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변호사의 미국 이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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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생활: 자녀 교육으로 미국에 왔는데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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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미 국 생 활

2014. 5. 16.

 


기러기 생활이 싫어서 막상 가족이 함께 미국에 이민을 왔지만, 가장이 미국에서 할일을 찿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한국에서는 가장이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여 저녁에 퇴근하므로 식구들과는 저녁이나 휴일이 되어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다. 

 

늘 이야기지만, 처음에 오면 운전 면허아파트 렌트문제직업을 구하는 문제자녀의 학군문제 등등 중요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나는 사실 나에게 제일 고마운 사람중 제일로 치는것이 마음을 써주는것이라 생각 한다많은 사람들이 마음 써주는것은 별로 중요시 안여기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꼭 금전이 오가야만 고마운것은 아니다.  물론 다들 사느라고 힘들어서 그러 하겠지만나를 위해 누군가 시간을 내서 코치해주고 가르쳐 주는것은 대단한 일이다그래서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마음써주는것을 평생 잊지못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요즈음 이민오시는분들은 생활에 구애를 않받고 오시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자녀의 라이드는 가장이 담당 하고, 학교에 준비물 담당도 가장이 하시는 경우가 많다. 미국에서 서불리 장사를 할수도 없고, 공부를 하자니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 되고 하여, 주로 미국에 오래사신분을과 함께 골프로 치고, 평일에는 같이 이민 오신분들과 어울리신다. 


하지만 골프도 하루 이틀이지 일년내내 골프치고, 한국에서는 생전 가보지도 않은 시장에 부인과 함께 다니고, 몇년을 이렇게 지내다 보면, 무려함과 지겨움을 느껴서 다시 가장은 한국에 가는 경우가 많아 또다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된는 경우를 정말 많이 보았다.  

 

나는 처음 미국와서 모든일이 남의 조언을 듣고 내가 판단하여 결정하면서 생활해 왔다신세계에 와서 사는 기분으로 미국 이민 생활은 허허벌판에 혼자 있는 느낌 이였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 복잡해 지고만나지 않으면 무엇을 어떻게 할지를 모르는 상황 이였다허황된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그리고 아내와 함께 의론 하여 결정 하였다한국에서는 주로 내마음대로 하였는데미국에서는 모든지 아내와 상의 하여 해왔다사실 미국에서는 아내 보내는 시간이 한국의 10배는 되었다.

 

우선 나는 월급보다는 일을 하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미국에서 직장을 다니며, 나의 장래에 관하여 여러 가지 생각을 하였다.   특별히 아픈곳은 없었지만, 항상 피곤 하였다.   출퇴근 거리가 사는곳에 따라 70~80km 나 되고,정말 출근하고 나면, 한시간 정도 지나야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기분이었다.   애들을 좋은 학군에서 교육 시킨다 하여 내가 선택한 길이다 그런데 하루하루 이렇게 지내다 보니 점점 몸이 축이나고, 힘들어 졌다.   근데 내가 이 상황에서 공부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그런데 오히려 공부를 하고 가면 러시아워에 출퇴근을 피할 수 있었다러시아워를 피하니 피곤이 훨씬 덜 하였다대개 밤 12시쯤 학교 도서관을 나와서 집으로 향하면, 1시간 30분 걸리던것이 50분 정도면 충분 하였다집에 밤 1시에 도착 하고, 1 30분쯤 잠에 들었다.  그래도 교통시간의 피곤함이 덜하고막연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 하루 생활을 하였다.  집에 일찍 가서 옷을 갈아 입고 저녁을 먹고나면몸이 노곤해져서 아무것도 집중이 안된다하지만 외부에서 계속 활동 하면집에 와서 쉬면서 퍼지는듯한 느낌이 없이 공부를 할 수가 있었다.

 

즉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려면 밖에서 해야지 집에와서는 공부 할 수가 없다는 결론이었다물론 풀타임 학생은 집에서 공부 할수 있지만밖에서 친구들고 공부 하다보면서로 의지도 되고 어려움도 덜 하였다그러다 보니 2년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정말 빨리 시간이 가는것을 정말 희망 하였다.

 

하지만 미국에 오면 모든 결정을 본인이 하여야 하고, 10년 뒤에 어떻게 되어 있을지 미리 생각해 두어야 한다. 10년은 그저 잠깐 사이에 지나간다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하는데큰것만 쫒아 다니지 말고,조그마한것이라고 성실히 해나가다 보면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기는것 같다그러던 사이에 자녀들은 성장 하여 미국 학교 교육을 받은 무한한 잠재력을 갖은 젊은이로 되어있을수 있다.

 

미국에 가족과 함께 미국에 정착하려면, 가장이 제일 먼저 미국에 적응을 하여야 할것 같다. 자녀가 공부하는것도 중요 하지만, 미국에 정착하려면, 가장이 자녀보다 공부를 더많이 하여야 한다고 생각 한다. 물론 공부에는 무한한 종류가 있을 것이다. 사업을 하기위한 영어 공부도 공부일것이고, 시장 조사를 위해 미국 관공서에서 자료를 요청하는 일도 공부 일 것이다. 

결국 미국 이민은 가장의 태도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위글은 저의 개인의 생각 입니다. 개인마다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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