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 섬&산15좌, 신안 비금도 선왕산, 서산제 150봉 선왕산 죽치우실 투구봉 그림산 상암마을 - 첨단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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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행 */20년 산행

2020. 6. 7.

2020년 06월 07일 일요일 맑음

 

광주첨단산악회 제665차(년12차) 정기산행, 신안 비금도 선왕산 그림산, 2020년6월7일(일요일)05시35분

 섬&산 15좌, 전남 신안 비금도 선왕산(255m) 그림산(226m) 탐방의 날

2020-06-07 0909, 신안 비금도 선왕산, 고서제 149봉 선왕산 죽치우실 투구봉 그림산 상암마을.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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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 : 서산제-150봉-하누넘갈림길-선왕산-죽치우실-투구봉-그림산

-한반도바위-상암마을(약 7km, 4시간 30분)

뒤풀이 : 병어회파티(압해도 천사분재공원 아래 노을해변 주차장)

 

전남 신안 비금도 선왕산 그림산은 아직 미답지였던 곳, 첨단산악회에서 기획을 했다.

원래는 지난 3월 1일에 기획을 했다가 코로나 19 여파 때문에 취소가 되었고, 3월 29일에 다시

기획을 하였으나 또 다시 취소가 되고 드디어 오늘 세번째만에 정상적으로 산행이 이루어진다.

천사대교를 건너 암태도의 남강항에서 배를 타고 비금도의 가산항에 내리니 희망이 샘솟는 신안 비금도

독수리 조각상과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염전 수리차가 반겨준다. 다시 버스에 올라타고 서산저수지까지

이동하여, 산행을 시작한다. 150봉까지는 상당히 급경사로 시작이 되고, 이미 한여름 날씨가 되어버린 더위

때문에 등과 이마에서는 땀이 흥건히 흘러내린다. 150봉에 올라서니 용머리바위가 조망되며 섬산행 특유의

아름다운 해변이 펼쳐지고, 하트해변으로 잘 알려진 하누넘해수욕장의 그림도 환상적인 풍경으로 다가선다.

선왕산까지의 능선을 걷는 내내 바위로 이루어진 전망터는 하누넘 해변 및 주변 풍경들을 바라보며 흘린

땀을 보상받게 해준다. 이어지는 경사가 제법 심한 선왕산오름길이지만 펼쳐지는 다도해의 올망졸망한

섬들과 바둑판처럼 반듯반듯한 초록의 논과 염전이 묘한 어울림으로 다가서면서 즐거움을 앞세우며 선왕산

정상에 도착한다. 오늘로서 블랙야크 섬&산 100명산 중, 15좌를 인증하게 되고, 선왕산 정상은 사방팔방

막힘이 없어 아주 조망이 좋은 곳인데 해무가 많이 끼어 멀리는 잘 보이질 않아 조금은 아쉽다. 여러번의

오르내림을 반복하면서 그림산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 가고, 하얗게 드러내는 그림산은 전체가 통채바위로

이루어진 산이다. 재미있는 것은 산이름이 그림산이란 것이다. 그림처럼 아름다워서 그림산이라 이름을

지었는지 모르지만 정말이지 말 그대로 그림이다. 투구봉을 오르는 길은 자연과 잘 어울리게 아름다운

데크길을 깔아 놓았다. 바윗덩이만 있는 모습이 자칫 썰렁할 뻔 했는데 데크길이 가미되어 있으니 더욱

환상적으로 다가서는 그림이다. 늘 자연을 훼손하면 안된다는 말이 앞서지만 이렇게 자연과 어울리는

시설물은 또 하나의 멋진 풍경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오늘의 마지막 봉우리인 그림산 정상을 오르는 길은

아직도 2개의 봉우리를 까칠하게 넘어서야만이 도달할 수 있다. 짧은 거리의 선왕산과 그림산행이지만

한여름 같은 뙤약볕에 그늘이 하나도 없는 산이고, 높고 낮은 봉우리를 예닐곱개를 넘어 온지라 그림산

정상을 오르는 길은 다리도 퍽퍽하고 무척이나 힘이 든다. 그림산 정상에서의 조망도 일망무제이다.

잠시 내려서면 한반도 지도모양 바위가 등산로 옆에 자리한다. 누군가 조각을 해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본격적인 하산길을 걸으며 뒤돌아 올려다 보는 그림산의 모습은 새로운 그림으로 나타난다.

뙤약볕 한여름 날씨에 선왕산과 그림산의 아름다움을 실컷 감상하면서 오늘의 산행이 종료된다.

