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생활/미 국 생 활

    미국 변호사 2014. 5. 23. 02:55




    미국에서는 대개 걸어서 학교에 다니는 학생 보다도 부모가 라이드를 해주어서 등하교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미국의 어느지역이던 대개 넓은 지역을 흐터져서 살고 있고, 학교를 다니는 자녀가 있으면, 부모에게 중요한 일과는 자녀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데려오며, 또한 자주 아이들이 가야 하는곳, 예를 들면 프로젝트숙제를 위해 친구집에 가면, 더려다 주어야 한다. 


    부모중 교대로 자녀의 라이드는 하루중 가장 많은 일과 또는 시간이 소모되는 것이다. 그리고 고등학생이 되면 차를 사주서서 본인이 차로 학교에 다니는 경우가 대개 50~60% 정도 되는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자녀들에게 고등학교 때도 차를 사주지 않고, 아내가 항상 라이드를 해 주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차를 사주면 그때부터 너무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되면, 학업에 방해될것 같은 이유가 제일 첫번째 였다. 


    그래서 라이드는 결코 부모나 할아버지 또는 할머니가 아니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힘들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빨리 커서 대학생이 되라하고 기대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아닌것 같다. 대학생이 되니 큰애는 북가주(집에서 640 km 떨어진 곳)에서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한번 보려면 큰 결심을 하고 가야 하는데, 결과적으로 한달에 한번은 간것 같다.  어느 부모들은 아예 자녀가 다니는 학교 근처로 이사가는 부모 들도 더러 있다. 


    그러다가 졸업을 하여 취직을 또한 북가주에 하게 되어 또다시 떨어지게 되었다. 이젠 터서 그런지 그저 3개월에 한번 보는 정도 이다. 작은애는 다행히 가까운 대학에 가게 되어 자주 볼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미국에 많은 부모들이 자녀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일년에 몇번밖에 자녀를 보는 경우가 많다. 졸업하면 더욱 볼수가 없고, 결혼하고 타주에 살게 되면 만나는 횟수가 점점 줄어 든다.   


    결국 부부는 항상 같이 있어서 그런지 미국에서는 자녀 보다도 부부간에 대화 시간이 훨씬 많게 된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부부가 취미도 같고, 하루 3끼를 같이 먹으며, 지지고 볶고 사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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