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1, 100좌 완등식, 광양 백운산 상봉, 진틀 병암산장 신선대 백운산상봉 만경대 백운사 용문사 선동리 - 첨단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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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행 */20년 산행

2020. 6. 22.

2020년 06월 21일 일요일 맑음

 

100좌 완등, 도전 블랙야크 100 명산, 광양 백운산 상봉 탐방의 날(동하 100좌, 장미 51좌)

광주첨단산악회 제667차(년14차) 정기산행 전남 광양 백운산 2020년6월21일(일요일) 07시00분

2020-06-21 085726, 광양 백운산, 진틀 병암산장 신선대 백운산상봉 만경대 상백운암 백운사 선동마을.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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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 : 진틀-병암 산장-신선대-백운산 상봉-만경대-백운사-용문사-선동리(약 10.4km, 5시간 30분

뒤풀이 : 삼계탕(광양 백년백세 고려삼계탕)

 

 

완주의 전당

오늘은 도전 블랙야크 100 명산을 광양 백운산 상봉에서 완등하는 날, 드디어 100좌 완등을 하게 되고

열정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광주첨단산악회를 통해 선배님, 후배님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는다.

2006년도에 광주첨단산악회에 입문, 산행을 시작해서 어언 14년동안 산행을 이어오고 있는데,

지난 2018122일에는 산림청, 한국의 산하, 블랙야크 3, 130명산을 완등한 바 있다.

우연히 시작하게 된 도전 블랙야크 100명산은 새롭게 시작하는 재도전이었던 것이다.

201833일 제천 금수산부터 새로이 블랙야크 100명산 도전을 시작하여 약 24개월만인

2020621일 오늘, 광양 백운산 상봉을 탐방함으로써 광주첨단산악회를 통해 그 끝을 맺게 되는 것이다.

 

지난 시간을 잠깐 돌이켜 본다.

동하의 산행 역사는 2006년 광주첨단산악회에 입문하면서부터 시작이 된다. 누구나 초보시절이 있듯이 아무것도

모르며 선배님들을 졸졸졸 따라 다녔는데, 2010년도 회장을 역임하셨던 친절한아저씨(해송)님께서 부회장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으며 첨단산악회의 임원생활이 시작되고, 2014년도에는 장성호회장님께서 산행이사를 맡아 달란다.

산행지식은 짧았지만 공부를 하면서 일년동안 전체산행을 기획해 회원들을 안내해야 하는 산행이사직을 정말로

재미있게 수행한다. 2017년도에는 첨단산악회의 회장직에 취임하여 상반기 즐거운처사산행이사님,

하반기 도움사랑산행이사님, 체리체리총무이사님과 혼연일체가 되어 정말로 신명나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었던 뜻깊은 한해였다. 지금은 고문직을 수행하며 후배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역시나 후배님들이 훌륭하게 광주첨단산악회를 잘 이끌어 가고 있다.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는 우리 첨단산악회의 여러 선배님들이 앞에서 끌어 주시고,

후배님들이 뒤에서 밀어 주시고, 함께 발맞추어 행복한 발걸음을 함으로써 가능한 일인 것이다.

이 무한한 영광을 광주첨단산악회원들과 동하를 알고 있는 모든분들과 함께 나누며,

축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행복이 깃들길 기원하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산행일시

2020621(일요일) 07:00

산행코스

A코스

논실마을-참샘이재-도솔봉-참샘이재-따리봉-한재-신선대

-백운산상봉-만경대-백운사-용문사-주차장(15km, 6시간00)

B코스

논실마을- 한재-신선대-백운산상봉-만경대-백운사-용문사

-주차장(12.5km, 6시간00)

C코스

진틀-병암폭포-신선대-백운산상봉-만경대-백운사-용문사

-주차장(약10.5km, 5시간30)

산행경비

 35,000(목욕비 별도)

차량경유

백운동 남광주농협건너편

건강관리협회앞

문예후문

06 ; 25

06 : 30

06 : 35

비엔날레주차장도로변

양산동새롬병원앞

첨단우체국입구

06 : 40

06 : 50

07 : 00

산행 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 장소를 표기해주세요.

