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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 18:36

 

 

 

 

파릇한 봄동을 보면

하고픈 반찬이 많다.

 

데쳐무쳐도

쌈으로도

부침개로도 다 맛있지만

무채넣고 새콤달콤 무치면

그냥 밥도둑이된다.

 

사진을 보여주며 남편보고

''요기 나비는 왜 붙였게요?''

''봄이라서!''

이럴수가!

오답이 분명 나올줄 알았다.

목석 남편 입으로

봄을 운운했다.

헐!

새콤달콤한 봄동무침 밥 도둑이지요.
소중하게 올려주신 봄동무침 포스팅
감사히보고감니다
울타리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요~^^
들꽃처럼님 벌써 봄을 생각하게 하는 봄동무침 너무 맛있겟네요 ??^^*
늘 여기에오면 맛있는 먹거리가 많아서 식욕을 돕꾸니 감사함니다
빠른 세월은 달력을 넘기는 2월입니다 들꽃처럼님 그간도 안녕하세요 ?
이제 마지막 추워인가봐?또 추어진다하니 건강에 유념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요즘 코로나 바이레스 땜시 온 국민이 걱정입니다
들꽃처럼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날마다 건강하세요
맨드리 잊지 않으시고 고운 걸음 주시어서 고맙구 감사함니다 ~.~
맨드리님,
좋은아침입니다.
올려주신 강화도 전원일기는
늘 고향처럼 포근하고 정겹습니다.
문학소년같기도 하시고
사진작가 같기도하신
맨드리님의 감성에
들를때마다 감동이지요!
맨드리님의 행복한날들을
오늘도 응원드립니다!^^

겉으로 목석이라고 속까지 목석인가요 ㅎㅎ
경상도 남자 속마음은 깊어요 험한산이 성격과
언어가 투박해서 그렇지요

저 봄동은 겉으로 보기에는 억새게 보이지만
너무도 부드러워 쌈도 나물도 다 좋지요
분위기 워먼 나비를 연출 감성이 풍부하세요
보기만해도 먹음직 스러워요
지금은 쌈으로 많이 먹는 우리집입니다
어려서 저렇게 무처주는 어머니의 그맛이
그리워집니다
들꽃처럼님이 부산을 다시 오던가 나가 구미로
이사를 거던가 둘정에 하나를 선택해야겠어요
멀어서 그림에 떡이잖아요
매일 아내를 감동시키는
남편들도 많은데
생전 안하던 사람이 한번 이러면
저는 감동까지 받습니다 ㅠㅠ ㅎㅎ
미미한 포스팅에 후하신 답글
늘 송구스럽고 고맙지요!
겨울정취 가득한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데미안님!^^

봄동 무침 해 놓으면
저것 하나로도 밥 한그릇 뚝딱이지요
봄을 어쩜 저리 잘 표현하셨나요 저는 생각도 못할 나비 한마리
소녀감성이 살아있는 들꽃처럼님
많이 웃는 오늘 되세요
닉네임처럼
청량하시고 향기로우신
청향님 발걸음에
정말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살아가시는 모습이
꼭 바른 교과서 같으시면서도
틀에 짜이지 않으시고
여유로움 가득하신
청향님이 참 좋답니다~^^
저 고운 손에서
봄이 만들어져 왔네요
누군가
손짓하고 미소를 지으면
달려가고 싶듯이
이미 봄은 들꽃처럼님 가슴에 왈칵,
안겨들었습니다


봄동나물에 밥비벼 묵고싶다
말 안해도
참기름 한방울이 더욱 고맙고요^^
이름도 이쁜 나물이
맛까지 봄을 닮았습니다.
어느덧 1월 지나고 2월
티브이에서 누군가
냉이국을 끓이고 있네요.
죽도선생님의
고운 봄날을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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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어제 해먹었는데
나비는 안 붙였어요

다시 해야 하나요?

살구꽃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저 나비는
폰 기능에 있는
스티커놀이 한번 해봤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이름도 고운 봄동무침이네요..
밥한 그릇 맛있게 먹을 수 있겠어요.^^
저는요,
행복한 요리사님만 떠올리면
고운 이미지는 다 떠오릅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므흣) (쵝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와 맛있겠다 친구야 무우채까지
친구는 역시 요리에 멋을 알고 제 때 음식을 만드니
정말 대단하다
진짜 잘하고
제대로 할 사람은
비비안나지!
칭구야
항상 감기조심 몸살조심해~^^
김장김치가 조금 지루하다 싶을 때이기도 하고요
저도 어제 봄동 한 뽀재기 샀습니다
삽겹살 꾸버서 쌈싸 무웄지요~~~^^
남은걸로는 묵무침도 하고요
한 포기 남았는데 살짝 데쳐서
일전에 알려주신 쌈장 만들어 쌈으로다가 먹을까봐요~~~^^
그러고보니 나도
또 쌈장 만들어야겠네요
봄동 또 가득 샀거든요 오늘도

파릇한 봄동이 영양가득이라고
TV에서 다루더군요.
그래서 행사가격으로 싸길래
많이 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