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아온꽃들

앨버트로스 2019. 7. 23. 16:28

 

 

 

 

 

극락조화

Strelitzia reginae

봄~가을에 꽃이 피는 파초과/스트렐리치아속의 여러해살이풀

 

 

꽃의 모양이 극락조(極樂鳥)의 부리와 관모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남아프리카 원산이며 영문명은 ‘bird of paradise flower’이다. 꽃말은 ‘신비’ 또는 ‘영구불멸’이다.

 

 

 

 

 

 

 

 

 

 

줄기가 없으며 땅속줄기는 짧아서 땅 위로 나오지 않는다.
잎과 비슷한 높이로 꽃줄기가 자라고 끝이 뾰족한 포 안에서 5∼6개의 꽃이 부채꼴의 선상꽃차례로 핀다. 꽃받침조각은 3개이고 등황색이며 꽃잎은 남보라색이다.
잎은 뿌리에서 나오고, 잎줄기가 잎보다 2~3배 길며 짙은 녹색의 긴 타원형으로 바깥쪽으로 굽는 것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