최종출발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 앞) 07 00

준비물

점심도시락, 간식상비약충분한식수,

임원

연락처

회장

좋은사람

010-4662-9665

산행이사

페러맨

010-2841-2907

총무이사

대보포유

010-5785-5059

 

백운산[ 白雲山 ]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多鴨面옥룡면(玉龍面진상면(津上面)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높이는 1,222m이다.

반야봉(般若峰노고단(老姑壇왕증봉(王甑峰도솔봉(兜率峰:1,053m)·만복대(萬福臺)등과 함께 소백산맥(小白山脈)

고봉(高峰)으로 꼽히며, 전라남도에서 지리산 노고단 다음으로 높다. 서쪽으로 도솔봉·형제봉(1,125m), 동쪽으로 매봉

(867m)을 중심으로, 남쪽으로 뻗치는 4개의 지맥을 가지고 있다. 섬진강(蟾津江) 하류를 사이에 두고 지리산(智異山)

남북으로 마주보고 있다. 다압면 금천리로 흐르는 금천계곡과 진상면 수어저수지로 흐르는 어치계곡, 도솔봉 남쪽

봉강면으로 흐르는 성불계곡, 옥룡면의 젖줄이라고 할 수 있으며 광양읍 동천을 거쳐 광양만으로 흘러드는 동곡계곡

등의 백운산 4대 계곡을 품고 있다. 동곡계곡은 실제 길이가 10km에 이르며 학사대, 용소, 장수바위, 선유대, 병암폭포

등의 명소가 있다. 학사대는 호남 3걸로 일컫는 조선 중종 때의 유학자 신재(新齋) 최산두(崔山斗)가 소년시절 10년 동안

학문을 닦았던 곳이다. 남한에서는 한라산 다음으로 식생이 다양하고 보존이 잘되어 있어 자연생태계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백운란·백운쇠물푸레·백운기름나무·나도승마·털노박덩굴·허어리 등 희귀식물과 함께 900여 종의

식생이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옥룡면 동동마을 등지에서 채취하며 단풍나무과에 속하는 고로쇠나무의

수액은 약수로서 유명하다. 남쪽 산기슭에는 고려 초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했다는 백운사(白雲寺)가 있다.

백운산 자연휴양림으로 관리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백운산 [白雲山] (두산백과)

 

 

 

진틀마을에서 시작해 신선대 백운산 상봉에서 100좌 완등 인증 후 백운사 선동리로 하산하는 코스

 

 

 

약 10.4km에 5시간 37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산행고도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경로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정보

 

 

 

트랭글로 본 오늘의 산행고도

 

 

 

백운산 주변지도

 

 

 

백운산 지도

 

 

 

첨단산악회 오늘의 산행 경로

 

 

 

주암휴게소에서 볼일도 볼 겸 잠시 쉬어갑니다.

 

 

 

감동의 영상, 총무이사 대보포유님이 멋진 영상 작품을 만들어 주셨네요.

첫번째 탐방인 제천 금수산부터 100좌 완등, 광양 백운산 상봉까지 영상을 준비해 주어

가슴도 뭉클할 뿐더러 하나하나 기억이 되살아나며 감회가 새록새록입니다.

대보포유님 복 받을껴~~~ 감사합니다.

 

 

 

광주에서 7시에 출발하여 약 1시간 45분만에 광양시 옥룡면 논실마을 주차장에 도착하고 준비운동부터 실시~

 

 

 

오늘은 본인 동하 김동구가 블랙야크 명산 100, 100좌 완등을 하는 날입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동하의 100좌 완등을 축하해 주러 참여을 했지요.

 

 

 

총 46명의 회원들이 축하의 발걸음을 한 것이지요. 

 

 

 

사진도 여러 컷 찍게 되고

 

 

 

동하는 기분이 째지고 행복한 그런 날이네요.

 

 

 

첨단산악회원 여러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묵묵히 내조를 잘 해준 아내, 장미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게 아름다운 산행 함께 하렵니다.

