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느낌 물씬! 핑크색 원목 사이드테이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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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산림청/DIY 목공체험

2019. 3. 27.




 사이드테이블로, 협탁으로, 티테이블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원목 테이블을 만들었어요.

반제품으로 조립만 하면 되는 제품인데요.

봄느낌 물씬 나는 벚꽃 핑크 색으로 색을 입혀

봄인테리어 해보았답니다.





상판과 다리로 나눠져 있는데요.

초보자도 아주 쉽게 조립할 수 있어요.





비대칭 크로스로 교차시켜 다리를 만들고요.





동그란 상판 아래에 홈에 끼워 맞춰 간단히 조립하면

어렵지 않게 자그마한 사이드테이블을 만들 수 있는데요.






상판과 다리를 튼튼하게 고정 하기 위해

꺽쇠 철물을 두개정도 이용해서 아래에서 고정해주었어요.






요렇게 원목느낌으로만 사용해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너무 예쁜데요.






특별히 봄을 맞아 봄느낌 나는 컬러로

페인팅을 해주었어요.






페인트 트레이에 비닐을 씌운 후 사용하고

비닐을 벗겨내면

트레이를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롤러를 이용해서 깔끔하게 칠해주고요.

모서리는 붓을 이용해서 칠해주면 된답니다.







원목에 페인팅을 하면 나무가 오돌토돌 일어나는 거친 부분이 생겨요.

사포를 이용해서 표면을 정리해주면

매끈한 원목가구를 만들수 있어요.






사포질 후 물티슈나 물걸레로 닦아주고나서 다시한번 페인팅 해서 완성했어요.






벚꽃이 피면 이런 컬러가 아닐까 싶어요.

화사하니 너무 예쁜 핑크색 테이블

러블리해요.







원목테이블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되어주고요.





작은 티테이블로 사용해도 참 좋아요.





쉬운 조립과 사랑스런 핑크 컬러 페인팅으로

봄맞이 소품 장만 제대로 했어요!








※ 본 기사는 산림청 제9기 블로그 기자단 전문필진 오영은 기자님 글입니다. 콘텐츠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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