린 여산마을의 앞바다를

지나면서 오늘의 여수 화정면 낭도 상산(낭도산)산행을 마감하게 된다.

오늘 함께 발걸음을 했던 산따라기 일행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낭도[ 狼島 ]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에 있는 섬으로 지금은 다리로 연결되었다.

면적 5.02, 인구 453(2001)이다. 여수시에서 남쪽으로 약 26.2떨어져 있다. 주변에 적금도·둔병도·

조발도·상하화도·사도가 있다. 1896년 돌산군 옥정면에 속하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옥정면과

화개면을 합하여 화정면 낭도리로 되었다. 1968년에는 낭도출장소가 개설되었다. 임진왜란 때 강릉 유씨가

처음 섬에 들어와 정착하였다고 한다. 동쪽에 낭도산(280m)이 있고 대부분은 낮은 구릉지이다. 해안은

만과 곶이 교대로 연이어져 있어 해안선의 드나듦이 복잡하다. 만입부는 대부분 사질해안이고, 남쪽

돌출부는 암석해안이다. 1월 평균기온 0내외, 8월 평균기온 24내외, 연평균강수량 1,368.7정도이다.

주민의 대다수는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농산물로는 보리···마늘·감자·고구마 등이 생산되고,

염소와 소 등의 가축사육도 한다. 연근해에서는 감숭어·멸치·장어 등이 잡히며, ··피조개 등의 양식과

수산가공업이 활발하다. 낭도 출장소와 보건소 1개소가 있으며, 교육기관으로 초등학교 1개교,

중학교 1개교가 있다. 규포마을 뒤편 상산 정상에 봉화대가 있었는데 왜군의 출몰을 알리기 위하여

세워졌다고 하나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있다. 매년 음력 115일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낭도해수욕장과 농어낚시가 유명하여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낭도 [狼島] (두산백과)

 

 

 

여산마을에서 시작하여 쉼판터전망대 상산(낭도산) 규포 장사금해변

남포등대 천선대 신선대 여산마을로 원점회귀코스

 

 

 

약 13km에 5시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산행고도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경로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정보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고도

 

 

 

낭도 상산 안내도

 

 

 

보성 녹차휴게소에서 아침식사도 할 겸 잠시 쉬어갑니다.

아침식사의 깨죽은 삼삼하고 고소한게 정말로 맛이 좋았습니다.

 

 

 

광주에서 8시에 출발하여 약 2시간 15분만에 여수 화정면 낭도 여산마을 굴다리에 도착하고

 

 

 

대형차량은 더이상 마을로 진입을 할 수 없습니다.

여산마을 내부도로가 협소하여 대형버스와 일반차량이 교행을 할 수가 없지요.

 

 

 

여산마을과 잔잔한 호수 같은 여산마을 앞바다를 바라보며

 

 

 

일요일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낭도를 찾고 있군요.

 

 

 

낭만 낭도 여산마을 복지회관 앞이 상산 산행의 들머리이지요.

 

 

 

바로 이곳이 들머리입니다.

 

 

 

산따라기동생의 일행들을 우연히 만나 종일 함께 발걸음을 하게 됩니다.

 

 

 

상산등산로의 화살표를 따라 콘크리트도로를 따르고

 

 

 

건너다 보이는 고흥의 우미산, 그리고 왼쪽에는 남열리 우주발사대 모양의 전망대가 바라보이고

 

 

 

상산등산로 방향으로 계속 고고~~~

 

 

 

낮으막한 언덕을 넘어서면

 

 

 

산행을 시작했던 여산마을의 풍경이 평화롭게 조망되고

 

 

 

뒤돌아 보면 고흥의 우미산, 우각산이 바라 보이고 그 사이로 희미하게나마 팔영산의 흔적이 보이네요.

 

 

 

콘크리트 도로는 끝이 나고 지금부터 본격적인 등산로가 시작 되어지지요.

 

 

 

부드러운 산책로가 이어지고

 

 

 

완만한 목책계단도 부드럽고

 

 

 

서서히 오르막을 올라서면

 

 

 

섬조망이 터집니다. 바로 공룡발자국으로 유명한 사도가 바라보이는 풍경이지요.

