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아온꽃들

앨버트로스 2019. 7. 28. 20:56

 

 

 

 

노랑코스모스

Cosmos sulphureus Cav.

7~9월에 꽃이 피는 국화과/코스모스속의 한해살이풀

 

 

황화코스모스라고도 한다. 멕시코 원산으로 1930~1945년에 우리나라에 들어와 관상용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일부 인근의 자연으로 퍼져 서식하기도 한다.

 

 

 

 

 

 

 

 

 

꽃은 7~9월에 가지와 원줄기 끝에 1개씩 노란색 또는 주황색으로 핀다. 혀꽃은 8개 이상으로 끝이 3~5개의 이 모양으로 갈라진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40~100cm까지 자라고, 가지를 많이 치며 털이 없거나 약간 있다.
잎은 마주나고, 깃 모양으로 2회 깊게 갈라진다. 줄기 아래쪽의 잎에는 잎자루가 있으며, 위쪽 잎에는 잎자루가 없다. 코스모스에 비해 잎이 넓고 끝이 뾰족하게 갈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