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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초 2014. 12. 28. 11:20

경북 영주 소백산 도솔봉 백두대간길

들머리:죽령-희봉산 갈림길-삼형제봉-전망바위-도솔봉-묘적봉-묘적령-사동리

물흐르듯 유연하게 흐르는 백두대간의 장괘한 능선을 바라보며 녋은 가슴으로 호연지기를

키울수있는 소백산 형제봉을 시작으로 남쪽산맥을 따라...

신선봉.국망봉.비로봉.연화봉.형제봉.도솔봉등 고봉들이 물결처럼 구비치는산

유연하고 부드러운 육산으로 오를수있는 소백산의정상 비로봉 코스와는 다르게

오르내림이 심한 여러 봉우리들을 넘으며 아기자기하고 날카로운 암릉의 맛도 느낄수있는 도솔봉

 

 

 

 

 

 

 

 

 

 

 

 

 

 

2014년 마무리는 푸르네 산악회와 함께

 

도솔봉까진 약6km 눈의량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오늘산행 시간이 정해진다고 할수있다

 

 

 

 

 

 

 

들머리부터 된비알길이 시작된다

 

 

 

어느정도 능선에 올라서자 우측으로 소백산 비로봉 능선이 조망된다

 

 

 

 

 

생각한대로 정상쪽은 눈이 무릎까지 푹푹빠진다 러쎌하는 가대장님 고셍이 많으세요^^

 

 

 

 

 

 

 

 

 

도솔봉 묘적봉은 10년전 백두대간길을 가면서 한번 온적이 있지만 기억이 희미하다

소백산에 가려 산꾼들로부터 그리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태백산맥에서 뻗어나온

백두대간의 주능선이라는 점에서 한번쯤은 다녀와봐야할 도솔봉(1324m)이다

 

삼형제봉이 지나면서 능선상에 올라선다 끝없이 펼처진 백두대간

 

 

 

가야할 도솔봉이 보인다

 

 

 

 

 

 

 

백두대간 연화봉 비로봉이 병풍처럼 다가선다

 

 

 

 

 

 

 

 

 

 

 

 

 

도솔봉도착 소백산 비로봉과는 비교도 않되는 정상석 작고 아담까지하다^^

백두대간의 장괘한 능선뒤로 소백산의 고봉들 신선봉.연화봉.국망봉이 조망된다

 

 

 

박대장님 고생하셨어요^^

 

 

 

 

 

 

 

 

 

 

 

 

 

또다른 도솔봉 정상석

 

 

 

 

 

 

 

 

 

묘적봉도착 같은 소백산에 있지만 쓸쓸하게 보이는건 왜일까

 

 

 

간간히 불어주는 바람은 겨울산행의 묘미 코끝을 찡하게한다

 

 

 

 

 

 

 

 

 

묘적령을지나 임도길을 만난다

 

아직도 3'2km더가야 한다

 

 

 

 

 

계곡길을끼고 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