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0년 06월

01

읽는 산림청/포스트 코로나 and 산림청 [Post 코로나]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반려식물 보급 및 대응인력 스마트 가든 설치 추진

-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반려식물 보급 및 대응인력 스마트 가든 설치 추진 -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산림청은 공동으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자가격리자와 대응인력에 대한 재난심리회복지원을 추진합니다. 세부 추진 사항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대상 ‘반려식물(산호수) 보급’과 코로나19 대응인력 지원을 위한 실내 정원 개념인 ‘스마트 가든 설치’ 등입니다. 지난 5월 6일을 시점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었으나 장기간의 일상생활 제약으로 사회적 피로감이 누적되어 있고, 자가격리자와 의료진 등 대응인력의 고충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 (’20.5.26. 기준) 자가격리자 33,157명, 의료진 등 대응인력 약 1만 명 추정 14일 동안 외출이 제한되는 자가격리자의..

01 2020년 06월

01

읽는 산림청/E-숲 news 700여 억원 투입해 울주ㆍ안동ㆍ고성 산불 피해지역 복구한다

700여 억원 투입해 울주ㆍ안동ㆍ고성 산불 피해지역 복구한다 - 산림청, 봄철 산불지역 ‘산림피해 복구계획’ 발표 - 산림청이 소요복구액 700여억 원을 투입하여 이번 봄 울산 울주, 경북 안동, 강원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지역을 복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집중호우 등에 의한 산사태 등 2차 피해 우려지역을 우선적으로 복구해 피해 예방에 나섭니다. * 울주 3.19일, 안동 4.24일, 고성 5.1일 각각 산불 발생 산림청은 총 산림피해 복구소요액이 703억 4700만 원(국비 523억 7500만 원, 지방비 179억 7200만 원)으로 복구조림에 637억 7600만 원, 사방댐 등 산림시설에 65억 7100만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올해 안으로 실시할 ‘응급복구’로는 생..

01 2020년 06월

01

Froest 소셜 기자단 -/2020년(11기) 대전 도심 속 쉼터, 한밭수목원

앙상한 가지 사이로 키가 큰 건물이 얼굴을 내밀지만, 새싹이 돋은 잎들이 그마저 가려버려 완연한 숲을 이룹니다. 대전 시민에게 가장 사랑 받는 공원이자 수목원으로 손꼽히는 '대전 한밭수목원'은 도심 근방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은데 그 속으로 들어오면 바쁘게 돌아가던 일상이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도심 속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죠. 코로나 19로 잠시 문을 닫았던 대전 한밭수목원이 봄과 함께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여전히 '마스크 착용'과 '사람과 사람 사이 2m 거리 두기'라는 임무가 남아 있지만, 도심 속에서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이죠. ■ 위치: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69 ■ 입장료: 무료 ■ 휴무: 월요일은 동원과 열대식물원, 화요일은 서원이 휴무 ■ 이..

01 2020년 06월

01

01 2020년 06월

01

01 2020년 06월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