 

 

산행일시

2020 06 07(일요일05 : 35

산행코스

A코스

서산제-150봉-하누넘갈림길-서산사갈림길-선왕산-죽치우실
-투구봉-그림산-한반도바위-상암마을((약 7km, 4시간30분)

B코스

A코스와 동일

 

산행경비

65,000(목욕 없음)

차량경유

백운동 남광주농협건너편

건강관리협회앞

문예후문

05 ; 00

05 ; 05

05 ; 10

비엔날레주차장도로변

양산동새롬병원앞

첨단우체국입구

05 ; 15

05 ; 25

05 ; 35

산행 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 장소를 표기해주세요.

최종출발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 앞05 35

준비물

점심도시락, 간식, 상비약, 충분한식수,

임원

연락처

회장

좋은사람

010-4662-9665

산행이사

페러맨

010-2841-2907

총무이사

대보포유

010-5785-5059

 

비금도[ 飛禽島 ]

동경 125°55, 북위 34°45에 위치하며, 목포에서 서쪽으로 약 35지점에 있다. 자은도(慈恩島)

도초도(都草島) 사이에 위치하며, 도초도와는 1996년에 준공된 서남문대교로 연결되어 있다.

면적은 45.25이고, 해안선 길이는 64.1이다. 삼국시대에는 백제의 아노현에, 통일신라시대에는

갈도현에 속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육창현에 편입되었으며, 조선 초기에는 영광군에 속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나주목 관할이 되었으며, 1895년에 지도군에 편입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무안군에 이속되었으며, 1969년에 신안군이 무안군에서 분군함에 따라 신안군 비금면이 되었다.

지명은 섬의 모양이 큰 새가 날아가는 것처럼 생겼다 해서 비금도라 불린다. 지질은 대부분 중생대

백악기의 산성화산암과 유문암(流紋岩)으로 되어 있다. 과거 여러 개의 섬이 연안류에 의한 퇴적으로

육지화되어 곳곳에 구릉성 산지의 형태를 이룬다. 최고봉은 섬의 남서쪽에 있는 선왕산(255m)이고,

동북쪽에 위치한 성치산(城峙山, 164m)이 급경사를 이루면서 해안과 접한다. 중앙에는 평지가 분포하며,

간척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농경지와 염전이 넓게 발달해 있다. 동북쪽 해안은 해식애가 발달하였고,

해안선의 만입이 심한 서쪽 해안에는 사빈해안이, 동남쪽 해안에는 염전지대가 있다. 식생은 북가시나무·

녹나무·후박나무·동백나무·구실잣밤나무·사철나무 등의 난대성 식물이 자란다. 1월 평균기온은 2.0,

8월 평균기온은 25.5, 연강수량은 1,357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비금도 [飛禽島]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서산(고서)저수지에서 시작하여 하누넘해수욕장갈림길 선왕산 투구봉 그림산 상암마을로 하산하는 코스

 

 

 

 

약 6.7km에 4시간 34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산행고도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경로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정보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고도

 

 

 

 

선왕산, 그림산 산행안내도

 

 

 

 

선왕산 그림산 안내도

 

 

 

 

오늘 첨단산악회의 발자취

 

 

 

 

천사대교에 진입전 휴게소에 들러 천사대교를 바라봅니다.

 

 

 

 

오늘은 산행이기도 하지만 소풍가는 분위기로~~~ㅎㅎㅎ

 

 

 

 

엔젤님, 체리체리님

 

 

 

 

광주에서 5시 45분에 출발하여 신안 암태도의 남강항에 약 1시간 30분만에 도착하고

 

 

 

 

암태도와 팔금도를 잇는 중앙대교가 아침을 맞으면서 상큼하게 반겨줍니다.

 

 

 

 

남강항은 천사대교를 지나 암태도의 끝인 팔금도와 이어지는 다리 아래에 있지요.

 

 

 

 

호수같이 잔잔한 바다에 드리워진 팔금도와 중앙대교가 아침의 고요를 열어주는 듯~

 

 

 

 

나루터 같은 풍경은 잔잔하게 아침을 시작하고, 저 멀리 압해도의 송공산은 유난히도 뾰족해 보입니다.

 

 

 

 

암태도의 남강항에서 비금도의 가산항까지 운항하는 비금아일랜드호의 승선권을 받아들고,

요금은 4,800원이로군요.

 

 

 

 

남강항에서 단체 사진 한컷 해 보실까요?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오늘은 48명의 회원이 함께합니다.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이제 다 모이셨나요?~ㅎㅎ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중앙대교를 건너가면 팔금도 안좌도 자라도까지 연결이 되어 있지요.