 

 

 

모두 함께 멋지고 아름다운 산행 함께해요~~~

 

 

 

즐거움이 넘쳐나는 힘찬 발걸음을 걸어봐요~~~

 

 

 

A조와 B조는 논실마을에서 산행을 시작했고,

C조는 진틀마을까지 버스를 타고 내려와 산행을 시작합니다.

 

 

 

백운산 등산안내도를 보며 오늘 걸어야 할 길을 더듬어보고

 

 

 

C조 회원들 단체~

 

 

 

16명의 회원들이 C조 산행을 진틀마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병암산장까지는 아스팔트길을 따라 약 700m정도를 올라야 하지요.

 

 

 

소낭구, 정겨운 이름이로군요.

 

 

 

소낭구 식당

 

 

 

서울보석님

 

 

 

박기영님, 지나가리님

 

 

 

동하와 장미님

 

 

 

병암계곡에는 엄청나게 많은 물이 흐르고 있네요.

 

 

 

다온펜션입구도 지나고

 

 

 

요건 물개 모습인가요?

 

 

 

다리 건너기 전 왼쪽으로 올라서면 병암폭포를 통해 올라가는 길인데

길이 많이 묵혀 있어 병암산장을 통해 좋은 길로 가기로 합니다.

 

 

 

병암산장에 도착하고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등산이 시작됩니다. 백운산 정상까지는 2.7km

 

 

 

병암계곡에는 흉물스러운 평상들이 피서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군요.

 

 

 

멋진 소낭구 한 그루를 만나고

 

 

 

잠시 물 한모금 마시며 발길을 옮겨 갑니다.

 

 

 

백운산 생태, 경관보전지역이라는 안내

 

 

 

철철철 흘러 내리는 계곡에서는 냉장고 바람이 연신 뿜어 나와 아주 시원스럽습니다.

 

 

 

시원한 계곡 바람 맞으면서 잠시 쉬어가시지요. 서울보석고문님

 

 

 

잠깐 앉아 있으니 흘렀던 땀들이 금새 식어 싸늘해짐을 느끼네요. 장성호고문님

 

 

 

요즘 농사가 많이 바빠서 오랜만에 납시셨습니다. 섬돌고문님

 

 

 

계곡바람이 이렇게 시원한지 몰랐다우~ 민들레님

 

 

 

구경꾼님표 얼음막걸리도 출현했습니다.

 

 

 

오늘 동하를 위해 아주 멋진 현수막을 준비해 주셨지요. 해송고문님 감사합니다. 

 

 

 

오늘 동하를 위해 아주 근사하게 영상을 만들어 주셨죠~ 총무이사 대보포유님 감사해요~

 

 

 

늘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어 오늘의 동하가 있게 해 주었지요. 장미재무팀장님 사랑해요~~~ㅎ

 

 

 

오늘의 주인공 동하도 한 컷~

 

 

 

힘들다면서도 끈기가 대단하신 콜라님

 

 

 

바위 너덜지대를 통과하고

 

 

 

앞서 간 회원님들도 막걸리 한잔을 하고 있군요.

 

 

 

앗~ 동하의 눈에 500원짜리 동전이 발견됩니다. 행운의 500원이지 않을까요?

 

 

 

숯가마터

 

 

 

숯가마가 이렇게 생겼나요?

 

 

 

신선대와 백운산 정상 갈림길 삼거리에 도착하고 신선대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삼인산님

 

 

 

오늘 동하를 위해 이쁘고 맛난 축하케익을 선물해 주셨지요~ 체리체리님 감사해요~

 

 

 

민들레님

 

 

 

구경꾼님

 

 

 

지나가리님

 

 

 

박기영님

 

 

 

해송님

 

 

 

장미님

 

 

 

콜라님

 

 

 

삼거리에서부터 신선대까지는 아주 까칠한 급경사가 시작됩니다.

