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4, 해남 달마산 달마고도, 미황사 천년숲옛길(달마고도) 도솔암갈림길 마봉리, 땅끝관광 - 첨단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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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행 */20년 산행

2020. 6. 14.

2020년 06월 14일 일요일 비오다가 갬

 

광주첨단산악회 제666차(년13차) 정기산행, 전남 해남 달마산 2020년6월14일(일요일)07시00분

2020-06-14 1023, 해남 달마산 달마고도, 미황사 천년의 숲길 달마고도 도솔암갈림길 마봉리.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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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 : 미황사-천년숲 옛길(달마고도)-도솔암 갈림길-마봉리(약 5.5km, 1시간 30분)

뒤풀이 : 병영 한정식(강진 병영 연탄불고기식당)

 

산행 들머리인 미황사에 도착하면 비가 그쳐 주기를 바랬는데 여전히 비가 제법 강하게 내린다.

A조 5명의 전사들은 비가 오는 것과 관계없이 곧바로 산행을 시작하고, C코스로도 회원들이 출발하고, 나머지 몇명의

회원들은 비를 맞기 싫어 미황사를 한바퀴 돌기로 한다. 미황사의 곳곳을 들여다 보고 주차장으로 내려오니 간단하게

막걸리 한잔을 하고 있다. 점심용 반찬을 꺼내고 막걸리 한잔 대열에 합류해서 먹고 있는데 다행히 비가 그친다.

비가 그쳤으니 뒤늦게라도 C코스의 천년숲 옛길(달마고도)를 걸어봅시다. 하여 나머지 회원들 모두 주섬주섬 챙겨서

안개 자욱한 천년숲 옛길인 달마고도로 발걸음을 옮긴다. 달마고도는 달마산 중턱 허리를 감고 도는 부드러운

산책길이다. 어마무시한 너덜겅을 지나면 울창한 삼나무숲을 만난다. 자욱한 안개는 삼나무숲 사이로 깊게 스며들어

아주 운치가 있는 그림이다. 한편으로는 음산하고 스산한 분위기도 연출이 된다. 짙은 안개속에서 퍼져 나오는 

피톤치드향은 은은하게 온세상을 감싸고 돈다. 도솔암 갈림길을 잠시 지나면 임도를 만나고 이어서 콘크리트 도로를

만나는데, 정상적으로 C코스를 갔던 회원들과 깜짝 상봉을 한다. 마봉리 약수터 주차장에 도착하면서 산행이 종료되고, 

시원한 하산주의 맛에 젖어든다. 이후 장소는 땅끝마을로 옮겨졌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땅끝마을은 새로운 조형물들이

많이 생겨나 있고,  많은 변화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아 두는 것 같다. 샤워 후 강진 병영연탄불고기식당으로 이동,

오늘의 이벤트인 총무이사 대보포유님의 정기산행 100회 참여, 지존에 등극하는 날의 축하파티가 이어지며 

비오는 날 오늘 하루의 일과가 모두 마감이 된다.

 

산행일시

2020 06 14(일요일07 : 00

산행코스

A코스

미황사-바람재-관음봉-달마산-문바위-떡봉-도솔암-도솔봉
-마봉리(약 13km, 6시간)

B코스

미황사-달마산정상-문바위-떡봉-도솔암-도솔봉
-마봉리(9km, 6시간)

C코스 미황사-천년숲 옛길-도솔암-도솔봉-마봉리(약6km, 6시간) 

산행경비

35,000(목욕비 별도)

차량경유

백운동 남광주농협건너편

건강관리협회앞

문예후문

06 ; 25

06 : 30

06 : 35

비엔날레주차장도로변

양산동새롬병원앞

첨단우체국입구

06 : 40

06 : 50

07 : 00

산행 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 장소를 표기해주세요.

최종출발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 앞07 00

준비물

점심도시락, 간식, 상비약, 충분한식수,

임원

연락처

회장

좋은사람

010-4662-9665

산행이사

페러맨

010-2841-2907

총무이사

대보포유

010-5785-5059

 

달마산[ 達摩山 ]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및 북평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489m이다.