 

 

 

 

동하와 장미, 즐거운 나들이를 이렇게 시작합니다.

 

 

 

 

마오타이님도 가벼운 마음으로~

 

 

 

 

나는나비님도 나는새님 따라 소풍길 나섰습니다.

 

 

 

 

뭐하능겨 시방~~~?

 

 

 

우리를 비금도로 옮겨 줄 비금아일랜드호가 천천히 접안을 하고

 

 

 

 

나는나비님, 체리체리님, 엔젤님

 

 

 

 

상큼한 미소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등대가 있는 무인도는 섬이 세개가 모여 있다고 삼도란 이름을 가지고 있군요.

 

 

 

 

볼거리를 제공? 등대 아래 노를 젓는 뱃사공은 하염없이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까나?

 

 

 

 

다도해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가까이서 느껴 가는 길입니다.

 

 

 

 

무늬구슬님, 송원님, 마오타이님, 일산님

 

 

 

 

현명님, 시나브로님, 무늬구슬님, 송원님, 마오타이님, 일산님

 

 

 

 

비금도 가산항이 가까워지고, 가산항 뒤로는 오늘의 산행코스인

그림산과 선왕산이 희미하게 조망이 됩니다.

 

 

 

 

당겨 본 가산항과 그림산, 선왕산

 

 

 

 

그림산과 선왕산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어서오라~ 손짓하고 있는 듯~~~

 

 

 

 

가산항 가까이에 있는 덕산 또한 하얀 잇빨을 드러내며 아름다움 모습을 자랑하고 있군요.

 

 

 

 

암태도 남강항에서 8시에 출발하여 비금도 가산항에 약 40분만에 도착하고

 

 

 

 

다함께 행복을 일구어 가는 비금도에서 흔적을 남겨 봅니다.

 

 

 

 

동하도 사이에 끼어 보고

 

 

 

 

점점 많아집니다.~ㅎㅎ

 

 

 

 

모두 모이세요. - 우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모두가 즐겁게 출발하는 비금도입니다. - 우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민들레님

 

 

 

 

엔젤님, 나는나비님

 

 

 

 

무늬구슬님

 

 

 

 

박광연님, 해송님, 서울보석님, 구경꾼님

 

 

 

 

마당바우님

 

 

 

 

마오타이님

 

 

 

 

환태평양님

 

 

 

 

동하

 

 

 

 

장미와 동하

 

 

 

동하

 

 

 

 

상산고문님

 

 

 

 

시나브로고문님

 

 

 

 

가산항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약 20분을 이동해서 선왕산 들머리인 금천저수지에 도착하고

 

 

 

 

콘크리트 도로따라 산행을 시작합니다.

 

 

 

 

서산저수지와 왼쪽 뒤의 그림산, 오른쪽 선왕산이 조망되는 풍경을 바라보며

 

 

 

 

서산저수지를 지나면

 

 

 

 

왼쪽으로 팔각정이 보이고 실질적인 산행들머리입니다.

 

 

 

 

150봉까지는 제법 까칠한 급경사를 올라채야 하지요.

잠깐의 오름길이지만 날씨가 한여름만큼이나 더워 등에 땀이 흥건해집니다.

 

 

 

 

올라서면 흘린 땀을 보상 받는 시간이지요.

 

 

 

 

멋진 해안 절벽이 아름답고, 이 바위의 이름은 용머리바위라구요~

 

 

 

 

산행을 시작했던 서산저수지

 

 

 

 

용머리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민들레님

 

 

 

 

용머리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장미님

 

 

 

 

용머리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시나브로님

 

 

 

 

용머리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콜라님

 

 

 

 

용머리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우솔님

 

 

 

 

용머리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현명님

 

 

 

 

용머리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구경꾼님

 

 

 

 

용머리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환태평양님

 

 

 

 

용머리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대보포유님

 

 

 

 

150봉에 도착하고 시원한 막걸리 한잔~ 하고 갑니다. ㅎㅎ

 

 

 

 

안주는 은옥이님표 전병, 엄청 맛있어요~~~ㅎ

맛있는 전병 덕분에 막걸리 한잔 추가요~~~ㅎㅎ

 

 

 

 

하누넘 해수욕장이 개운하게 다가서고

 

 

 

 

선왕산 정상도 올려다 보입니다.

 

 

 

 

뒤돌아 본 150봉 정상부

 

 

 

 

150봉 또한 거대한 암릉으로 구성되어 있고,

석축이 많이 쌓아져 있는데 일제강점기때의 군사시설인 진지라고 합니다.

