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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초 2010. 1. 4. 22:12

 1월1일 당직근무인 관계로 일출을 보지못하고 1월3일 바리바리 짐을꾸려 인천에서 북한산으로 출발

백운산장에 도착하니 일출시간에 여유가 생긴다 

 와이어를 잡지 않으면 올라갈수가 없는 길을 한발한발 옮겨 위문에 도착

 

 

 

 정상 백운대 도착하니 7시 조금넘었다  정상에 온도계를 확인해보니 허걱 영하20도

 서서히 도시가 어둠에서 벗어나고있다

 

 

 내가 제일 먼저 도착한후 삼삼오오 짝을이뤄 오르는 사람들이보인다  망경대를 당겨서

 

 

 이추위 이시각에도 살기위해 새는 사람곁으로 날아온다

 

 

 망경대에서 일출을 보려고 하는 진사님들

 발이깨질것같은 아픔을 참고... 드디어 7시48분 어여쁜 자태로 일출이 시작된다

 

 

 

 순식간에 이쁜 일출이 끝나고 어둠이 완전히 걷히고있다

 

 나도한장 찍고

 

정상백운대 

 눈에익은 인수봉

 

 

 

 

 

 올한해도 열심히 오를 사랑하는 인수봉

 

 

 파란하늘과 정상 백운대

 

 

 

 

 

 

 

 

 

 

 

 

 

 

 

 

 

 

 눈은 어른아이가 따로 없다 제집 안방처럼 딩구는 어린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