 

 

 

급경사 계단도 올라서야 하고

 

 

 

화이고~ 되구러~~

 

 

 

물 한모금 시원하게 들이키고~

 

 

 

쉬었으니 또 걸어 봅시다~

 

 

 

체리체리님

 

 

 

좋은사람님, 지나가리님, 서울보석님, 체리체리님, 박기영님, 구경꾼님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까칠한 급경사길

 

 

 

한숨 돌리며 또 쉬어가고

 

 

 

마주하고 있는 바위는 연인사이인가?

 

 

 

민들레님

 

 

 

섬돌님

 

 

 

구경꾼님

 

 

 

대보포유님

 

 

 

장미님

 

 

 

동하

 

 

 

콜라님

 

 

 

끊임없이 올라야 하는 길,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신선대 바로 아래에 도착했고, 신선대를 올랐다가 다시 이곳으로 내려와서 백운산정상으로 진행을 해야 하지요.

 

 

 

짧은 계단을 올라서면

 

 

 

우람한 신선대 바위가 드러나고, 저 위가 신선대 정상입니다.

 

 

 

신선대를 올려다 보며 서 있는데 시원한 냉장고바람이 불어와 잠시 땀을 식혀주는군요.

 

 

 

급경사의 첫번째 계단을 오르고

 

 

 

두번째 계단을 오르면 신선대 정상이지요.

 

 

 

신선대 정상 인증, 서울보석님

 

 

 

박기영님

 

 

 

민들레님

 

 

 

장미님

 

 

 

장미님

 

 

 

회장 좋은사람님

 

 

 

콜라님

 

 

 

동하

 

 

 

동하

 

 

 

지리산 천왕봉을 배경으로 장미님

 

 

 

지리산 천왕봉을 배경으로 동하

 

 

 

지리산 천왕봉을 배경으로 민들레님

 

 

 

거기 누구여~~

 

 

 

대보포유님 멋진 포즈입니다.

 

 

 

신선대에서 바라 본 도솔봉과 따리봉

 

 

 

신선대에서 바라 본 백운산 상봉

 

 

 

당겨 본 상봉과 오른쪽 데크 전망대

 

 

 

당겨 본 백운산 상봉

 

 

 

신선대에서 바라 본 지리산 주능선 파노라마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어요.

 

 

 

당겨 본 노고단과 반야봉

 

 

 

당겨 본 노고단

 

 

 

당겨 본 반야봉

 

 

 

지리산 주능선이 장쾌하게 펼쳐집니다.

 

 

 

당겨 본 천왕봉

 

 

 

천왕봉 앞라인은 삼신봉과 외삼신봉 그 앞라인은 하동 성제봉

 

 

 

이제 신선대에서 내려서고

 

 

 

신선대를 이루고 있는 거대한 절벽바위를 지나

 

 

 

백운산 정상은 0.6km

 

 

 

신선대를 이루고 있는 절벽바위와 저 건너 백운산 상봉이 뾰족한 모습으로 다가섭니다.

 

 

 

상봉이 가까워질수록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껴가고

 

 

 

상봉 아래의 전망 데크

 

 

 

당겨 본 백운산 상봉 정상부

 

 

 

상봉 아래 데크전망대에 도착하고

 

 

 

상봉 정상부를 올려다 봅니다.

 

 

 

데크 전망대에 설치되어 있는 이정표

 

 

백운산 정상에서 바라본 광양, 칼라판으로 설치해 놨으면 더 좋았을텐데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데크 전망대에서 A조 회원도 기다릴겸 점심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B조 회원들은 이미 정상 인증을 하고 가버렸네요~~~ㅠㅠ

 

 

 

도솔봉과 따리봉 그리고 좀전에 들렀던 신선대를 뒤돌아 봅니다.

 

 

 

상봉 정상을 올려다 보고

 

 

 

해송고문님이 협찬해 주신 완등기념 현수막을 거북바위에 설치하고

 

 

 

체리체리님

 

 

 

콜라님

 

 

 

동하님 블랙야크 명산 100 완등을 축하합니다.

 

 

 

아내 장미와 함께 100명산 완등 축하 시간

 

 

 

2018년 3월 3일 제천 금수산에서 시작하여 약 2년 4개월만인

2020년 6월 21일 오늘 광양 백운산을 마지막으로 100좌 완등입니다.