 

 

 

 

선왕산 정상에서 왼쪽으로 흐르는 능선은 돌산으로 흐르는 능선인데 암릉으로 형성되어 있고

 

 

 

 

거기에 성기바위 하나가 솟아 있군요.

 

 

 

하누넘 해수욕장은 선왕산 가는 길 내내 멋진 모습을 선사해 주지요.

 

 

 

 

하누넘 해수욕장 갈림길 삼거리를 통과하고

 

 

 

 

붕어바위 뒤로 올려다 보이는 선왕산 정상부

 

 

 

 

서산사 갈림길 삼거리를 지나면

 

 

 

 

바위지대이면서 하누넘 해수욕장을 시원하게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터이네요. 장미님

 

 

 

 

장미와 동하 - 페러맨님의 작품

 

 

 

 

송원고문님

 

 

 

 

동하

 

 

 

 

은옥이님, 아까 전병 진짜 맛있었어요~~~ㅎ

 

 

 

씩씩하게 잘 올라갑니다. 민들레님

 

 

 

 

구경꾼님

 

 

 

 

송원님

 

 

 

 

아이고 힘들고 더워 죽겄다~~~ㅎㅎ

 

 

 

 

커다란 바위 위에 공깃돌 하나는 언제부터 거기에 있었던 것인고~~~

 

 

 

 

지나가리님

 

 

 

 

콜라님

 

 

 

 

민들레님

 

 

 

 

알초롱님

 

 

 

 

알초롱님

 

 

 

 

들꽃향기님

 

 

 

 

들꽃향기님

 

 

 

 

은옥이님

 

 

 

 

은옥이님

 

 

 

 

시나브로님

 

 

 

 

산행이사 페러맨님

 

 

 

 

요상하게 생긴 바위들이 즐비합니다.

 

 

 

 

콜라님, 장미님, 민들레님, 글로리아님

 

 

 

 

뽀뽀를 하고 싶은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네요~~~ㅠㅠ

 

 

 

 

쉼터에서 잠시 쉬어 가고

 

 

 

 

하누넘 해수욕장은 이곳에서 0.9km

 

 

 

 

하누넘해수욕장은 하트해변으로도 유명하지요.

그런데 이곳에서 보는 모양은 하트가 아니고, 하트모양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도로따라 따로 있어요.

 

 

 

 

장미님

 

 

 

 

동하

 

 

 

 

성기바위가 가깝게 다가서고

 

 

 

 

아름다운 하누넘해수욕장

 

 

 

 

걸어왔던 길과 서산저수지를 뒤돌아 보고

 

 

 

 

이 봉우리가 선왕산 정상인 줄 알고 열심히 올랐는데 선왕산의 전위봉이었군요.

 

 

 

 

일제강점기 군사시설 안내

올라오면서 여러개의 참호를 만났었지요. 나쁜놈의 시키들~~~

 

 

 

 

선왕산 정상부는 잠시 평지 돌길이 이어지고

 

 

 

 

절벽바위를 살짝 우회하고 나니

 

 

 

 

산불감시탑이 있는 선왕산 정상이 나타납니다.

 

 

 

 

선왕산 정상에 도착하고

 

 

 

 

선왕산 해발 255m

 

 

 

 

시나브로님

 

 

 

 

구경꾼님

 

 

 

 

신안 비금도 선왕산은 블랙야크 섬&산 100명산 중의 하나이지요.

 

 

 

 

동하는 오늘로서 섬&산15좌를 하게 되는 신안 비금도의 선왕산입니다.

 

 

 

 

아울러 동하는 오늘 처음으로 탐방을 하게 되는 비금도 선왕산이기도 하지요.

 

 

 

 

뒤돌아 본 선왕산 전위봉

 

 

 

 

선왕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산행을 시작했던 서산저수지

 

 

 

 

돌산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능선은 여러가지 기암들이 눈을 자극하고

 

 

 

 

선왕산 정상에서 바라 보는 한산저수지와 가야 할 그림산

해무가 없이 선명한 날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림산은 울퉁불퉁 산 전체가 바윗덩이로 이루어진 멋진 산이면서,

마치 그림을 그려 놓은 듯한 풍경이어서인지 이름 자체가 그림산이네요.

 

 

 

 

돌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바위들도 저마다의 멋을 부리고

 

 

 

 

지나가리님

 

 

 

 

은옥이님

 

 

 

 

지나가리님

 

 

 

 

은옥이님

 

 

 

 

올망졸망한 섬들과 그림산

 

 

 

 

무심님

 

 

 

 

동하

 

 

 

 

동하

 

 

 

 

장미님도 선왕산 인증 들어갑니다.

