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재 건축 알리러 상해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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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생생! 산림정보

2019. 8. 20.





 목재로 만든 모든 것들이 주는 느낌은 따뜻하다, 편안하다,입니다.

요즘 친환경 트렌드가 대세이다보니 유해물질 걱정없는 자연 소재인 목재 건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목조주택에서 주로 생활해 왔습니다.

우리나라의 목재 건축 기술이 세계적인 이유죠.





2019년 7월 17일에서 1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는 국제친환경건축자재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정식명칭 : 2019 국제녹색건축건재(상해)박람회, International Green Archtecture and Construction Materials (Shanghai) Expo 2019)

산림청은 우리나라 대표 목재 건축 관련 기업들과 함께 우리의 기술을 알리러 상해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상해 박람회에 산림청은 한국목재관을 설치하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목재 건축 관련 기업들이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목재 건축으로써 뛰어날 뿐 아니라 디자인 및 친환경적 측면에서도 매우 뛰어난 제품들을 전시하였습니다. 


건물을 짓고 집에 인테리어를 하면 그 안에서 오랜시간 사람이 생활하게 되는 것을 생각하면, 이러한 친환경적 자재를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건물 안에서 일상생활을 하는 중에 몸에 해로운 물질이 배출되지 않는 것을 물론이고,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유독물질이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성이 높은 제품들을 이번 박람회에 선보였습니다.







참가업체

전시품목

한솔홈데코, 유니드, 동화기업

인테리어용 벽재·바닥재

FC코리아랜드

코르크바닥재

경민산업

구조용목재

동화특수산업(주)

목재보존을 위한 옻칠제품류







한국목재관을 찾은 많은 바이어분들이 우리나라 제품에 큰 관심을 보여주셨는데요, 그만큼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우리 업체들에 대한 신뢰감이 높은 것이겠지요.

산림청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목재 기술을 세계에 계속해서 알려나가려 합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친환경적인 목조 건축을 많이 사랑해주세요!







#내손안의_산림청,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