 

 

 

당겨 본 사도와  왼쪽뒤로는 증도

 

 

 

조금 더 당겨보니 사도 선착장에 있는 공룡 두마리가 커다란 덩치로 다가서고

 

 

 

잠시 올라서면

 

 

 

쉼판터 전망대입니다

 

 

 

가고 싶은 섬 낭만 낭도 쉼판터 전망대

 

 

 

쉼판터 전망대에서도 아름다운 사도 조망이 아주 좋습니다.

 

 

 

당겨 본 사도

 

 

 

쉼판터전망대에서 흔적을 남겨봅니다. 동하

 

 

 

오후에 가야 할 남포등대도 내려다 보이고

 

 

 

당겨 본 남포등대

 

 

 

나무섬도 당겨 봅니다.

 

 

 

오늘 내내 함께 발걸음 한 산따라기님 일행, 함께 해서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연희님, 기주님, 수니님, 산따라기님

 

 

 

동하도 흔적을 남겨보고

 

 

 

수니님이 멋지게 찍어 주었군요. 동하

 

 

 

이삔 수니님

 

 

 

누군가 드론도 띄웠군요.

 

 

 

수니님 처음 만나 정말로 반가웠고 내내 함께 한 발걸음이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쉼판터전망대에서는 잠시 내려서야 하고

 

 

 

가야 할 상산(낭도산) 정상이 건너편으로 바라 보입니다.

 

 

 

작은 촛대바위

 

 

 

낭도의 명물 명품 큰소나무로군요.

 

 

 

명품 큰소나무를 지나

 

 

 

계단을 올라서면

 

 

 

규포마을 갈림길 삼거리를 지나고

 

 

 

상산 정상까지는 제법 급경사를 올라야 하지요.

 

 

 

역기미 분기점을 지나고

 

 

 

침목 계단은 상산(낭도산) 정상까지 꾸준히 이어집니다.

 

 

 

상산 정상에 올라섰고

 

 

 

상산 정상은 봉화대였는지라 돌로 쌓아 놓은 봉분처럼 봉긋합니다.

 

 

 

상산 정상 해발 280.2m

 

 

 

하늘땅별땅님을 여기서 만났네요. 오랜만에 만나 정말로 반가웠습니다.

 

 

 

하늘땅별땅님과 지인

 

 

 

한 컷 더~

 

 

 

산따라기님도 만났습니다.

 

 

 

역시나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로 반가웠습니다.

 

 

 

낭도의 상산은 블랙야크 섬&산 100명산 인증장소이지요.

 

 

 

동하는 블랙야크 섬&산 100명산 중, 오늘로서 14좌를 탐방하게 되는 여수 낭도 상산입니다.

 

 

 

그동안 미답지였던 낭도 상산인데 오늘 처음으로 탐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조화대교가 살짝 바라 보이고 뒤로는 여수땅

 

 

 

조화대교는 여수 화양면과 화정면 조발도를 이어주는 연륙교이지요.

 

 

 

상산에서 규포선착장으로의 하산길은 급경사 데크 계단길로 시작되고

 

 

 

내려다 보이는 낭도대교는 낭도와 둔병도를 이어주는 연도교입니다.

 

 

 

둔병대교도 나무가지 사이로 조망되고

 

 

 

뱀 머리 모양의 곶?

 

 

 

급경사 데크계단은 하염없이 이어집니다.

 

 

 

내내 답답했던 조망이 살짝 트이는군요.

 

 

 

주탑 형상이 돛단배 형상을 하고 있는 둔병대교는 둔병도와 조발도를 이어주는 연도교이지요.

 

 

 

조화대교는 여수 화정면 조발도와 화양면을 이어주는 연륙교이구요.

 

 

 

낭도대교는 낭도와 둔병도를 이어주는 연도교

 

 

 

적금대교와 팔영대교

 

 

 

적금대교는 적금도와 낭도를 이어주는 연도교

 

 

 

팔영대교는 고흥  영남면과 여수 화정면 적금도를 이어주는 연륙교입니다.