남도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산으로 공룡의 등줄기처럼 울퉁불퉁한 암봉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능선은 단조로운

산타기와는 달리 계속해서 정상으로만 이어지는 등반으로 멀리 해안 경관을 보는 즐거움이 함께해 지루함을 느낄 수

없는 산이다. 해남읍에서 월송리행 버스를 이용하며 미황사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산행은 약 6km, 3시간에 불과하지만

암릉, 억새, 다도해 조망 등 온갖 재미를 두루 볼 수 있다. 특히 바위능선과 함께 억새풀과 상록수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것이 이 산의 특징이다. 또한 산 전체가 규암으로 되어 있다. 산을 오르는 도중 돌더미가 흘러내리는 너덜지대를

통과하기 때문에 산행이 쉽지만은 않으며 곳곳에 단절된 바위 암벽이 있어 혼자 등반하기보다는 여럿이 오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 향토사학자에 의하면 이 산은 옛날의 송양현에 속해 있었는데 지금은 해남군 현산·북평·송지 등 3

면에 접하고 해남읍으로부터 약 28떨어져 있다. 이처럼 3개 면에 위치하면서 두륜산과 대둔산의 맥을 이어 현산이

머리라면 북평은 등, 송지는 가슴에 해당하는 형상이다. 또 사구·통호·송호 등의 산맥을 지맥으로 이루면서 한반도

최남단 땅끝 사자봉에 멈춘 듯하지만 바다로 맥을 끌고 나가 멀리 제주도 한라산을 이루고 있는 독특한 산이다.

이렇듯 수려한 산세가 유서깊은 천년 고찰 미황사를 있게 한 것이다. 또 옛날에 봉수대가 설치되어 완도의 숙승봉과

북일 좌일산에서 서로 주고받던 곳으로 현재 잔허가 남아 있으며 극심한 가뭄이 오래 계속되면 산봉우리에서 기우제를

지내 비를 내리게 했다 한다. 이 고찰은 불교의 해로유입설(海路流入說)을 뒷받침하기도 한다. 경내 부도전의 부도조각이

특히 아름답고 대웅전 뒤쪽으로 산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산꼭대기 고개 동쪽에 있는 천길이나 되는 벽 아래

미타혈이라는 구멍이 있는데 대패로 민 듯 칼로 깎은 듯한 것이 두세 사람은 들어가 앉을 만하다. 앞으로는 층대가

있어 창망한 바다와 산들이 서로 가까이 있는 듯 느껴진다. 정상은 기암괴석이 들쑥날쑥 장식하고 있어

거대한 수석을 세워놓은 듯 수려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달마산 [達摩山] (두산백과)

 

 

 

미황사 관람 후 천년숲 옛길인 달마고도를 따라 도솔암 갈림길을 지나 마봉리 약수터로 하산하는 코스

 

 

 

약 5.5km에 1시간 33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산행고도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경로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정보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고도

 

 

 

달마산 주변지도

 

 

 

오늘의 산행계획도

 

 

 

광주에서 7시에 출발하여 약 2시간만에 해남 송지면 미황사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비가 계속 내리네요.

A코스를 가는 회원들은 비를 맞으며 곧바로 산행을 시작하고, 달마산 정상만 인증하고 오겠다며

해송고문님과 좋은사람회장님, 글로리아님 세분도 출발하고, 일부회원들은 C코스로써 천년의 숲길 달마고도를

비를 맞으며 걷는다고 출발하고, 동하외 일부 회원은 비가 오니 산행 포기?

미황사 관람을 하고 내려와서 간단히 막걸리 한잔으로 목을 축이고 있으니 비가 그칩니다.

지금이라도 C코스로 출발해 봅시다~~~

이렇게 뒤늦게 천년의 숲길을 걷게 되지요.

 

 

 

달마산미황사 일주문을 통과하면서 우선 미황사부터 한바퀴 돌아봅니다.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깃든 자연친화적인 숲길, 남도 오백리 역사숲길이라구요.

 

 

 

해남 달마산 미황사 일원 안내

 

 

 

미황사 오르는 길은 고즈넉하게 시작되고

 

 

 

사천왕문을 향하여 한걸음씩 올라섭니다.

 

 

 

특이하게도 사천왕문 내부에 윤장대가 설치되어 있는 미황사

 

 

 

오늘로서 정기산행 100회를 참여해 지존의 반열에 오르신 총무이사 대보포유님, 그리고 장미님, 시나브로님

대보포유님 지존에 등극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천왕문을 통과하고

 

 

 

사천왕상

 

 

 

사천왕상

 

 

 

윤장대

 

 

 

사천왕문을 통과하면 자하루가 기다리고 있지요.

 

 

 

미황사 안내

 

 

 

미황사 일원 안내

 

 

 

수국도 이쁘게 피었군요.

 

 

 

자하루를 통과해 갑니다.

