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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지난해 밤·대추·더덕 등 생산비, 소득 모두 증가

- 산림청, 주요 임산물 7개 품목 생산비 조사 결과 발표 - 산림청은 지난해 생산된 주요 임산물 7개 품목(밤·대추·호두·떫은 감·표고버섯·더덕·곰취)에 대한 임산물생산비 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습니다.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임산물생산비 조사는 임업 경영진단‧설계 등 임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조사 결과, 지난해 생산비는 전년대비 3% 내외의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위탁영농비, 임차료 등의 비용은 하락했지만, 노임 단가 상승으로 인해 노동비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표고버섯의 경우 표고목과 톱밥배지 구입가격 상승으로 생산비가 증가했습니다. 2019년은 기상여건이 양호하고 병해충 피해가 적어 밤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서 생산량이 늘면서 소득이 전년에 비해 평균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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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포스트 코로나 and 산림청 [Post 코로나] 코로나19 영웅들과 피해자들, 숲에서 치유 받는다.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재개 - 산림청은 지난 6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합니다. 그동안 산림청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치유의 숲과 국립산림치유원에서의 실내시설 및 프로그램 이용을 중단해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동시 수용 인원을 기존 대비 70% 수준으로 축소하여 실내 시설과 프로그램 이용을 재개합니다. * 대상 시설 : 국․공․사립 치유의 숲 30개소, 국립산림치유원 1개소 산림청은 생활 속 거리 유지를 위한 공간 운영 지침 등을 포함한 프로그램 운영 지침서를 일선 산림치유시설에 배포하였고, 이에 따라 방역 수칙에 부합되는 범위 내에서 산림치유 서비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