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생활/미 국 생 활

    미국 변호사 2014. 5. 22. 03:57






    한국에 있을때는 결혼후 식구들과 함께 밥을 먹는것은 대개 휴일뿐이었다.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15년을 하였고, 결혼후는 직장생활을 12년 정도 되는것 같았다. 내가 회사에 신입때는(1987년에 입사), 선임이 맨날 야근하시는 분이라, 일찍 퇴근도 못하고, 거의 11시 넘어서 2 ~3년간 퇴근한것 같았다.  그덕분에 일은 초고속으로 배웠지만, 가족에게는 정말 소홀할수 밖에 없었다. 


    직장생화 3년이 지나서 회사에서 비중있는 일을 맏은다음부터는 야근 아니면, 술자리였다. 입사 동기가 매일 술먹는 친구라 그친구하고 거의 3년을 퇴근후 만나서 늦게까지 술을 마신것 같다. 그리고 다른 그룹사로 직장을 옮겼는데, 신규사업부서를 맏게 되어 거의 2년동안 12시 이전에 퇴근한적이 없고, 토요일 일요일도 근무 하였다. 병원에서 주사맞으면서 일을 하기도 하였다. 그이후 미국 회사 두곳에서는 한국 회사보다 술을 더마시는 분위기 였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가족과는 함께할 시간이 없고, 애기들은 아빠의 자는 모습 또는 술에 취한 모습만 어렸을때 기억 난다고 한다. 


    그러다가 미국에 오니 친구라곤 아내밖에 없고, 한국에서 처럼 사람을 만나는 경우도 많지 않았다. 그리고 운전 거리가 기본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술을 먹을 기회는 거의 없고, 타운에 살아야만 가능한 일이렀다.  그러다 보니 과음할 기회가 없어서 몸이 어느덧 좋아진것을 느낄수 있었다. 한국에서는 직상 상사가 다른 사람에게 나를 소개 할때 농담으로 한말이 기억 난다. " 서이사는 항상 술에 쩔어 있습니다." 나는 그래서 그 직장 상사에게 " 사장님은 안그러신가요?" 물론 그사장님은 호주에 사시는데 지금도 연락하는 무지 친한 형제같은 사이이다. 아마 나는 개인적으로는 이민을 안왔다면, 술병이 나서 문제가 되었을 확률이 매우 높았을것이다.  


    미국에서는 대개 개인 비지니를 하므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내와 생활하는 가정이 많다. 친구도 아내고, 운동할때도 아내와 같이하고, 가게에서 일할때도 아애와 함께 일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이민 1세의 경우는 자연히 아내와 더더욱 가까운 사이가 된다. 보기 실어도 하루종일 서로 부아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주말에 시장도 함께 다닌다. 한국에서는 시장을 한번도 같이 안다녔는데, 미국 에서는 거의 매주 시장을 10년 넘게 다닌것 같다. 시장에 가면 남자들이 쇼핑카트를 끌고, 여자들은 물건 고르면서 장믈 보는 모습은 이제 자연 스럽기 까지 하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무심했다가, 미국에 이민 오고 나서는 아이들에게 시간을 많이 쓰게 된다. 우선 등하교시 학교에 라이드를 해 주어야 하고, 학교에서 요구사항이 많아 그것을 아이들과 함께 준비하게 된다. 아이들이 어릴경우는 집에 혼자 두어서도 안된다. 


    드러다 보니 이민생활은 자연히 가족중심의 생활이 되고, 가족간에 똘똘뭉쳐서 상게 된다. 힘든 이민 생활에도 가족간에 사랑이 있으면 거뜬히 극복할수 있으리다 믿는다.  


     

    위글은 저의 개인의 생각 입니다. 개인마다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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