 

 

 

아름다운 소나무들도 운치가 있고

 

 

 

달마상은 왠지 외롭게 서 있는 듯~

 

 

 

감로수는 철철철 흘러 넘치고

 

 

 

범종각과 청운당

 

 

 

종무소

 

 

 

미황사[ 美黃寺 ] 대웅전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松旨面) 서정리 달마산 중턱에 있는 절로써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 대흥사의

말사이다. 749(경덕왕 8)에 의조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사적기에 따르면 금인이 인도에서 돌배를 타고 가져온

불상과 경전을 금강산에 모시려고 하였으나 이미 많은 절이 있어 되돌아가던 중 이곳이 인연의 땅임을 알고,

의조에게 경전과 불상을 소에 싣고 가다가 소가 멈추는 곳에 절을 짓고 봉안하라 이렀다고 한다.

이에 의조는 금인의 말대로 경전과 불상을 소에 싣고 가다가 소가 크게 울고 누웠다가 일어난 곳에 통교사를 창건하고

마지막 멈춘 곳에 미황사를 지었는데, 소의 울음소리가 지극히 아름다워 ()’자와 금인을 상징한 ()’자를 쓴

것이라 한다. 그뒤 수백년 동안의 역사는 전해지지 않는다. 1597(선조 30) 정유재란으로 절이 소실되자 1598년에

만선이 중건하였고, 1660(현종 1) 성간이 중창하였으며 1754(영조 30)에는 덕수가 중창하였다.

한국 육지의 최남단에 있는 사찰로 경내에는 대웅전(보물 947), 응진당(보물 1183)과 명부전,

달마전, 칠성각, 만하당, 세심당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미황사 [美黃寺] (두산백과)

 

 

 

대웅전 내부

 

 

 

명부전과 대웅전 사이로 수로 또한 멋스러움이 흐르고

 

 

 

명부전

 

 

 

삼성각

 

 

 

삼성각 앞뜰의 석등

 

 

 

응진전을 받치고 있는 돌담과 석축도 일목요연한 아름다움이 흐르지요.

 

 

 

응진당

 

 

 

응진당 안내

 

 

 

응진당에서 내려다 본 대웅전과 미황사 전경

 

 

 

대웅전

 

 

 

대웅전 안내

 

 

 

오늘은 안개 때문에 아무 것도 볼 수 없어 지난 1월 1일 탐방했을 때의 사진을 데려와 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미황사의 본 모습이지요.

정말로 멋진 곳에 자리하고 있는 미황사입니다.

 

 

 

범종각과 청운당

 

 

 

달마상은 여전히 외롭게 홀로 서 있고

 

 

 

 

자하루를 나서고

 

 

 

윤장대가 함께 있는 사천왕문도 나섭니다.

 

 

 

비가 많이 왔는지 세차게 흘러 내리는 수로

 

 

 

사천왕문을 나서고 일주문도 통과해 주차장에 되돌아 왔습니다.

 

 

 

도시락 반찬을 꺼내어 막걸리 한잔을 하면서 비가 개이길 기다려 봅니다.

 

 

 

어쨌던 절 앞에서 간단히 막걸리 한잔을 하고 있으니 비가 개이네요.

우리도 천천히 C코스 천년숲길을 걸어보시드라구요~~~ㅎ

 

 

 

지금부터 천년의 숲길 달마고도를 걷기 시작합니다.

 

 

 

달마고도, 검은색 화살표를 따라 진행해야 하지요.

 

 

 

스산한지? 음산한지?~~~

 

 

 

안개 자욱한 길이 계속되어지고

 

 

 

뒤늦게 C코스로 산책중인 회원들 단체 한 컷 하고 갑니다.

 

 

 

어마무시한 너덜겅 구간에 도착

 

 

 

마당바우님

 

 

 

우솔님

 

 

 

동하

 

 

 

장미님

 

 

 

서울보석님

 

 

 

조박사님

 

 

 

땅끝 천년숲 옛길 안내

 

 

 

스탬프도 찍게 되어 있군요.

 

 

 

스탬프도 한 번 찍어봅니다.~~~ㅎㅎ

 

 

 

삼나무숲에서 피톤치드향을 마시며 조박사님

 

 

 

운치가 흐르는 곳이지요. 마당바우님

 

 

 

동하도 배에 힘을 잔뜩 주고 서 봅니다.~~ㅎㅎㅎ

 

 

 

우솔님은 오늘 왜 A코스를 안따라 갔는지요?~~~ㅎ

 

 

 

후미조 홍일점 장미님

 

 

 

서울보석님도 여유가 있습니다.

