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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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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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본격적인 장마철 대비 산지 태양광시설 집중 점검

산림청은 전라북도(익산, 완주) 지역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하여 산림청ㆍ지자체ㆍ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날 점검에는 최병암 산림청 차장과 전라북도, 익산시청 및 완주군청 담당자 및 산림기술사 등이 참여하여 토사유출 등 피해발생 여부와 호우 대비 재해방지시설 설치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점검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장마시기 전까지 보완을 완료하여 재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앞서, 산림청은 산지에 설치된 풍력ㆍ태양광발전시설 등에 대한 전수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재해위험에 선제적으로 대비한다는 내용의 ‘장마철 호우기 산지 신ㆍ재생에너지 설비 현장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이달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한편,..

0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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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으로 산림 재해 제로화

- 31일간 안동·고성 산불피해지를 비롯한 1,027개소 점검 - 산림청은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31일간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산림청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을 단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하였으며,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전략회의’를 열고 점검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산사태취약지역, 대형 산불 등 산림재해 피해지역, 임도시설, 대규모 산지전용지 등을 포함한 7개 분야 1,027개소에 대하여 이루어집니다. 특히, ’19년 산사태 피해지역 복구사업과 안동 및 고성을 포함한 ’20년 대형 산불피해지역을 점검하여 2차 산림피해를 방지합니다. 재해는 예고 없이 다가와 큰 피해가 발생되므로..

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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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산림청/E-숲 news 700여 억원 투입해 울주ㆍ안동ㆍ고성 산불 피해지역 복구한다

700여 억원 투입해 울주ㆍ안동ㆍ고성 산불 피해지역 복구한다 - 산림청, 봄철 산불지역 ‘산림피해 복구계획’ 발표 - 산림청이 소요복구액 700여억 원을 투입하여 이번 봄 울산 울주, 경북 안동, 강원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지역을 복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집중호우 등에 의한 산사태 등 2차 피해 우려지역을 우선적으로 복구해 피해 예방에 나섭니다. * 울주 3.19일, 안동 4.24일, 고성 5.1일 각각 산불 발생 산림청은 총 산림피해 복구소요액이 703억 4700만 원(국비 523억 7500만 원, 지방비 179억 7200만 원)으로 복구조림에 637억 7600만 원, 사방댐 등 산림시설에 65억 7100만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올해 안으로 실시할 ‘응급복구’로는 생..

2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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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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