이렇게 고흥 영남면에서부터 적금도, 낭도, 둔병도, 조발도, 여수 화양면까지 5개의 다리로

연결이 되어 드라이브코스로도 아주 낭만이 있는 아름다운 길이지요.

 

 

 

둔병대교

 

 

 

낭도대교와 둔병대교

 

 

 

데크 계단이 끝이 나고 규포해변으로 내려섭니다.

 

 

 

상산등산로, 등산로 입구 이정표를 끝으로 바로 해변입니다.

 

 

 

둔병대교를 배경으로 하늘땅별땅님

 

 

 

이쁜 포즈 잡아 드리고~~~ㅎ

 

 

 

규포여객대합실은 규모가 아주 작군요.

 

 

 

지금부터는 낭만 낭도 섬둘레길이 시작됩니다.

 

 

 

울창한 숲속으로 빨려 들어가며

 

 

 

호젓한 산책길, 이런 길은 연인과 함께 발걸음을 한다면 더욱 더 낭만적이겠지요.

 

 

 

울창한 동백나무숲도 통과하면

 

 

 

역기미삼거리이군요. 오늘 B조가 상산 정상에서 하산하는 길인것이지요.

 

 

 

잠시 헤어졌던 수니님과 연희님을 이곳 역기미삼거리에서 다시 조우합니다.

 

 

 

아름다운 바다의 그림이 펼쳐 지는 곳, 추도 장사도 증도 사도가 점점점 환상적으로 다가서는 풍경이지요.

 

 

 

평화롭게만 느껴지는 바다풍경인 것입니다.

 

 

 

사도 전망대에 도착하고

 

 

 

맛난 점심밥상을 펴고 진수성찬에 꿀맛 같은 점심시간입니다.

 

 

 

사도가 나뭇가지 사이로 빼꼼하고

 

 

 

사도의 아름다운 풍경은 신선대까지의 발걸음 내내 옆구리에 달고 가게 되지요.

 

 

 

살짝 당겨 본 사도

 

 

 

사도[ 沙島 ]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중앙에 있는 섬으로 면적 0.89, 해안선길이 6.4이다. 여수에서 27지점에

위치하며, 동북쪽에 화양면, 북서쪽에 고흥반도가 자리잡고 있다. 바다 한가운데 모래로 쌓은 섬 같다

하여 모래 ()’호수 ()’를 써 사호(沙湖)라 불렀는데 행정구역 개편 때 사도라 하였다.

1896년 돌산군 설립 당시에는 옥정면 낭도리에 속했으나 1914년에 화개면과 함께 화정면 사도리로 되어

오늘에 이른다. 임진왜란 때 성주배씨가 이곳을 지나다가 해초류가 많아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 하여

정착하였다고 한다. 농산물로는 보리·땅콩·고구마 등이 생산되며, 미역·김 등을 양식하고 약간의 멸치·

쥐치·전복·해삼 등의 수산물을 어획한다. 해마다 음력 215일경이면 인근 추도와의 사이에 바다가

갈라지는 모세의 현상이 나타나는데, 본도·추도·간도·시루섬·장사도·나끝·연목·진대성 등 7개의

섬이 자로 이어지는 장관을 연출한다. 1년 중 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이때 마을 사람들은 이곳에

나와 낙지, 해삼, 개불, 고둥 등을 줍는다. 그밖의 볼거리로는 이순신 장군이 나라 일을 근심하며 앉아

있었다는 장군바위, 거북의 모습을 닮은 거북바위 등이 있으며, 중턱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는 젖샘바위는

예로부터 사도의 여인들이 출산 후 젖이 부족할 때 치성을 드리기도 했다는 전설이 있다. 이밖에도

200여 명이 앉을 수 있는 멍석바위, 제주도 용두암의 꼬리라는 용미암, 높이가 20m인 동굴바위 등의

기암괴석이 있다. 관광지로는 양면이 바다로 트여 있는 양면바다해수욕장, 고운 모래밭이 일품인

사도해수욕장, 해변 가득 피어난 돌꽃이 눈길을 끄는 본도해수욕장 등 세 개의 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을 위한 벚나무공원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도 [沙島] (두산백과)

 

 

 

아름다운 사도를 배경으로 연희님

 

 

 

아름다운 배경에 아름다운 여인네들 연희와 수니

 

 

 

낭도 상수원지 아래를 지나며 바라 본 사도

 

 

 

뒤돌아 상산 정상부를 올려다 보고

 

 

 

걸어 왔던 섬둘레길도 뒤돌아보면서

 

 

 

해변길로 발걸음을 옮겨갑니다.