 

 

 

 

장미님은 블랙야크 섬&산 6좌를 탐방하게 되는 신안 비금도 선왕산이지요.

 

 

 

 

장미님도 비금도 선왕산은 처음 탐방하는 산입니다.

 

 

 

 

서울보석님

 

 

 

 

콜라님도 섬&산 인증을 하시고

 

 

 

 

콜라님

 

 

 

 

송원고문님

 

 

 

 

현명감사님

 

 

 

 

환태평양님

 

 

 

 

우솔님

 

 

 

 

무늬구슬님

 

 

 

 

민들레님, 환태평양님

 

 

 

 

해송고문님도 선왕산 인증을 하시고

 

 

 

 

환태평양님도~

 

 

 

 

후미 챙기면서 이제야 오셨군요. 회장 좋은사람님

 

 

 

 

선왕산 정상에는 자그마한 헬기장도 있구요.

 

 

 

 

선왕산 정상에서 돌산으로 흐르는 능선의 빼어난 바위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촛대바위

 

 

 

 

 

각종 기암들

 

 

 

 

성기바위

 

 

 

 

코브라바위?

 

 

 

 

온통 기암들의 향연입니다.

 

 

 

 

장미 재무님

 

 

 

 

장미 재무님

 

 

 

 

현명 감사님

 

 

 

 

우솔님

 

 

 

 

환태평양님

 

 

 

 

가야할 그림산이 멋지게 병풍처럼 다가서고

 

 

 

 

그나마 시원한 바람통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가렵니다.

 

 

 

 

후미조의 즐거운 식사시간은 더 없이 화기애애하고

 

 

 

 

절벽과 어우러지는 하누넘 해변

 

 

 

 

그 사이에 자리잡아 봅니다. 동하

 

 

 

 

자~ 출발~~ 침목 계단따라 한참을 내려서야 하는군요.

 

 

 

 

사람 얼굴 모습의 기암

 

 

 

 

절벽 바위도 지나고

 

 

 

 

아주 잠시 편한 길~

 

 

 

 

곳곳이 포토존입니다.

 

 

 

 

그림산을 배경으로 동하와 장미

 

 

 

 

그림산을 배경으로 우솔님

 

 

 

 

그림산을 배경으로 장미님

 

 

 

 

장미님

 

 

 

 

그림산을 배경으로 환태평양님

 

 

 

 

환태평양님

 

 

 

 

동하

 

 

 

 

그림산, 정말로 그림같은 산 맞지요.

 

 

 

 

그림산을 가기 위해서는 한참을 또 내려서야 합니다.

 

 

 

 

시누대밭길도 지나고

 

 

 

 

시누대밭길은 죽치로군요.

 

 

 

 

시누대밭을 지나면 다시금 고도를 높여줘야 하고

 

 

 

 

선왕산을 뒤돌아 봅니다.

 

 

 

 

선왕산 정상에서 돌산으로 뻗어 내린 능선의 기암들을 당겨 보고

 

 

 

 

바다를 바라보며 안녕을 기원하고 있는 어머니의 조각상이라고 할까요?

 

 

 

 

선왕산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깁니다. 장미님

 

 

 

 

언덕배기 정상은 선왕산과 그림산을 바라 볼 수 있는 훌륭한 조망터이기도 하지요.

 

 

 

 

선왕산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는 타임

 

 

 

 

함께 하는 발걸음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그림산을 바라보며 팔각정을 스쳐 지나고

 

 

 

 

팔각정에 자리한 이정표

 

 

 

 

정면의 그림산을 향해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갑니다.

 

 

 

 

시누대밭을 한번 더 지나고

 

 

 

 

그림산을 오르는 길은 아주 까칠한 오름길로써 다시금 새로이 산행을 시작하는 기분이지요.

 

 

 

 

그림산을 오르면서 뒤돌아 본 선왕산

 

 

 

 

선왕산을 배경으로 동하

 

 

 

 

동하

 

 

 

 

서울보석님

 

 

 

 

글로리아님

 

 

 

 

장미님

 

 

 

 

민들레님

 

 

 

 

장미님, 민들레님

 

 

 

 

힘이 들때면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전망터가 나타나며 더불어 쉬어갑니다.

