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충전/해외여행

신화창조 2014. 6. 28. 11:06

 

1789년 프랑스 혁명의 100주년 기념으로 1889년에 열린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지어진 임시구조물로 300m였던 이 건물은 당시에 세계 최고의 높이였다고 한다.

미국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도 만들었던 "구스타브 에펠"의 이름을 따서 에펠탑이라 불린다.

 

철근을 노출시켜 설계한 이곳은 안전성과 외관에 회의를 가졌던 사람들의 거친 반대로

1909년 허물어질 위기에 처했으나 라디오 방송을 위한 안테나로서의 가치 때문에

 그대로 남게 되었으며 텔레비전 방송을 위한 증축으로 원래 300m이던 탑 높이가 18m 더 높아졌다.

 

날씨가 더운날에는 철의 팽창으로 15cm정도 더 높아지는데,

8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지상 274m의 3층에 서면 맑은날에는 90km까지 시야가 미친다.

 

탑에 올라가는 계단은 혁명 연도를 기념하기 위하여 1789개로 이루어졌다.

 또한 12,000개의 철제 재료에 250만개의 리벳으로 고정된 이탑은

하늘을 배경으로 콘트라스트와 우아한 실루엣으로 파리의 영원한 상징물이 되었다

 

 

▲ 승강기 타고 지상 112m 소재한 3층에 오름

 

▲ 워낙 규모가 크서 담기 어렵군!!  밑에서 본 모습

 

▲ 에펠탑 바로 앞 샹드마르스 공원,

저멀리 보이는 금색 돔건물이 나폴레용의 묘소가 있는 앵발리드

 

▲에펠탑 꼭대기에 있는 알렉산드로 구스타프 에펠의 밀랍인형, 철의 마법사

 

▲ 탑 밑에서 내부 위쪽으로 본 모습, 쬐큼만 쳐다봐도 고개가 아프네  

 

▲ 알렉산더 구스타브 에펠 (1832-1923)

구스타브 에펠에게 있어서 가장 큰 재능을 꼽는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것은 아마 철을 통해 시대를 내다본 선구적인 감각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9세기 말의 산업화가 본격 태동기, 그의 나이 22세때 우연히 만나게 된

만국박람회 ‘산업의 궁전’ 그의 인생 속 최고의 행운이었음.

 

 자신이 발견한 분야에서 무섭게 파고들며, 노력하는 열정이

 밑거름되어 그를 최고의 천재공학 건축가로 자리하게 했으며

26개월 공사중 한명의 인명사고도 없는 치밀성이 대단하죠

 

▲ 승강기 모습

 

▲ 승강기를 타기 위해 엄청 기다려야 함

 

▲ 3층에서 내려다 본 파리시내 전망은 사방으로 탁월함 

 

▲ 갑자기 소나기로 약간 황토빛 세느강위에 있는 유람선

 

▲ 1937년 세계박람회를 위하여 건축된 샤이요 궁

해양박물관, 프랑스기념물 박물관, 인류박물관등 여러 박물관이 있음

야간에 여기서 불이 들어온 에펠탑 야경의 최고 명소  

싸이의 강남스타일 파리공연이 이곳에서 이루진 곳이죠!!

 

▲ 중간부분에 개선문이 보이고 있음

 

▲ 하루 머문 숙소 (파리교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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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에서 만날수도 있는가? 다음은 업데이트 안하시는 것 같구먼...
가서도 올라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 유며안 명물을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