 

 

 

자그마한 해변이 다가서네요. 장사금해수욕장

 

 

 

사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동하

 

 

 

산따라기님

 

 

 

산따라기님

 

 

 

기암들은 바다속으로 기어 들어가듯 납작 엎드리고

 

 

 

멋지게 다가서는 장사금해수욕장

 

 

 

조용하고 한적한 전형적인 분위기가 마음을 저미네요.

 

 

 

셀카로 흔적을 남겨보고

 

 

 

기암절벽의 형상들도 기기묘묘합니다.

 

 

 

자연~~~

 

 

 

낭만적인 장사금해수욕장을 그윽히 내려다 보고 있는 듯한 상산정상도 올려다 보고

 

 

 

장사금 해수욕장을 지나 저 언덕으로 바로 올라갑니다.

 

 

 

언덕에 올라서며 뒤돌아 본 장사금해수욕장

 

 

 

유난히도 초록빛깔이 강해 보이네요.

 

 

 

층층단층

 

 

 

작지만 참~ 아름다운 장사금해변이지요.

 

 

 

얼릉 오슈~~~ 여러분~

 

 

 

사도는 여전히 우리의 곁을 떠나지 않고 있지요.

 

 

 

사도를 배경으로 동하

 

 

 

수니님이 동하를 멋지게 찍어 주셨군요. 감사해요~~~ㅎ

 

 

 

산따라기님도 추도와 사도를 배경으로

 

 

 

추도 장사도 증도 사도를 배경으로 수니님

 

 

 

이쁜 포즈를 취해 봅니다.

 

 

 

힐링힐링힐링~

 

 

 

연희님도 사도를 배경으로

 

 

 

역시나 귀여운 포즈~

 

 

 

오늘 내내 함께 한 발걸음이 정말 즐거웠네요.

 

 

 

수니님, 연희님~

 

 

 

다시 숲으로 들어 잠시 진행을 하다보면

 

 

 

다시 나타나는 아름다운 사도

 

 

 

증도와 사도의 풍경을 살짝 당겨봅니다.

 

 

 

당겨보니 사도선착장에는 공룡 두마리가 사도 방문객들을 격하게 환영해 주고 있네요.

 

 

 

사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ㅎㅎㅎ

 

 

 

동하는 아직 사도탐방을 해 보질 못했는데 언젠가 한번 방문을 꼭 해 봐야겠습니다.

 

 

 

수니님

 

 

 

아름다운 사도여~~~

 

 

 

이제 남포등대가 다가서고

 

 

 

남포등대에서 바라보는 사도

 

 

 

남포등대에서 뒤돌아 본 상산(낭도산)

 

 

 

등대 주변의 바위들의 형상이 가지가지입니다.

 

 

 

바닷가의 협곡도 감상하고

 

 

 

사도와 남포등대의 어울림도 좋구~~~

 

 

 

남포등대와 함께 당분도 섭취하며 잠시 쉬어갑니다.

 

 

 

이제 천선대를 향하여~~~

 

 

 

해변으로 내려 가는 길

 

 

 

천연 나무터널을 지나며 하늘땅별땅님

 

 

 

천선대로 내려섭니다.

 

 

 

천선대를 내려서면 펼쳐지는 풍경

 

 

 

사도를 다시 바라보고

 

 

 

사도의 절벽바위

 

 

 

천선대에서 바라 본 신선대

 

 

 

잠시후에 가야 할 신선대는 주상절리가 유명하지요.

 

 

 

천선대는 경치가 하도 좋아 하늘의 신선, 선녀들이 내려와서 놀다가

다시 하늘로 올라 갔다는 곳이라 하여 천선대라고 부른답니다.