 

 

 

정말로 즐겁고 행복한 날입니다.

 

 

 

함께 발걸음 한 C조 회원들 함께 합니다.

 

 

 

모두들 고맙습니다.

 

 

 

함께 하는 첨단산악회 회원들

 

 

 

선배님들이 끌어 주시고 후배님들이 밀어주시고 정말로 멋진 첨단산악회의 회원들입니다.

 

 

 

정상으로 올라서고

 

 

 

백운산 상봉 정상 해발 1222m, 체리체리님

 

 

 

콜라님도 명산 100 인증

 

 

 

서울보석님

 

 

 

섬돌님

 

 

 

민들레님

 

 

 

삼인산님

 

 

 

장미는 도전 블랙야크 100명산 중, 오늘로서 51좌를 탐방하게 되는 광양 백운산 상봉입니다.

 

 

 

아울러 2011년 3월 6일 첫 탐방을, 2015년 1월 11일  두번째 탐방을 했었고,

오늘 세번째 탐방을 하는 광양 백운산 상봉이네요.

 

 

 

장미님

 

 

 

박기영님

 

 

 

동하는 드디어 오늘 종지부를 찍는 도전 블랙야크 100명산을 완등하게 되는 광양 백운산 상봉입니다.

감개무량이지요.

 

 

 

2018년 3월 3일 제천 금수산에서 시작하여 오늘 2020년 6월 21일,

광양 백운산 상봉에서 100좌 완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100명산 완주자 타올을 들고 100좌 완등 인증을 하고

 

 

 

열정이 넘치는 빨간 수건을 들고 명산 100 도전 완등

 

 

 

가슴이 벅차오르고 감개무량입니다.

 

 

 

2년전 산림청, 한국의 산하, 블랙야크, 3종 130좌 완등에 이어

오늘 새로이 블랙야크 100좌 완등을 하게 된 것입니다.

 

 

 

동하는 아울러 2011년 3월 6일 첫 탐방을 했었고, 오늘로 두번째 탐방을 하는 광양 백운산 상봉이네요.

 

 

 

대보포유님, 해송님

 

 

 

대보포유님, 해송님, 구경꾼님

 

 

 

대보포유님, 구경꾼님

 

 

 

회장 좋은사람님도 100명산 인증을 하시고

 

 

 

좋은사람회장님

 

 

 

총무이사 대보포유님

 

 

 

총무이사 대보포유님

 

 

 

무늬구슬님

 

 

 

장미와 동하

 

 

 

늘 함께 해 줘서 고맙수~~ 사랑해~~~

 

 

 

오늘은 정말로 즐거운 날입니다.

 

 

 

정말로 행복한 날입니다.

 

 

 

세상을 모두 가진 그런 날이지요.

 

 

 

첨단산악회의 모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A코스로 갔었던 무진주님이 그새 달려 왔군요.

 

 

 

도솔봉과 따리봉을 배경으로 무진주님

 

 

 

무진주님도 블랙야크 100명산 인증 수건 들어봅니다. 오늘로 10개라네요~~~ㅎ

 

 

 

진틀 마을을 배경으로 대보포유님

 

 

 

단체 사진도 찍어 볼까요?

 

 

 

멋진 첨단산악회 회원들입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입니다.

 

 

 

웅암님

 

 

 

상봉에서 바라 본 억불봉

 

 

 

커다란 바윗덩이도 관찰되고

 

 

 

백운산 상봉에서 내려섭니다.

 

 

 

매봉방향은 호남정맥길, 우리는 진틀방향으로 진행을 합니다.

 

 

 

곧이어 여기에서의 진틀방향은 우리가 올라왔던 병암계곡으로 하산하는 길이고,

오늘의 산행코스는 억불봉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상큼한 초록빛 터널을 통과하고

 

 

 

헬기장에 도착, 백운사방향으로의 하산 갈림길이기도 합니다.

 

 

 

백운사 방향으로 가야 하지요.

