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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가주에서의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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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미 국 생 활

2013. 12. 24.

미국 남가주에서의 등산







한국에서는 직장 다니고 일요일에는 잠자느라 거의 산에 등산을 다니지 못했었다. 


미국에서는 10년동안 산에 안다니다가, 50이 넘으면서 건강 관리를 위해, LA에 그리피스 공원의 산을 1년정도 다녔고, 최근에는 집에서 차로 한시간 거리에 발디산(Mt.Baldy)이 있다. 미국에서 제일 좋은도시로 알려진, Claremont시 주변에 있는 이산은 높이가 3068m로 백두산보다 300m 가량 높다. 


차로 중간정도까지 올라가고 거기서 부터 등산을 하기도 한다. 등산 코스는 수없이 많다. 내가 다니는 코스는 대개 5시간 산행 코스다. 올라 갈때 3시간, 내려올때 2시간 정도 소요 된다. 지금은 눈으로 덮여 있는곳이 군데군데 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눈을 보는것은 정말 백두산 만한 산에서만 볼수 있는 일이다. 평지에서는 겨울에도 낮에는 섭씨 20도 내외이다. 그런데 산에 올라가면 영하 이하로 온도가 내려 간다. 옷을 두껍게 입고, 올라가고, 내려와서는 더워서 옷을 가볍게 갈아 입는다. 


캘리포니아는 한쪽은 바다이고 내륙쪽으로 가면 거대한 산맥이 형성 되어 있어서 등산은 얼마든지 할수 있다. 정말 모든것을 다갖춘 지역인것 같다.  한국분들은 주로 골프를 좋아 하신다. 대개 학교 동창, 교회모임 등에서 주로 골프를 많이 치는데, 나는 산이 더 좋다. 


산을 오르면 정말 힘이들고, 온몸이 쑤시지만, 몸안에 모든 산소를 산의 새것으로 바꾸어가는 느낌이다. 다른 운동보 많이 시도해 보았지만, 등산만큼 나에게 맞는 운동은 없는것 같다. 이민 생활은 체력이 좋아야 한다.  대개 지역이 넓다 보니, 한국보다 운전 하는 양도 많고, 육식을 많이 하다보니, 체중이 불고, 고혈압, 당료, 콜레스트롤 수치도 높아질수 있다. 


미국은 병원비가 한국보다 많이 비싸다. 건강하지 않으면 병원비를 감당 하지 못한다. 그래서 건강하면 돈을 번다고도 한다. 마음만 먹으면, 돈도 하나 안드리고 운동을 할수 있는것중 하나가 등산이다. 바다에 가도 캘리포니아는 자리세 없이 그냥 좋은데 앉아서 바다를 즐기면 된다. 다만 아쉬운것은 바다나 산 근처에 한국처럼 횟집이나, 닭백숙집 같은 음식점이 없고, 햄버거나, 양식집만 있어서 먹는 재미는 없다. 


하지만 운동을 하는것이 중요하므로 대 자연을 즐기면서, 가볼수 있는산은 많이 있고, 2시간을 가면, 빅베어공원(스키장, 호수로 유명함)에 가면 장관을 즐길수 있다. 당일 코스로도 돈도 얼마 안쓰고 얼마든지 놀고 올수 있다. 


복잡한 업무에 시달린 두뇌를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자연에 쉬게 해주어야 다음주를 또 견뎌낼것 같다. 


U.S. Immigration Law Offices of Eui Suk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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