 

 

 

천선대의 단층

 

 

 

정말로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천선대입니다.

 

 

 

아름다운 해변 천선대여~~~

 

 

 

하늘땅별땅님

 

 

 

천선대에 내려 오셨구려~~~ㅎ

 

 

 

산따라기님

 

 

 

산따라기님도 오늘은 신선이옵니다.~

 

 

 

동하도 신선이 한 번 되어 볼까요?

 

 

 

그래요~~~ㅎㅎ

 

 

 

함께 하신 회원님도 반갑습니다.

 

 

 

멋진 풍경을 함께 하는 즐거움은 또한 배가 되지요.

 

 

 

가야 할 신선대를 바라보며

 

 

 

절벽이라서 바닷가로는 갈 수가 없는 상황

 

 

 

어서 오슈~~~ㅎ

 

 

 

수니선녀가 내려 오셨구려~~~

 

 

 

연희선녀님도~~~

 

 

 

연희선녀님도 어서 오시구랴~~~ㅎ

 

 

 

신선대를 배경으로 수니님

 

 

 

역광인지라 선명하질 못하네요.

 

 

 

신선대를 배경으로 연희님

 

 

 

신선대를 배경으로 수니님과 연희님

 

 

 

천선대를 배경으로 연희님과 수니님

 

 

 

깜찍하게 두분이서 사랑합니데이~~~ㅎㅎㅎ

 

 

 

신선대가 내려다 보이는 풍경

 

 

 

아름다운 신선대

 

 

 

즐비하게 널려진 주상절리가 한껏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네요.

 

 

 

유채꽃이 지고 씨가 한껏 영글었군요.

 

 

 

신선대 위를 거닐며

 

 

 

그윽한 눈빛으로 낭만 신선대를 감상합니다.

 

 

 

신선대가 다가서는 그림

 

 

 

예쁜 꽃을 가꾸는 농장?

 

 

 

신선대를 가기 위해선 다시 해변으로 내려서야 하고

 

 

 

신선대

신선이 살만한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주상절리, 쌍용굴, 신선샘이 있으며

고흥 나로우주발사장이 정면에 위치하여 우주선 발사싱 뷰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수니님이 멋진 작품을 만들어 주셨군요.

 

 

 

천선대를 바라 보는 풍경

 

 

 

신선대에서 천선대와 사도를 바라봅니다.

 

 

 

당겨 본 천선대와 사도

 

 

 

무인도인 나무섬도 멋진 그림으로 다가서고~

 

 

 

신선대의 주상절리를 감상해 보시지요.

 

 

 

주상절리 위의 산따라기님

 

 

 

주상절리 위의 하늘땅별땅님

 

 

 

절도 있는 각의 미

 

 

 

부드러움과 까칠함이 교차하는 곳

 

 

 

신선대의 전경입니다.

 

 

 

신선대에서의 셀카 한 컷

 

 

 

이곳은 이름하여 쌍용굴~

 

 

 

파도가 밀려와 쌍용굴에 부딪치는 소리는 천둥과 같은 울음을 뱉어 내는 듯~~~

 

 

 

거친 파도와 싸우며 어느새 부드러워져 버린 용의 머리?

 

 

 

이 모두가 각각의 아름다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지요.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고 있는 신선대의 주상절리입니다.

 

 

 

천년 만년 세월따라 만들어졌을 천연동굴은 더욱 더 신비스러운 모습으로 다가서고~

 

 

 

이제 천천히 신선대를 벗어나야 할 시간

 

 

 

바다새 한마리 요염한 자세로 바위 끝에 앉았네~

 

 

 

바위 끝에 요염하게 앉아 한참 식사중인 모양입니다.

 

 

 

신선대에서 바라 본 아름다운 천선대와 사도

 

 

 

아름다운 신선대에서

 

 

 

마음껏 즐겨 봅니다. 수니님

 

 

 

포근한 감성을 가지고

 

 

 

마음껏 바다를 품어 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즐겨요~~~

 

 

 

신선대에서의 시간은 여기까지

 

 

 

해변길은 여전히 절벽해안인지라 가지를 못하고 산책로로 올라서야 합니다.

