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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2. 19:04

 

 

옛날 언젠가 읽었던 글에서

평생 지워지지 않을,

지워져서도 안될

글 한대목이 생각난다.

''자신의 입에서 나온 한마디 말은

어디선가 누구에게

약이되어 희망으로 자라기도 하고

독이되기도 깊은상처로

자라기도 한다'' 라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 역시 많은 실수의 말을 했겠지만

말이란 꼭

생각의 체에 몇번을 걸러 해야함을

다짐한다.

 

소소한 일에나 큰일에나 어느 경우든

상대가 들었을때

내 말에 조금이나마 힘이 나고

따뜻함을 느끼면

상대의 기쁨이기에 앞서

내 자신이 행복하니까!

 

우연히 인터넷 글을 접하다가

어느 블로거님의 글을 봤는데

오랫동안 모아온 거금의 동전을

은행에 입금후

알고보니 1998년도 오백원짜리 동전의

귀한 가치를 뒤늦게 알았고

그 많은 동전중 분명 1998년도 동전이

있었을거 같아

너무 아쉬워하시는 블로거님의

블방글을 보고

난 이런 댓글을 달아 드렸는데

위의(캡처 한) 답글이 달렸다.

 

내가 했던 작은 말 한마디가

작은 힘이나 기쁨만 될수 있어도

행복한 일이기에...^^

말의 소중함은 백번을 강조해도 틀린말이 아닙니다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고
그저 별 생각 없이 던진 말이 상대방에게는 크나큰 위로가 될 수 있으니
말이란 참으로 마력을 가진 듯합니다
세치 혀로 세상을 뒤집었다 업었다 하는 것이니 신중을 기해야 되지만
그리 할 수 없는 게 인간사 우리가 반성을 해야 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금년에 실수를 내년에는 다시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년말 많이 바쁘시지요 건강하게 한해를 마무리하세요
언젠가 제글에서
데미안님께서
제 남편에게 해주신 덕담,
앞으로 20년은 직업전선에서
활동할수 있게 보인다고 하셨던
그 덕담이 희망의 씨가 되어

이십년 다니던 회사 문닫고 나온뒤
고용노동부 채용박람회 가서
수백대 2의 경쟁률에서
두명뽑는데 기적처럼 취직이
되었습니다.
비록 일은 좀 힘들지만
남편은 그 새 직장을
천국으로 여기고 감사하다 합니다.

블방이지만
늘 좋은인연 감사드리고
데미안님 늘 건강하시라고 기도 드리고
그때 그 덕담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맞다 친구야 연말 잘 보내고 건강 하게 지내자
친구야
연말되니 종교행사 봉사
집안일등 더 바쁘겠구나.
건강 잘 돌보며 하그래이~♡
내가 한 말이
싹을 틔우고 자란다고 까지는 생각을 안해봤어요

지난 친구들 모임에서 했던 말이
어쩌면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든 일이...
들꽃님의 글을 보고
바로 친구한테 전화를 했답니다
현숙아~
사실은 그때...
친구는 기억도 못한다고
"니가 그럴 사람이가 어디"
마음 넗은 친구가 고맙고
전화를 할까말까 망설이기만 했는데
들꽃님 글 덕분에 용기를 냈습니다~~~~^^

잘하셨어요
꽃님이 그러실분이 아니지만
혹시라도 듣는입장에서
오해가 있었을수도 있으니 그죠?
잘 해결되셨다니 다행입니다.

형제 자매간에도
정말 나는 그런뜻이 아닌데
오해가 생길수도 있더라구요!


저두 오늘 제 블벗님의 댓글 한줄에
일하다가 눈물이 났답니다
바삐 살아가다
어느 날 뒤돌아보니,
내 주위에 아무도 없고
홀로이 섬이 된듯하다고 했더니
오고 또 가고 또 오는 인연 얘기하면서
섬이 되지 않게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ᆢ
말빚이 있다면 ᆢ
말 공덕도 있더군요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공감합니다.
말빚과 말공덕을요!