 

 

 

헬기장에서 뒤돌아 본 신선대와 백운산 상봉

 

 

 

신선대와 상봉을 배경으로 장미님, 삼인산님

 

 

 

구경꾼님

 

 

 

누구여~~~

 

 

 

무진주님이요~~ㅎ

 

 

 

웅암님

 

 

 

동하

 

 

 

백운사방향으로 고고~~~

 

 

 

잠시 내려서니 상백운암입니다.

상백운암은 한참 증축중이로군요.

 

 

 

상백운암에서 웅암님, 무진주님, 섬돌님, 서울보석님, 박기영님, 구경꾼님, 지나가리님

 

 

 

상백운암까지 도로공사가 한창입니다.

 

 

 

이건 무슨 버섯인가요?

 

 

 

화려하게 생긴게 독버섯?

 

 

 

중백운암터에 도착하고

 

 

 

중백운암은 여순사건때 경찰이 불을 질러 불타 없어지고 터만 남았다고 하네요.

 

 

 

다시 임도와 만나고

 

 

 

지금부터는 약 5km 정도의 지루한 콘크리트 길을 걸어 내려가야 하지요.

 

 

 

백운암에서 콜라님

 

 

 

노란꽃 잔치로군요.

 

 

 

계곡물도 폭포가 되어 흐르고

 

 

 

백운사 산령각

 

 

 

백운사도 증축공사가 한창입니다.

 

 

 

백운사 연화당

 

 

 

백운사 대웅전

 

 

 

대웅전 내부

 

 

 

대웅전 내부

 

 

 

간간이 만나는 계곡

 

 

 

산딸기도 실컷 따 먹고 갑니다.

 

 

 

뙤약볕 콘크리트 도로는 정말 싫어~~~

 

 

 

알탕 시원하겠수~~~ 

 

 

 

용문사는 지붕만 보이고

 

 

 

큰도로에 내려섰고

 

 

 

용문사 버스 정류장, 선동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선동마을 주차장에 도착하고 산행을 종료합니다.

 

 

 

오늘은 상당히 뜨거운 날이라 하산주 의 시원한 맛이 잔뜩 기대됩니다.

시원한 소맥 한잔으로 갈증을 날려버리고

 

 

 

세상에나님과 참으로님, 함께 흔적을 남겨 봅니다.

 

 

 

일부러 시간 맟추어 100좌 완등 축하를 해 주러 오신 세상에나님과 참으로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초롱이님과 팔마님도 100좌 완등 축하를 해주러 오셨네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광양시 광양읍 사곡리에 있는 사라실 라벤더치유정원으로 이동했습니다.

 

 

 

사라실 라벤더 치유정원을 들어서며, 알초롱님

 

 

 

동하, 장미도 사이좋게~

 

 

 

웃음꽃도 만발하고, 동하, 장미

 

 

 

이삔 모델들이 출사 나왔나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라벤더향에 취합니다.

 

 

 

장미와 동하도~

 

 

 

알초롱님도

 

 

 

알초롱님 이쁘요~~~

 

 

 

무늬구슬님

 

 

 

사라실 라벤더 치유공원은 광양 구봉산 아래 사곡마을에 자리하고 있네요.

 

 

 

아름다운 보라색 라벤더 향을 느끼며 이 시간을 만끽합니다.

 

 

 

우리의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지요.

 

 

 

한 발걸음

 

 

 

두 발걸음

 

 

 

아주 가까운 곳에

 

 

 

행복은 함께 있는 것이지요.

 

 

 

아~ 이쪽이 사라실 라벤더 치유정원 입구였군요.

 

 

 

사라실 라벤더 & 허브 치유 정원

 

 

 

둥기당기 레벨 업~~ 흥겨운 노래가락이 빠질 수가 없지요.

 

 

 

구매코너도 지나고

 

 

 

패튜니아꽃

 

 

 

사라실 라벤더 치유정원 입구

 

 

 

그런데 입장료가 2천원? 치유정원 환경 미화금이란 명목으로 입장료를 받고 있는데

이 조그마한 정원 관람을 하는데 2천원씩이나 받다니 너무 비싼 것 같네요.

 

 

 

새까만 복면을 쓰고 있는 사람은 누구?