 

 

 

산책로를 따르며 목격되는 아름다운 그림의 나무섬

 

 

 

나무 사이로 조망되는 나무섬이라서 그런지 아주 멋진 그림입니다.

 

 

 

하얀 물살을 만들며 그 앞을 헤엄쳐 가는 보트와의 어울림도  아름답지요.

 

 

 

동백나무숲도 통과하면

 

 

 

다시 만나는 나무섬(목도)

 

 

 

이제는 많이 멀어져 버린 사도를 뒤돌아 보고

 

 

 

아침에 산행을 시작했던 여산마을이 다가오고, 버스에서 내렸던 굴다리도 보이네요.

 

 

 

길게 늘어선 방파제 뒤로는 고흥땅의 우주발사대 모양의 전망대와 우미산,

그 뒤로 팔영산은 아주 흐릿하게 보입니다.

 

 

 

당겨 본 우주발사대 모양의 전망대, 전망대 바로 뒤로는 유명한 남열해변이 있지요.

 

 

 

낭도 해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채취하는지 엎드려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고

 

 

 

우미산과 우각산 가운데 뒤로 팔영산이 희미하게 그 형태를 보여 주고

 

 

 

낭도해변을 빠르게 지나갑니다. 지각하게 생겼어요~~~ㅠㅠ

 

 

 

낭만 낭도 섬 둘레길

 

 

 

지금은 폐교가 되어버린 화양중학교 분교 아래의 공터는 캠핑장으로 변해 있군요.

 

 

 

어이쿠~ 산행종료시간을 넘기고 있는 이 시간, 낭도출장소를 지나고

 

 

 

낭도항 공원에서는 각설이타령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화정면 낭도리 여산마을 안내

 

 

 

낭도치안센터의 벽에는 벽화가 그려져 있군요.

어서 오세요~~~ 여기는 사랑과 낭만이 있는 섬 "낭도"입니다.

 

 

 

낭만 색체의 벽화

 

 

 

아침에 산행을 시작했던 곳, 들머리에 도착하고

 

 

 

지금은 썰물이 되어버린 여산마을 앞바다를 바라보며 산행을 종료합니다. 13분 지각~~~ㅠㅠ

 

 

 

 

 

 

근처에 있는 조발도의 전망공원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뒤풀이가 준비되어지네요.

 

 

 

오늘의 뒤풀이는 푸짐한 삼겹살파티라고요~~~

자연스럽게 오늘 함께 발걸음을 했던 산따라기님 일행들과 합석을 하게 되고

 

 

 

소주 한잔이 곁들여지는 푸짐한 삼겹살 파티가 시작되어집니다.

 

 

 

푸짐한 삼겹살이 맛깔스럽게 익어가고,

 

 

 

소주 한잔의 목넘김이 오늘 하루의 즐거움과 행복을 배가 시켜줍니다.

 

 

 

이곳 삼겹살 파티의 현장은 조발도의 전망공원 주차장

 

 

 

잠시 전망공원에 올라봅니다.

 

 

 

둔병대교를 배경으로 연희님

오늘 내내 힘들어 하던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둔병대교를 배경으로 수니님

 

 

 

오늘 내내 함께 한 발걸음, 정말 즐거웠습니다.

 

 

 

조발 조망공원에서의 조망, 낭도대교와 둔병대교, 해무 때문에 혼탁한 조망이 많이 아쉽네요.

 

 

 

조발 조망공원에서 섬&산 100산 중의 하나인 낭도 상산을 바라 보며

 

 

 

오늘 하루의 즐거웠던 시간을 마감하게 됩니다.

미답지였던 낭도 상산 탐방을 위해 홀로 따라 나섰던 금당산악회,

뜻하지 않게 산따라기님 일행들과 함께 발걸음을 하게 되어서 정말 즐거웠고,

오랜만에 만나 여러가지를 잘 챙겨 주었던 하늘땅별땅님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반겨주신 금당회장님과 운영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kdk4876/r8pH/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