 

 

 

 

떡 버티고 서 있는 그림산은 온통 까칠한 바윗덩이로 다리는 힘들지만 눈은 내내 호강을 하게 되고

 

 

 

 

콜라님의 주특기 포즈

 

 

 

 

글로리아님

 

 

 

 

장미님

 

 

 

 

민들레님

 

 

 

 

 

 

 

 

동하

 

 

 

 

무늬구슬님

 

 

 

 

장성호고문님

 

 

 

 

서울보석고문님

 

 

 

 

우솔님

 

 

 

 

환태평양님

 

 

 

 

저 아래 골짜기까지 내려섰다가 다시 까칠하게 올라야 하는 그림산

 

 

 

 

하염없이 계단을 밟고 올라야 하고

 

 

 

 

이어지는 까칠한 암릉길

 

 

 

 

힘들게 올라서며 뒤돌아 본 선왕산 정상부

 

 

 

 

바윗덩이 그리고 선왕산, 한산저수지

 

 

 

 

그림산은 암릉을 타며 아직도 한참을 더 까칠하게 올라서야 합니다.

 

 

 

 

어랏~ 그림산은 아직도 저만치 멀리에 있군요.

 

 

 

 

왼쪽 또 하나의 암봉은 투구봉이란 이름으로 그림산중의 하일라이트라 할 수 있는 곳

 

 

 

 

투구봉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 봅니다.

 

 

 

 

내려다 본 비금면소재지와 그 뒤로 명사십리해수욕장,

해무가 많이 끼어 멀리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오늘의 아쉬운 점입니다.

 

 

 

 

왼쪽 투구봉을 가 볼 생각에 가슴이 쿵쾅쿵쾅 설레이고

 

 

 

 

투구봉 오르는 길은 깔끔하게 데크길이 설치되어 있군요.

 

 

 

 

그림산 전위봉에 도착하고

 

 

 

 

그림산 정상을 당겨보니 정상석이 외롭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투구봉 가는 길

 

 

 

 

투구봉 가는 길은 이렇게 자연과 인공의 미가 가미되어 더욱 더 아름답게 다가서고

 

 

 

 

정말로 그림 그 자체의 풍경이로군요.

 

 

 

 

투구봉을 배경으로 장미님

 

 

 

투구봉을 배경으로 장미님

 

 

 

 

투구봉을 배경으로 민들레님

 

 

 

 

투구봉을 배경으로 민들레님

 

 

 

 

투구봉을 배경으로 콜라님

 

 

 

 

투구봉을 배경으로 콜라님

 

 

 

 

투구봉을 배경으로 서울보석님

 

 

 

 

투구봉을 배경으로 서울보석님

 

 

 

 

동하

 

 

 

 

자~ 이제 투구봉으로 건너 갑니다.

 

 

 

 

투구봉을 탐방후 이곳으로 다시 건너와야만 하지요.

 

 

 

 

그림산의 하일라이트 투구봉, 정말로 환상적인 그림입니다.

 

 

 

 

앗~, 투구봉은 결코 쉽게 내어주질 않는군요.

투구봉의 대문역할을 하고 있는 곳, 대문을 통과해 갑니다.

 

 

 

 

투구봉을 오르면서 바라 본 선왕산

 

 

 

 

투구봉에 올라 뒤돌아 본 그림산 전위봉, 조금전 저기에서 이곳 투구봉으로 건너 왔지요.

 

 

 

 

투구봉에서 바라 본 그림산, 맨 왼쪽 봉우리가 그림산 정상이지요.

 

 

 

 

그림산 정상을 당겨 봅니다.

 

 

 

 

투구봉에서의 재미난 시간들

 

 

 

 

그림산을 배경으로 해송고문님

 

 

 

 

해송님과 글로리아님

 

 

 

 

글로리아님과 해송님

 

 

 

 

그림산을 배경으로 동하도 한 포즈 잡아봅니다.

 

 

 

 

동하 - 해송고문님의 작품

 

 

 

 

투구봉에서 바라 본 그림산 전위봉과 선왕산

 

 

 

 

낮지만 있을 것이 모두 있는 그림산과 선왕산입니다.

 

 

 

 

투구봉에서 바라 본 비금면소재지와 명사십리해수욕장

명사십리 해수욕장에는 바람개비가 3대 돌고 있어요.

 

 

 

 

비금도에는 간척지가 많아 모를 심어 놓은 풍경의 논도 많고 염전도 즐비합니다.

중간 오른쪽부는 덕산과 배를 타고 들어왔던 가산항이 바라 보이네요.

 

 

 

 

투구봉에서 주변 풍경들을 감상하고 이제 그림산으로 되돌아 갑니다.

 

 

 

 

아름다운 그림

 

 

 

 

되돌아 가는 길도 제법 올라채야 하는 계단이라 다리는 퍽퍽하지만 환상적인 풍경에 묻혀 들고 말지요.

 

 

 

 

투구봉에서 내려서면서 동하

 

 

 

 

그림산 전위봉에 되돌아와서 아름다운 투구봉을 다시 바라봅니다.

