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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4. 22:42

 

 

 

''세상에!

저 메리골드차가 눈건강에

그렇게 좋다네''

라고 내가 한말!

 

그말을 또 기억했다가

메리골드차 주문해서

부쳐준 아들아

꽃차 고마워 잘 마실게!

 

가끔 엄마가 힘없어 보이거나

쳐져 있을때

''우리엄마 우예꼬 우리엄마 우예꼬~''

라고

늙은이 같은 소릴 하는 우리아들

ㅋㅋㅋ

행복이 멀리 있는게 아니라
한지붕 아래 함께 정을 나누는 식구
우리가족이 행복인거죠
주고 또주어도 무한 생기는게 정이랍니다
友님!
따뜻한 꽃차 한잔에
편한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명문의 자손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많이많이 행복한날 되세요!^^
딸보다 더 살가운 아들
우예꼬~말도 이뿌게 하네요
요즘 딸이 좋다지만 딸도 딸 나름
아들도 아들 나름이죠
이렇게 다정다감한 아들도 있으니요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청향님

아직은 착하긴 합니다만...^^
살뜰한 아드님이 무지 부럽습니다
가족의 힘은 대단한거 같아요
살아가는 에너지 ᆢ!
힘이되고 의지되고
더러는 걱정거리도 되며
서로 토닥여주는게
가족사랑아닌가 합니다.
비닮은 수채화님
따뜻한 오후시간 되시길요!^^
우리 고우신 들꽃처럼님 맨드리네 잊지 않으시고 귀하신 걸음 주시어서
너무나 방갑고 감사함니다 겨울 김장도 담으시구요 ?
언제와서 보아도 손씨좋으신 음식으로 반겨주시어서
이렇게 들꽃님네 다녀가면 입맛이 생기어서 집에서 밥도 잘먹고 하여서
건강하여서 즐겁고 행복하니 멋지신 들꽃님께 늘 감사인사 드림니다 고맙습니다 ^^*
어서오세요 반가운 맨드리님!
가을추수는 11월에
다 마치셨을것같고
지금12월은 또 어떤겨울을
보내실지 상상해봅니다.
사계절 다른 풍경화를 그려내는
아름다운 강화도
맨드리님 블방은
늘 고향같고 넉넉하고 평화롭습니다.
맨드리님,
늘 감기조심하시구요
억수로 행복한 겨울 보내세요!^^
자상하고 효성스런 아드님!
들꽃처럼님 행복하시겠어요.
많이 춥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더 추워졌습니다.

월동준비 마치신
베란다의 고운 화분들 바라보시며
따뜻한 차한잔 음미하시는
행복한 요리사님의
고우신 모습이 떠오릅니다!♡
열아들 부럽지 않은 하나 아들이 더 든든하고 믿음직 스럽습니다
흘러가는 얘기를 허투로 듣지 않고 마음에 색여놨다가 말없이
엄마를위해 꽃차 재료를 보내주는 그 심성은 오롯이 부모를 닮았을 것 같네요
메리골드 향기는 좋은데 꽃차 재료가 될 줄은 몰랐네요
은은하면서도 짙은 꽃차 건강한 눈으로 거듭 나십시오
곱게 봐주시니
언제나 감사드려요 데미안님!

사실 저 메리골드란꽃이
저 어릴적 화단가득
아버지께서 심어 흔하디흔한
''만수국'' 이란 꽃이더군요.
그땐 약이되는줄도 모르고
그냥 지나쳤던...

남편이
''너 엄마 꽃차 사줬으니
담달엔 아빠 오리털조끼하나
사주라''라고
아들한테 어리광(?)을 부리니
어떤 메이커를 원하시냐며
아들이 기다리시라
하니
한술더뜬 남편,
메이커는 값을 한다나 ㅠㅠ
뜨시면됐지
메이커는 무슨...






부모 자식간에 온화함 자상함 아들에게 어리광 부리듯
주문하는 아빠의 흐뭇함과 믿음직한 아들의 힘이 느껴지는...
그래서 가족은 중요한 것 오리털 파카가 돈이 없어 못사는것도
아니지만 신경써주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싶었겠지요
다음에 아들에게 몇 곱배기 더 갈게 뻔하지 않습니까?
또 회사에게서 아들이 사줬다고 얼마나 선전을 하고 다니실지 ㅋㅋㅋ
이게 다 아들 키우는 재미 아니겠어요
애들 안나는 젊은이들 나이 들어 이런 것 생각하면 많이 후회할 걸요
네!
모두 다 맞는 말씀입니다 데미안님!
아들이 사주면 그걸입고
동료에게 자랑하기도할테고
자기도 몇배들여
아들에게 뭐라도해주고픈게
부성애이겠지요.
점심 맛나게드시고
기분좋은 일요일되세요!^^
갑자기 충워진 날씨
오후가 시작되니 약간 포근해 지기도 합니다
12월 첫번째 금요일 오후 여유롭게 즐기면서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아유~
아까워서 우찌 마실랍니꺼
말 한마디에 귀 기울이고
부러 찾아가서 샀을테고
씽긋이 웃으면서 엄마한테 부쳤을테지요
그 마음이 참 이쁘고
들꽃님은 또 얼마나~~~~^^
저녁 맛있게드셨나요?
아들이 주로 이용하는
사이트에 주문하고
배송지는 여기로 보낸거지요.
세번을 우려도 샛노란물이
우러나는거보니
그게 눈에 도움이되나봐요.
시골 화단에 흔히 피던
만수국이란 꽃이 이거라하네요!
우리엄마 우예꼬...
에구... 그 말하는 준환이 얼굴이 눈에 그려진다.
저 메리골드는 초등학교 화단에 단골로 피던 꽃이었어
그땐 효능같은 건 몰랐고, 향이 좀 진한 꽃이라 생각했었는데
눈 건강에 좋은 꽃이로구나.
많이 마시고 천리 바깥도 보는 눈이 되렴 ㅎㅎ
웃기는건 저나나나
서로 스맛폰ㆍ컴 많이하면서 서로
눈걱정하는거 ㅎㅎ
그렇지
전자기기가 좋을거야 있겠나그자

날씨가 좀 풀릴거라고도 하는데
모르겠다.
추우니까 꼼짝을하기싫던데
우예든동
단디보온해서 다니거래이
아까워서 어찌 저 차를 마실까나
병도 참 이쁘기도 하다
특히 뚜껑이
친구는 저병에다 또 맛있는 반찬 만들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야 방가워
꽃이 담긴 병이라
더 이뻐보인다 그자?
일요일 잘보내고있지?
늘 밝은 에너지가득말이지!^^
엄마 우예꼬 엄마 우예꼬 ᆢ
듣는 내가 더 고맙네
들꽃님 아들 잘 가르쳤네요
아니 잘자랐네요
셈세하게 챙기는 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님의 정성이 깃든 작품들을 보면서 지는해의 아쉬움을 달래 보닙니다
가랑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가운데 벌써 어둠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올한해의 마지막 끝자락을 보냅니다
가는해를 조용히 마음에서 털어 버리고 새해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변함없는 인연도 존중해 주시구요
벗님들 덕분에 올 한해도 더 큰 내가 되였음을 감사 드립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