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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3. 06:24

 

 

 

무라고 다같나요

차원이 다른 맛

뭘해도 맛있는

가을무의 매력은 무한!

 

그 가을무로

오늘은

쌈무를 만들어 봅니다.

 

보통 절임물 끓일때

물.식초.설탕의 비율은

1:1:1에

소금 취향껏 약간 넣고

소독,건조된 내열 용기에

뜨거울때 부어(쌈무가 잠길정도)

식혀 냉장보관 하는데

집집마다

간과 입맛의 정도가 다르니

조절하시면 될거 같아요!

 

아삭아삭 새콤달콤

쌈무,

고기쌈이나 만두, 튀김등

느끼한 음식에

엄지척! 아닐까요.

 

두번째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몇년전 사진입니다.😊

이걸 쌈무라고 하나봅니다 저는 그저 먹는데에만 신경을 썼지
이름은 모르고 살았네요 ㅎㅎ삼겹살 집에가면 아삭아삭 감칠맛이
나는 쌈무 같이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입안이 개운해지지요
무엇을 하시던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만드시니 보기도 좋고
맛도 최상일 것 같습니다
가을무는
결부터 다르고
달고 맛있어서
유명 국밥집등에서
1년동안 쓸 깍두기용 가을무를
특수 창고에 저장해두고
쓴다고 합니다.
여름무는 정말 맛이 떨어져서요.
맞아요 데미안님,
소화를 돕는데도 으뜸인
가을무
좋은 식재료가 나오면
주부는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시고
점심 맛있게 드세요~^^
쌈무 담궜네
가을무라서 결이 더 고와보인다.
고기 먹을 땐 저만한 소화제가 없어서
냉장고에 꼭 쟁여둬야 해여 ㅎ
여는 지금 비올라고 잔뜩 찌푸리가 있데이
심술 난 시엄니 심뽀같이 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무의 맑은 빛깔이 좋네요
쌈무는 직접 만들어 보지 않았는데
저녁에 무 하나 사와서 조금만 만들어봐야겠어요
늘 이렇게 하나씩 배웁니다
가을무가 달고 맛있어서
더 맛나더군요.
우선 조금만 만들어
드셔보세요 청향님~^^
*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그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 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그 사람도 그리움의 나이테를
동글동글 끌어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레 한 걸음 다가서며
그 사람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운가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 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좋은 생각 중에서 -- 불변의 흙-

좋은하루 되세요~^^
건강한 무쌈이네 친구야
그래 친구야
좋은아침!~♡
영하의 기온을 보이는 수능일입니다,,, 수능자제분을 두신 부모님은 마음이 타는하루가 되겠지요,,
좋은결과가 있는 오늘이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추위에 두툼하게 입고 출근하는 오늘이시길 바랍니다,,,
수능대박을 기원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고깃집에서 나오는
그런 쌈무가 아니고
새콤한 식초 분위기도 있어니
국물을 후르룩 마셔도 좋고
아삭한 씹힘을 주는 들꽃표 쌈무,
시원합니다
엄청 좋아하는 그래서,
최고로 좋아하는 반찬 음식중 하나입니다
사랑 받겠슈~~~^^
반가운 죽도선생님,
좋은아침입니다!
착한 식재료 가을무는
영양도 효능도 맛도
으뜸인거 같습니다!^^


끓여서 뜨거울때요?
이방법으로 한번 만들어볼게요.
들꽃처럼님! 무가 부드럽게 보여요.^^
저도 인터넷레시피 따라했는데
뜨거울때 부어야 아삭하대서
그리 했더니
아삭아삭 맛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