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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6. 10:47

 

 

 

 

연 이틀째 볶음밥을 만들고

요리조리 핸드폰 카메라를

눌러본다~

자연이 주신

색깔한번 고와서~😄

 

원하는 채소 햄등 넣고 볶는데

초록채소중

계란얹은밥은 대파

안얹은밥은 마늘쫑~^^

음식을 예쁘게도 만드셨습니다. ^^
물론 맛도 일품이겠죠?
jaye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맛은요?
저희 입맛에 맞긴 합니다
ㅋㅋㅋ
꽃에 노랑꽃이~~
반숙도 곱게도 꾸부셨다~~~^^
노른자가 중앙에 안왔어요
참 어려버요 ㅋㅋㅋ
너무 깔끔하고 고실고실 하면 오히려 먹는데 부담이 됩니다 ㅎㅎ
정성 가득한 깊은 맛이 배어있는 볶음밥 참기름 살짝 뿌려주면
그 고소한 맛 또한 일품이지요
저는 조금 빨갛고 매운 맛이 좋아요
뭐니뭐니 해도 내가 즐기고 좋으면 그게 천국이 아닐까요
바라보는 것만도 행복입니다
빨간 양념이 스민 볶음밥
그 칼칼한 맛 또한 일품이지요
위내시경 검진후
매운맛에 많이 신경쓰다보니
매운 식재료가 많이 줄었습니다.^^
위내시경 검사하면 위염 십이지장괴염 이런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좋은 방법이 있는데 위 사항이
맞는지요
위염이 좀 있어서 자극성음식은
피하라고합니다.
처방해준 약 먹고 좋아졌지만
식습관을 안바꾸면
재발이 잦다고해서
순하게 먹으려 노력중입니다.
원래 소화력이
좀 약한편이었거든요.
관심 감사드려요~^^
위영은 누구나 다 있어요 경중이 문제지
저는 그래서 느름나무 뿌리 껍질을 끓여서
음료수 같이 마시고 있습니다 매달 번갈아
가면서 하고 있지요
느름나무 뿌리만 끓이면 약간 느끼하니 감초나
계피를 약간넣고 끓이면 좋습니다
약초 파는데 문의하면 다 가르처줍니다
그런방법이 있었군요
꼭 참고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데미안님!
이뿌게도 볶으셨어요
눈으로 맛이 충분히 느껴집니다
요즘은 삶도 음식도
단순하고 간편한게 제일 좋습니다
채소먹일 욕심으로
옛날 통학거리 먼 아들
아침밥으로 제일 많이
해먹인 겁니다.ㅋㅋㅋ
폰으로 보면서 제목 안보고 화과자 인줄 알았답니다.
예쁘게 담으셨네요.
맛은 당연히 일품일테고..
한숟가락 씩 만 먹을게요..
맛은 보장 못하지만
드셔주시면 감사하지요
봄비내리는날 입니다.
쉰세대님,
분위기있는 하루 되세요~^^
깔끔하게도 만들었다 친구아
야채색이
참 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