 

 

 

체리체리님이었군요.

 

 

 

동광양 중동에 있는 백운온천으로 이동해 오늘 흘린 땀을 씻어내고

 

 

 

근처에 있는 백년백세 고려삼계탕집으로 이동해 뒤풀이와 더불어 동하의 100명산 완등행사를 진행합니다.

 

 

 

체리체리님이 협찬해 주신 100좌 완등 케익,

체리체리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명산 100좌 완등의 상징 촛불에 불을 밝히고

 

 

 

촛불 또한 멋지게 타 오릅니다.

 

 

 

해송고문님께서 협찬해 주신 현수막, 멋지구리합니다.

 

 

 

총무이사 대보포유님의 정성이 깃든 명산 100좌 완등 기념 프랑카드,

1좌 금수산부터 100좌 백운산까지의 탐방사진을 일일이 현수막에 표현을 해 주었네요.

 

 

 

블랙야크 100명산 완등

동하님 100좌 완등을 축하합니다.

2018.03.03. 제천 금수산 ~ 2020.06.21. 광양 백운산 

 

 

 

지금부터 동하고문님의 도전 블랙야크 100 명산 완등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취재진도 많이 출동했군요.~~~ㅎㅎ

 

 

 

제 2020-01호

완주증

고문 동하 김동구

도전번호 59,332

귀하는 광주첨단산악회 2020년도 고문직을 수행하면서

2018년 3월 3일 제천 금수산을 시작으로 2020년 6월 21일

광양 백운산을 마지막으로 블랙야크 100 명산을 완등함으로써

산악회의 발전에 지대한 공을 이루었기에 전 회원의 이름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완주증을 드립니다.

2020년 6월 21일

광주첨단산악회

회원일동

 

 

 

동하고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하고문님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동하가 좋은사람회장님으로부터 명산 100 완주증을 건네 받습니다.

 

 

 

회장님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첨단산악회원 일동이 주는 근사한 완주증입니다.

 

 

 

동하고문님 회장님과 함께 촛불을 꺼 주세요.~~~

 

 

 

회장좋은사람님, 산행이사페러맨님, 총무이사대보포유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멋진 운영진이 있어 첨단산악회는 더욱 더 빛나고 행복합니다.

 

 

 

여러분들이 있어 첨단산악회의 미래는 영원히 반짝반짝 빛날 것입니다.

 

 

 

마스터님도 좋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촬영을 하시고~~~

 

 

 

100좌 완등하신 동하고문님의 건배사가 있겠습니다.

 

 

 

동하의 멋진 건배사가 이어지고

 

 

 

첨단산악회원들 모두는 산이 있기에 건강이 있고 건강이 있기에 행복이 있고 풍요로운 삶이 있습니다.

첨단산악회원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해 드리겠습니다.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첨단산악회원 여러분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렇게 멋진 100명산 완등 축하파티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메뉴는 삼계탕

 

 

 

은아님이 이쁜 명패를 만들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세상에나님이 썬크림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오름님이 선물해 주신 멀티 골드 리프팅 크림, 이거 엄청 비싼건데~~~

감사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동하도  참석하신 회원님들을 위해 수건을 준비했습니다.

감사히 잘 쓰시기 바랍니다.

 

 

 

99좌를 하게 되면 받게 되는 100좌 패치

 

 

 

요거는 완주 타올인데 15,000원짜리, 블랙야크샵에서 인터넷주문을 해야 하지요.

명산 100 완주를 축하합니다.

 

 

 

명산 100 완주 타올에 시작점이었던 제천 금수산과 100좌 완등 광양 백운산을 넣어 봤습니다.

2018년 3월 3일 시작해서 2020년 6월 21일 오늘, 블랙야크 100명산 완등식을 하게 된 광양 백운산,

아내가 적극적으로 도와 주어 정말로 감사하고, 첨단산악회원들과 동고동락하며

걸었던 산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며 감회가 새록새록입니다.

동하김동구와 함께 하신, 동하를 알고 있는 모든분들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100명산 완등 영상

 

 

 

http://blog.daum.net/kdk4876/1817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