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나를 치유해주는 숲, 대관령치유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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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est 소셜 기자단 -/2020년(11기)

2020. 2. 27.





 지친 나를 치유해주는 숲, 대관령치유의숲


임(林)자! 마음이 지쳤을때 무엇을 하오?

숲에서 피톤치드 마시며 심신을 안정시키는 건 어떻소?


그러기에 최적화 된 장소!

치유의 숲으로 임(林)자를 초대하오.





※ 본 기사는 산림청 제11기 블로그 기자단 김희수 기자님 글입니다. 콘텐츠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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