 

 

 

 

그림산 전위봉에서 그림산정상은 0.35km 이네요.

 

 

 

 

송원고문님도 그 사이에 오셨군요.

 

 

 

 

투구봉을 배경으로 송원고문님

 

 

 

 

선영씨도 송원고문님과 짝꿍하며 전위봉에 도착했고

 

 

 

 

투구봉을 배경으로 선영씨

 

 

 

 

짝꿍끼리~~~ㅎㅎㅎ

 

 

 

투구봉을 사이에 두고 즐거운 추억을~~~ㅎ

 

 

 

 

그림산 정상 오르는 길도 데크계단을 한참 올라서야 하고

 

 

 

 

앗~ 그런데, 그림산 정상은 한번 더 내려섰다가 올라야만 하는군요.

 

 

 

 

당겨 본 그림산 정상

 

 

 

 

오똑한 바위봉, 그림산 정상 전경입니다.

 

 

 

 

그림산 정상은 아직도 이렇게 까칠한 내리막길을 내려섰다가 또 올라야 하지요.

 

 

 

 

그림산 정상을 오르면서 뒤돌아 본 그림산 전위봉과 오른쪽 투구봉이 환상적으로 다가서네요.

 

 

 

 

투구봉을 배경으로 동하

 

 

 

 

투구봉을 배경으로 환태평양님

 

 

 

 

투구봉을 배경으로 구경꾼님

 

 

 

 

그림산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그림산 정상에서 장미님

 

 

 

 

장미님과 민들레님

 

 

 

 

동하

 

 

 

 

동하

 

 

 

 

동하

 

 

 

 

그림산에서 사진놀이~~~ㅎㅎㅎ

 

 

 

 

환태평양님

 

 

 

 

그림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상암마을로 하산하는 길이네요.

저기 바위와 데크가 있는 곳에는 한반도지도 형상의 바위가 있는 곳

 

 

 

 

그림산 정상에 후미조 회원들 모두 모였습니다.

 

 

 

 

이제는 하산길이구만요~~~ㅎㅎㅎ

 

 

 

 

그림산 정상에서 조망도 즐겨볼까요?

 

 

 

 

이 능선이 하산길이 되겠고~

오른쪽엔 임리저수지

 

 

 

 

빼어난 암봉

 

 

 

 

하산하면서 만나는 해산굴, 해산굴은 그림산정상으로 통해져 있고,

아기를 낳는 해산의 고통을 느끼는 굴이라 하지요.

 

 

 

 

해산굴 아래에서 올려다 본 그림산 정상

 

 

 

 

여기가 있었군요. 한반도지도 모형

 

 

 

 

백두산에 우뚝 섰습니다. 글로리아님

 

 

 

 

장미님, 글로리아님

 

 

 

 

모델과 카메라맨~ ㅎㅎ - 환태평양님 작품

 

 

 

 

장미님도 백두산에 우뚝 서 보고

 

 

 

 

구경꾼님도

 

 

 

 

해송고문님도 백두산에 섰습니다.

 

 

 

 

마지막으로 동하도 백두산에 서 보고 하산을 서두릅니다.

 

 

 

 

하산길도 계속 아름다움으로 다가서고

 

 

 

 

뒤돌아 본 투구봉

 

 

 

 

하나하나 아름답지 않는 것이 없네요.

 

 

 

 

뒤돌아 올려다 본 그림산 정상

 

 

 

 

그 아래 암봉

 

 

 

 

하나같이 멋진 풍경들입니다.

 

 

 

 

환태평양님

 

 

 

 

어려운길로 가면 분명 뭔가 보여줄텐데 모두들 힘들다고 쉬운길로 선택~~~ㅎㅎ

 

 

 

 

어려운 길로 가면 그림산 정상부의 빼어난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데 쉬운 길로 그냥 내려왔습니다.

 

 

 

 

임리저수지의 물빛은 유난히도 초록빛깔을 띠고 있죠?

 

 

 

 

큰바위 얼굴

 

 

 

 

뒤돌아 본 그림산 정상과 좀전 어려운 길의 전망터

 

 

 

 

당겨봅니다.

 

 

 

 

상암주차장이 0.4km 남았군요.

이곳에서 마지막 휴식시간, 잠시 쉬어갑니다.

 

 

 

 

하산을 완료했고, 팔각정에 앉으니 냉장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주어

오늘 무던히도 흘렸던 땀이 금방 말라 버리네요.

 

 

 

 

하산주로써 맥주 한잔을 함께 나누니 흘린 땀은 모두 날아가고

 

 

 

 

오늘의 선왕산, 그림산 날머리이네요.

