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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1. 22:10

 

 

 

 

 

 

 

갓구운 호떡

따끈따끈 쫀득쫀득

쭈르르 꿀 흐를때 먹는 요맛🍯😄

 

호호 후후 불어서

벌써 몇개째~😋

호떡이 생각나는 겨울

호떡이 더 맛있는 겨울~❄⛄

호떡을 얌전히도 구웠네요
저도 꿀호떡 엄청시리 좋아해서
시장 나가면 사먹곤 하지만
직접 구워 볼 생각은 못했는데
호떡믹스 사면 누르는거 들어 있나요?
동네마트에 없어서
검색창에 호떡누르개 라고 치니
지마켓,옥션 등에서 팔아서
거기서 샀는데요
아마 큰 그릇가게 그런곳엔
있지 않을까싶네요.
누르개에 기름 발라가며
꾹꾹 누르며 구우면 모양도 잡히고
호떡장수가 된듯
재미있습니다 ㅎㅎ

호떡 보기만해도 꿀맛이지요
집에서도 이렇게 호떡을 만들어 먹을 수가 있네요
역시나 들꽃처럼님은 재주꾼 재료가 별도로 나오나봅니다
그시절 호떡이 처음 등장 했을 때는 서울에 살 때인데
거리에서 들고 다니며 먹는게 유행했었지요
우리동네 전철역에서 밤이면 호떡을 파는데 한번 사먹어봐야겠어요
사흥 잘다녀 오셨지요?
네~ 저렇게 재료가 나와서
포장에 적힌대로 반죽해서
굽기만하면 됩니다.
이스트도 들어있어 반죽이
부드럽게 부풀거든요.
겨울에 먹는 뜨거운호떡은
정말 맛있지요!^^


어제 1시 반 차로 갔다가 저녁 9시 50분 차로 내려왔어요
외숙모님 팔순잔치 옆지기와 같이 다녀왔네요
저녁식사시간 돼가네요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시간 되십시오
그러셨군요
저희는 떡만두국 끓여서
저녁먹고 있습니다.
사모님과 따뜻하고
맛있게 저녁드세요 데미안님!^^
겨울철 국민 간식 1호입니다.
참 예쁘게도 만드셨네요.^^
ㅎㅎ
감사드립니다.
호떡굽기는 재미도 있네요~^^
아이들 어릴때는 자주 구웠는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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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찬장 선반에도 있는데
나는 왜그리 음식 요리하는게 요즈음 싫은지
유통기한이 지났을것 같다
한번 봐야겠다
응 친구야
실은 나도 저거 언제산지 기억도 안나
오래되어서
유통기한이 많이 길어~^^
친구도 역류성 식도염으로 고생하는구나
많이 힘든 거라 들었어
늦게 먹는거는 금물인거 알지
지금 약도 먹고 있겠구나
친구야

건강하게 우리 살아야 하는데 그지
그거 무서운거야 응!
내가 배고프면 못자서
밤에도 조금씩먹었는데
이제 그걸 못하니 더 스트레스야 ㅠㅠ
안녕하세요?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건강에 유의하시고
활기넘치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관악산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봄비님 친구이신 들꽃님
제블에 흔적남기심에 넘 고맙구 반가워서리
단숨에 뛰어왔어요 ㅎ
저도 늦었지만 새해 복 빌어드립니다

호떡 저 오늘 남편이랑 재래시장가서 사먹고 왔어요
요즘은 거리에서 잘 못보는 귀한 음식이 되었어요
전 백설이니 삼양이니 하는 메이커에서 파는것을 해먹으면 속이 팍팍 쓰리더라구요
저번에 인터넷에서 길거리 호떡 쳐봤더니 쿠팡서도 팔더라구요
재료가 다 들어있는데 맛이 있더라구요
속도 편했어요

헌데 속이 안좋으신가봐요
밤에 호떡은 그닥~~~
정 배고프시면 고구마 반개라도 ᆢ
국화향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쿠팡등에서 파는 그런호떡이 있군요!
호떡이든 과자든 군것질 좋아하고
밤에도 먹는 습관때메
봄비한테도 걱정을 듣곤하지요.
역류성식도염을 유발한 원인같아요.
이제 먹는거 많은걸
제한해야 한다는게...ㅠㅠ

와우~~
업그레이드 확~ 시켰놨네요
몇일전 설 상품을 미리 받았었어요
게맛살 완자 등등과
호떡도 있더라고요
렌지에 돌려서 신랑 운동 가기전에 줬었는데
요래 이삐게 해서 줬더라면
반응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두루두루 평안한 새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하하하
대추돌려깎아 돌돌만거 썰고
올리고당 칠한 호떡에 잣붙이니
쪼매 야단시럽긴하네요

꽃님도 새해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벅차도록 좋은일이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설 명절이 다가오니 바쁘신가요
알뜰한 솜씨로 얼마나 맛있는 것을 많이
만드실까 궁금하기도 하답니다
준환씨도 오겠지요 모자간 부자간 정이 얼마나
오고갈지 한이 없겠지요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엄마 손가락 아프다고
양념된 고기 한박스 주문해서
택배로 아들이 보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사음식만 조금 합니다.
명절음식은 많이 하지않고
적당하게 계획잡아 하니
크게 힘든건 없답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시고
블방서
건강하게 또 만나요 데미안님!^^
뜨거워서
입천장이 헐어도 좋을
호~떡을 하셨네요
그냥 먹어도 꿀이 뚝뚝 흐르는데
대추와 잣씨가 고소함을 더줍니다
ㅎㅎ
조 앙증맞은 꿀 호떡처럼
새해에도 단맛이 꽉차길 기원드릴께요^^
설날에 첫발자국 남겨주신
죽도선생님,
더욱 반갑습니다.
庚子年 새해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福이란 福은
다 받으시기를...^^
어허이요~ 귀여운 호떡이네요...
낭만방랑자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친구야 잘있나 집 찬장에 있는 제품보니 유통기한 지낭서 버렸다
친구야 어서와
설 잘보냈지?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일
많이 생기거래이~♡


호떡이 하나의 작품으로 보입니다
지구상 연간 물자 소비가 1000억톤
이는 한 명당 13톤에 해당합니다
물자소비의 30%는 쓰레기 매립 25%는 해양배출
15%는 온실가스 대기배출 나머지 30%는
건축이나 자동차 내구재로 남는다고 합니다
단지 8.6%만 재활용되는데 물자소비의 후유증이 크네요
일회용품 사용부터 줄여야 하겠습니다
스마트한 소비 기대해 봅니다 평강하세요^*^
오션닥님
감사합니다.
지구사랑의 작은실천부터
제가할수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