말실수를 하거나
해선 알될말을 자기도 모르게 한경우
스스로가 괴로우니까요!
비닮은수채화님
따뜻하고 행복한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아기 예수탄생 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탄절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기쁜성탄절 되세요!
어디선가 씨가 되어 자라는 말~~순간
가시가 되어 남을 찌르는 말을 하지 않았는지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조심하며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해야겠어요
그때의 그 글귀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말의 소중함이 어떤것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공감이 되는 글 마음에 곱게 담아 갑니다.
들꽃처럼님!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따뜻한밤 고운꿈 꾸세요~^^
분명 글이 올라왔다고 알림에 있은 것 같은데 없어졌어요
제가 잘 못 보았나요 ㅎㅎ
여기는 비가 내리고 있어요 많은 비는 아니지만 가랑비에
옷젓는다는 말처럼만 내립니다
거기도 내리고 있나요 이비가 내리고나면 차거워 질텐데
몸 보온 잘해야겠어요
저는 주말을 서울에서 보내고 내려올 것 같네요
금년도 무탈하게 잘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들꽃처럼 님께서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잘살아 보자구요
글을 올렸다가
제가 지웠습니다.
아무래도 잘못 쓴거같아서요.^^
따뜻하고 편한밤되세요 데미안님!
여행은 사는 법을 배우게 한다
뜻밖에 의도하지 않은 길을 가게 될 때
계획하지 않은 길에도 즐거움이 있음을 터득하게 해준다

낯선 곳에 가면 일상생활에서 닫히고 무뎌진 마음이 열리고
빈손의 자유로움도 느끼게 된다
한 걸음 물러나
내 삶을 밖에서 담담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해 준다.

유동주 시인님의 시입니다.
년말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래서
三思一言을 남겼는가 봅니다
세번을 생각하고
한마디를 하라고 했는데
한번도 생각 안하고 세마디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들꽃처럼님은 생각이 깊어서
풀씨처럼 날아간 말씨가
봄에는 꽃이되고 여름에는 그늘이 되어
오가는 사람들의 칭송으로
남을겁니다
내년에도 행복한 들꽃처럼이 되시고요^^
감사드립니다 죽도선생님
입에서 나간 말은 담을수도 없다는걸
다시한번 명심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감당하기도 벅찬 기쁜일이
귀댁에 가득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죽도선생님!^^
친구야 올해도 3 일 남았네 내년엔 더행복하길
고마워!
친구도 연말 잘보내고
새해 좋은일 가득하기 바래~♡
마음이 착한 사람은 말 한마디가 깃쁨을주니 행복함이 되지요 ?^^*
우리들꽃처럼님 마음은 항상 곱고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맨드리네
다녀가실때마다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 함니다
올 한해도 늘찾아주시어서 고운 사랑에 행복을 가득 전하여 주시고
가시어서 늘 반갑고 감사드림니다
돌아오는 새해에도 서로 자주 뵙고 건강과 행복을 빌어주는
더좋은 인연에 만남되길 바람니다 ~
반가운 맨드리님
덕담 감사드리구요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귀댁에 기쁨이 충만하시고
만사형통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21시 ~ 낼 12시 까지 겨울비 이후 최저 -10도(화요일) ~ -3도 / 최고 -3도 ~5도 예보이오니 대비하세요...
화요일 기온이 갑작스레 급강하오니 옷 따시게... 조심要...
기해년(己亥年)도 2일남은 년말을 잘 마무리하고, 희망의 경자년(庚子年) 쥐띠의 해를 맞이하세요^^
오늘도 저물어가네요, 2019년 한해(어언 363일, 8,700여시간 되어감)마지막주 휴일 편안한 밤되시고,
늘 幸福하세요^^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았습니다.(Happy New Year)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천양운집(千洋雲集) 천가지 좋은 일들이 구름처럼 머물며
향상 함께하여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 소망합니다.
정다운 불친님들 更子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