 

 

 

장미와 동하

 

 

 

지난 1월 1일에 이 길을 걸었었는데~~~

 

 

 

도솔암 갈림길 삼거리에 도착하고

 

 

 

도솔암까지는 0.2km의 아주 까칠한 급경사 돌계단길이지요.

처음부터 시작한 C조는 이곳에서 도솔암을 들러 마봉리로 하산을 할 것이고,

우리일행은 마봉리 2km 방향으로 곧바로 직진해 갑니다.

 

 

 

 

삼나무숲을 벗어나 잠깐 내려서면

 

 

 

임도와 만나게 되고

 

 

 

곧이어 콘크리트도로와 접속하는데, 처음부터 시작한 C조 회원들과 극적 상봉을 합니다.

 

 

 

상봉 기념 단체 샷~

 

 

 

모두들 멋지구리합니다.~~~ㅎㅎㅎ

 

 

 

동하도 함께 합니다.

 

 

 

마봉리 약수터 주차장에 도착하며 산행은 종료되고

 

 

 

시원한 하산주의 맛을 실컷 음미합니다.

 

 

 

마봉리 약수터, 일년내내 마르지 않고 항상 흐른다는 유명한 약수터라 합니다.

 

 

 

외국인(태국) 일군들이 김치공장에서 왔다며 동치미 담글 물을 떠 간다고 하네요.

A코스를 다녀 온 회원들이 뒤늦게 도착을 하고, 곧바로 땅끝마을로 이동해 땅끝마을 관광을 하러 가렵니다.

 

 

 

땅끝마을에 도착을 하고

 

 

 

땅끝마을도 오랜만에 와보게 됩니다. 진주진우님

 

 

 

돌고래 분수 앞에서 동하와 장미

 

 

 

예전에는 없었던 조형물이 많이 생겼습니다. 무진주님

 

 

 

돌고래와 함께 친한 척~ 무진주님

 

 

 

땅끝에서 통일을 기원하는 기원비도 세워놨군요.

 

 

 

장미님

 

 

 

동하

 

 

 

시나브로님

 

 

 

동하, 장미 - 마스터님이 멋지게 찍어 주었네요.

 

 

 

동하, 장미

 

 

 

품바공연도 절로 흥이 나고 어깨가 들썩들썩~~~ㅎㅎ

 

 

 

이삔 새콩이님 노래 잘하요~~~ㅎㅎㅎ

 

 

 

새콩이님 파이팅~~~ㅎㅎㅎ

 

 

 

땅끝마을 국민관광지

 

 

 

글로리아님과 장미님

 

 

 

바닷가 구경도 한 번 해 보시지요. 노화농협 땅끝 여객선 매표소

첨단산악회에서는 2014년도 동하가 산행이사직을 수행할 때에 이곳에서

배를 타고 보길도 격자봉산행을 했었던 적이 있지요.

 

 

 

땅끝 여객선터미널도 새로이 신축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해뜨는 바위도 여전히 사이좋게 입맞춤을 하고 있군요.

 

 

 

땅끝 일출바위에서의 일출사진을 데려와 봅니다.

 

 

 

노화도를 왕복하는 장보고호와 해뜨는 바위

 

 

 

해뜨는 바위를 배경으로 동하와 장미

 

 

 

글로리아님

 

 

 

해송고문님

 

 

 

도움사랑님

 

 

 

도움사랑님

 

 

 

알초롱님

 

 

 

알초롱님

 

 

 

자주 봅시다. 블랙홀님

 

 

 

블랙홀님

 

 

 

콜라님

 

 

 

콜라님

 

 

 

오늘로서 정기산행 100회 지존에 등극하신 대보포유님

 

 

 

올해 총무이사직까지 수행하면서 아주 열심이지요. 지존 등극을 축하합니다.

 

 

 

자연

 

 

 

저기 모퉁이를 돌아서면 실제의 땅끝이지요.

 

 

 

실제 땅끝에는 이렇게 생긴 땅끝탑이 있습니다.

 

 

 

실제 땅끝 해변에 설치되어 있는 땅끝탑 전경

 

 

 

우솔님

 

 

 

해뜨는 바위를 제대로 조망하기 위해 사각정자에 잠깐 올라섭니다.

 

 

 

사각정자에서 내려다 보는 장보고호와 해뜨는 바위

 

 

 

동하

 

 

 

동하

 

 

 

장미와 동하

 

 

 

장미

 

 

 

동하

 

 

 

해송고문님

 

 

 

정말로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땅끝 유래

 

 

 

벼랑끝에 매달려 힘겹게 삶을 이어가고 있는 나무도 보이고

 

 

 

사람의 옆모습처럼 보입니다.

