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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5. 18:25

 

 

 

 

식빵을 사와서 먹어보면

늘 너무 짜다는게 나만의 생각(?)

식빵의 짠맛을 중화시킨

간단저염토스트

다진채소에 계란풀어 부칠때

소금은 제로,

케찹도 설탕도 드레싱도 뿌리면

환상의 맛이 나겠지만...

그래도 착한맛

간단레시피 저염토스트~

토스트라기보다 이렇게 한장 더 놓고 쌘드위치로 먹으면
더 좋을 듯합니다
아이디어가 풍부한 들꽃처럼님 우리에게 유익한 요리 솜씨를
제공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실 걸로 압니다
우리에게는 국이라는 특수한 음식이 있어서 염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이렇게 저염식으로 간단 식단 변화를 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
안그래도 한장 더얹었지요
저 완성된 사진의 빵위에
사과를 썰어 얹고 빵한장을 더 포개서
먹으니 사각사각 좋았습니다!
남편 도시락 가방에 간식하라고
그렇게 자주 넣어줍니다.
주는대로 잘먹어주어 다행입니다
오늘은 많이 차갑습니다.
마스크 잘 챙기시고
늘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요...^^
착하기만 하나요~
깔끔 담백도 추가요~~~^^
냉장고에 버터도 치즈도
꺼내지 않고
살찐남편 맞춤식으로 이렇게 해주면
암튼 잘 먹습니다.ㅎㅎ
저염 토스트
맛나겠다
친구야 토스트집 오픈해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다시피
그리 맛나진 않아
맛을 살리는
단짠과 기름끼가 우선 적잖아 ㅋㅋ
제게도 도움이 되는 저염토스트입니다.
들꽃처럼님! 잘 배워 갑니다. ^^
맛도 방법도 단순하고
그냥 덜 짜다는 위로감으로
먹곤 합니다. ㅎㅎ
우리가 무심히 먹지만 사실 식빵은 엄청 짠 음식이여
거기에 케첩, 마요네즈, 치즈까지 더하면
그야말로 나트륨폭탄.
그래도 그렇게해서 팔아야 맛있다고들하니
요즘 젊은이들 입맛. 정말 걱정되지...
어제는 저기
양배추도 조금 넣어
간식으로 도시락가방에
넣어줬는데
이제 준환아빠가
싱거워도 그러려니 하고
잘 먹어주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