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 용어

Fortune Ked 2020. 3. 23. 17:54

상관이 편관을 보는 것을 상관가살(傷官架殺)이라하고,

음일간은 상관이 편관을 ()하므로 (상관합살)이라고 한다.

 

상관+편관

乙 丙 辛

◯ ◯ ◯ ◯

상관의 총명함과 출중한 언변이 권력자인 (편관)을 만나서 그의 힘을 빌리고자

설득하고 거래하려는 것을 말한다.

편관은 본래 일간을 제약하고 지배하는 힘이 강한 적을 말하는데, 적과 협상하는 것이다.

 

상대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요구하여

서로의 (이익)을 챙기려는 만남이다.

 

상관이 정관을 보면

대놓고 불법을 자행하지만

상관이 편관을 보면

상대의 권력과 정보를 활용하여 불법을

아슬아슬하게 피하려고 편법을 쓴다.

 

대부분 서로간의 암묵적인 약속에 의해

(물밑거래)가 진행되는데 불법성을 포함

하고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한쪽의 폭로나

법의 제약을 받게 되면 상대도 구속을 받는다.

 

사업적으로 보면 관급 공사 청탁, 대규모 관공서 납품, 정부조달, 물품중개권,

거래와 관련된 각종이권 등에 개입하여 큰 돈을 벌려한다.

 

개인사업자는 주로 중개수수료를 받는 업종에 종사,

직장에 다니는 경우 대외적 로비(술상무) 나 대관청업무, 민원처리 등의 분야에 종사한다.

기민한 상황 파악 능력과 로비력으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니 전쟁터에서도 돈을 버는 수완가이다.

 

여성의 경우 미모를 앞세워 권력자를 상대

하니 술집을 해도 고급술집을 운영하여 고관대작 들을 상대한다.

 

[출처] 상관합살작성자 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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