 

 

 

동하와 장미

 

 

 

동하와 장미

 

 

 

저 멀리는 문어를 머리에 이고 있는 해양자연사 박물관이로군요.

 

 

 

어느새 우리 첨단산악회원들 품바공연에 합류해서 풍류를 즐기고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여기는 뭘까요?

 

 

 

소원성취다리란 이름이 붙어 있군요.

 

 

 

희망의 종과 희망의 손

 

 

 

흔적을 남겨 봅니다. 장미님

 

 

 

동하

 

 

 

희망의 종과 희망의 손에서 희망이 보이시나요?

 

 

 

희망의 손으로 감싸 봅니다.

 

 

 

늘 희망을 품고 가세요~~~

 

 

 

동하도 흔적을 남겨 보고

 

 

 

희망의 손에서 소원을 빌어봅니다.

 

 

 

희망의 손

땅끝을 찾는 사람들이 희망을 기원하고 간직하고자 하였으며, 소원을 빌고 지나가면 이루어진다는 의미가 있다.

 

 

 

희망의 종

 

 

 

구름에 가려 버린 사자봉 위에는 멋진 땅끝전망대가 있는데 아예 흔적조차 보이질 않는군요.

 

 

 

땅끝전망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 바라보는 조망도 아주 일품이지요.

 

 

 

땅끝전망대는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내릴 수가 있습니다.

 

 

 

소원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땅끝 마을의 바다풍경은 역시나 평화롭게만 느껴지고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언제 한 번 장보고호를 타고 보길도를 다시 한 번 가봐야 하는데~~~ㅠㅠ

 

 

 

땅끝탑이 있는 진정한 땅끝은 오늘 못 가보지만 다음에 시간내어 산책삼아 한바퀴 돌아봐야겠습니다.

 

 

 

땅끝탑에서 글로리아님, 아주 좋습니다.

 

 

 

이곳 땅끝은 최근에 무심님과 즐거운처사님이 완주하신 해남 땅끝에서 파주 임진각까지 685km의

코리아트레일의 시작점이고, 땅끝 해남에서 강원 고성까지 622km 울트라마라톤 출발점이기도 하네요.

 

 

 

해남 읍내에 있는 대흥사우나로 이동해서 흘린 땀을 씻어내고

 

 

 

다시 강진 병영면에 있는 병영연탄불고기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은 첨단산악회의 또 하나, 아주 경사스럽고 뜻깊은 날이지요.

총무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는 대보포유님이 100회 지존에 등극하고,

글로리아님이 50회 가족에 입문하게 되는 날이거든요.

 

 

 

대보포유님 100회 전설등극과 글로리아님 50회 가족에 입문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이쁜 축하케익은 체리체리님이 협찬을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궂이 글로리아님은 상장수여식을 고사하시고~~~ㅠㅠ

 

 

 

대보포유님 100회 지존에 등극하시는 상장수여식입니다.

 

 

 

전설(傳說)

대보포유 강형남

귀하는 광주첨단산악회 정기산행 100회를 달성함으로써

지존의 경지에 이르러 산악회의 발전에 지대한 공을 이루었기에

전회원의 이름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증서를 드립니다.

2020년 06월 14일

광주첨단산악회 회원일동

 

 

 

총무이사 대보포유님, 지존에 등극하심을 축하드리며

부상으로 황금열쇠 1돈과 지존 네임텍이 함께 수여됩니다.

 

 

 

총무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맞는 100회 지존인지라 더욱 뜻깊을 것 같네요.

 

 

 

대보포유님의 건배사가 있겠습니다.

 

 

 

첨단산악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십시요.~~~

~~~웃자~ 웃자~~ 웃자~~~

 

 

 

행복 웃음의 잔이 잔잔하게 흘러가고~~~ㅎㅎ

 

 

 

식당을 가득 메운 회원님들 모두가 행복합니다.~~~ㅎㅎㅎ

 

 

 

올 한해 운영진인 회장 좋은사람님, 산행이사 페러맨님, 총무이사 대보포유님~~~

그대 세사람이 있어 첨단산악회는 항상 즐겁고 행복합니다.

이렇게 오늘의 행사가 모두 마감이 되어지고, 다음 주는 또 하나의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지요.

본인 동하가 블랙야크 100명산, 100좌 완등을 광양 백운산에서 하는 날이거든요.

많이 많이 참석을 해 주시어 축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kdk4876/r8p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