 

 

 

 

명품 섬초와 천일염의 고장 비금도 안내

오늘 걸었던 길이 입체로 드러납니다.

 

 

 

 

하산 완료 인증~~~ㅎ

 

 

 

 

장미와 동하

 

 

 

 

바로 앞 염전에서는 하얀 소금결정이 반짝반짝이고

 

 

 

 

열심히 소금결정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비금도 명품 천일염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는 염전 풍경

 

 

 

 

소금을 모으면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염전 사장님~

 

 

 

 

암태도 남강항으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비금도 가산항으로 되돌아 나왔습니다.

 

 

 

 

다함께 행복을 일구어 가는 비금도에서 마오타이님, 오랜벗님

 

 

 

 

다함께 행복을 일구어 가는 비금도에서 오랜벗님과 메리엄마님

 

 

 

 

희망이 샘솟는 신안 비금도에서 오랜벗님과 메리엄마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염전 수리차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염전 수리차 - 한번씩 읽어 보세요.

 

 

 

 

암태도 남강항으로 나가는 배는 섬드리비금농협고속페리 15시30분 배입니다. 16시 15분 남강항 도착

 

 

 

 

비금도 가산항에서 오랜벗님, 환태평양님, 마오타이님

 

 

 

 

남강항으로 데려다 줄 섬드리비금농협고속페리호가 천천히 접안을 하고

 

 

 

 

오전에 탔던 비금아일랜드호와 비교해 약 2배는 더 큰 섬드리비금농협고속페리호입니다.

 

 

 

 

암태도 남강항에 도착 천천히 접안을 하고, 모두 하선을 합니다.

 

 

 

 

이곳 남강항에서는 오전에 보이지 않았던 천사대교가 지금은 바라 보이네요.

 

 

 

 

살짝 당겨 본 천사대교의 웅장함

 

 

 

 

장미님

 

 

 

 

동하

 

 

 

 

천사대교를 건너 압해도 천사분재공원 아래 주차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노을해변, 이곳에서 오늘의 뒤풀이로써 병어회파티를 할 것이거든요.

 

 

 

 

천사대교도 바라 보이는 풍경

 

 

 

 

썬셋 비치 노을해변의 상징물, 천사가 날개짓을 하고 있습니다.

 

 

 

 

엔젤님의 천사날개짓~~~ㅎ

 

 

 

 

천사가 셋이 모이면~~~ㅎ

 

 

 

 

나는나비님도 날개가 있는 거 맞죠?ㅎㅎ

 

 

 

 

장미님

 

 

 

 

엔젤조형물이 있으므로써 노을해변의 분위기는 한층 더 살아나고~

 

 

 

 

나는나비님, 나는새님

 

 

 

 

나는나비님, 나는새님

 

 

 

 

장미와 동하

 

 

 

 

Sunset Beach 노을해변

 

 

 

 

노을이 내려 앉으면 참 아름다운 풍경이겠지요.

 

 

 

 

탁자를 세팅하고, 장성호고문님과 알초롱님의 칼솜씨로 병어회가 맛있게 준비가 되어지고~

 

 

 

 

기분 좋은 날, 기분 좋은 산행을 하고서, 기분 좋은 병어회파티,

술 한잔 곁들이는 시간은 참으로 즐겁고 기분좋은 시간입니다.

 

 

 

 

넓디 넓은 노을해변 주차장 풍경

 

 

 

 

거기엔 낭만의 노을이 기다립니다.

 

 

 

 

거북이도 상륙을~

 

 

 

 

천사대교를 향해 노을은 천천히 시작되겠지요.

 

 

 

 

아직은 조금 이른 시간

 

 

 

 

이곳에서 썬셋을 즐기면서 보내는 시간도 참 아름답고 낭만적일 것만 같습니다.

 

 

 

 

금빛 물결에 반사되어지는 천사대교의 아름다움도 마음이 포근해지면서 아주 일품이지요.

 

 

 

 

해넘이를 보기엔 아직 이른 시간, 뒤풀이 병어회파티도 모두 끝나고

버스에 몸을 싣고 광주를 향해 출발합니다.

 

 

 

 

함평 휴게소에 들르니 석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지네요.

모처럼 기획한 섬산행, 비금도 선왕산 그림산행이 이렇게 푸짐하게 마무리 되어집니다.

준비하신 운영진 여러분, 고생 많았고 덕분에 아름다운 선왕산 그림산이었고,

뒤풀이까지 푸짐하고 얼풋한 행복한 하루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주는 해남 달마산에서 뵙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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