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2019. 10. 23. 23:42

 

 

 

 

 

 

 

느리게 만들어

정말 맛있다는

천안명물 거북이빵

천안갔던 아들이 두번째 사다준 빵

''고맙데이 아들,저번에 맛있다고 한말

기억해주어서!''

아이쿠나 친구야 호자아들이 시다주었으니 얼마나 맛있을까 나도 하나 먹고 ㅅ
ㅋㅋㅋ
친구야
효자는 아니여
속안썪히는거는 고마워 ㅋㅋㅋ
저는 천안을 여러번 갔어도 거북이 빵을 접하지 못했는데
준환씨는 용케도 잘 찾나봅니다
저는 빵을 맛있게 잘 먹는데 꼭 배속이 안좋아요 아마 방부제
때문이 아닌가 생각돼요 장이 별로 좋지 않거든요
부모는 자식을 알뜰히 살뜰히 챙기는데 자식은 그리 못하는
법인데 한번사와 맛있다는 걸 기억해 뒀다가 다시 사오는 쎈스는
정말 1등 효자네요 요즘 젊은이들 그런사람 별로 없어요 자기 살기 바쁘지요
생신 챙겨주고 필요한 가전 사오고 꼭 딸 같은 아들이네요
저도 빵을 좋아하는데
주식으로먹으면
속이 그다지 편치않아
일단 밥을 먹고
간식이나 주전부리로 먹지요
무향.무색소.무방부제인
전문빵집이라고는 들었습니다.
저희 생일엔
며칠전부터 제가 힌트를 주긴 합니다.
지나고나서 서운해한들 싶기도하고
꼭 큰건아니어도
낳아주고 키워준 부모의 생일날을
기억이라도 해라 이런 심정이지요.
요즘 젊은이들 살기바빠
부모 챙기가
거의다 거기서 거기
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그렇게 힌트를주거나
뭐하나 작은거라도 사주면
세상에서 기쁜척 좋아하니
어쩜 아들을 유도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데미안님
식상한 멘트지만
목청껏 웃으시는 기쁜 목요일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이건 언제 올린 거고
친구 새글에는 안 비던데
희한하게 블친 중에 니꺼랑
제비꽃 이팝나무 이 세사람은
친구새글에 안 뜬다
일부러 찾아서 드가보지 않으면
몰라여 ㅜㅜ

효자준환이 또 이쁜짓을 했네
난도 거북이빵은 첨 봐여 ㅎ
이것 또한
잠시 잠궜다가 풀었고
하하하
카고 나도 제비꽃님글은
새글때도 안보일때 많어
내폰탓인지!
근데 저빵 맛은 있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