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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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산림청과 생명의 숲, DMZ일원 산림복원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 체결!

산림청과 생명의 숲, DMZ일원 산림복원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 체결! - DMZ일원 민간 산림복원 활성화 기대 - 산림청은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과 5월 29일 11시 서울 생명의 숲 센터에서 DMZ*일원의 산림복원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DMZ(비무장지대), 민간인통제선 이북지역, 접경지역 지원법에 의한 접경지역을 이르는 용어 산림청은 2006년부터 훼손된 산림생태계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산림복원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7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시행하여 산림복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청은 DMZ 일원의 실태조사 및 산림복원·복구사업, 모니터링 수행, 기술 지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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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지난해 임가소득 평균 3천7백50만 원, 소득 오르고 부채 줄어

지난해 임가소득 평균 3천7백50만 원, 소득 오르고 부채 줄어 - 산림청, 2019년 주요 임가경제지표 발표 - 산림청은 2019년 임가경제 조사결과를 29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농․어가소득은 모두 감소(2.1%, 6.6%)한 반면, 임가소득은 3천7백5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보건․오락/문화․감가상각비 등의 소비지출이 늘어나면서 가계지출도 3.8% 증가했습니다. 조사 결과, 지난해 임가소득이 늘어난 것은 임업 외 소득은 감소(3.5%)하였지만, 임업소득(6.1%), 이전소득(3.3%), 비경상소득(22.4%)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대추, 떫은감, 조경수 등의 판매로 얻은 임업소득의 증가에 힘입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임가경제조사는 임가의 소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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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미세먼지 저감 생활밀착형숲 12개소 조성

미세먼지 저감 생활밀착형숲 12개소 조성 - 병원, 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에 실내정원 7개소, 실외정원 5개소 조성 - 산림청은 생활권 내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숲(실내․외 정원) 12개소를 조성 중에 있습니다. 생활밀착형 실내․외 정원은 국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과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높은 국민들의 치유공간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실외정원은 평택역 광장, 이천 특전 사령부 유휴토지, 공주대학교․국립목포대학교 캠퍼스와 전북대학교 옥상에 조성됩니다. 국내 정원박람회와 코리아가든쇼 등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정원작가들이 실외정원 조성에 참여해 대상지에 맞는 주제별 기본구상을 마치고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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