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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9. 09:31

 

 

 

반으로 잘라 어슷 썬 오이를

천일염(쓴맛방지를 위해 꼭 천일염)에

절여 물기를 꼭 짜서

참기름과 통깨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짠맛방지를 위해 절일때

천일염을 조금만 쳐서

중간중간 뒤집으며

대신 좀 오래 절인다.

만져보고 휘청 안부러지면

잘 절여진상태

 

초간단이지만

그 아삭함이

너무 좋은 오이무침~♡

오이무침을 요즘도 하시는 군요
하긴 비닐하우스 재배하니까 철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철에 먹는 맛이 더 나을텐데 솜씨에 따라 계절을
뛰어 넘기도 하겠네요
안봐도 비디오라는 말이 있듯 안보아도 그솜씨는 어디 가겠어요
아삭아삭 밥도둑이 될까 걱정을 해봅니다 ㅎㅎ

사계절 원하는채소가
비닐하우스에서 자라서 감사하지요
대량재배가 많아
제철이 아니어도 세일도 자주합니다.
오늘 일요일은 어느 여행지로
가셨는지 불이켜진 데미안님
블방으로 가볼게요~^^
단무지 옆에 있는
연두색 야채가 오이입니까 ? ㅎ
소금으로
색상을 조합하는 들꽃님
봄날에 딱 어울리는 반찬입니다 ^^

단무지랑 오이등의 반찬이
마른반찬보단
도시락반찬으로 괜찮아서
무쳐주면 남편이 자주 가져갑니다.
사온 단무지가 너무 짜서
물에 좀 오래 담궜더니
허옇게되려 합니다.ㅎㅎ
즐거운 오후 되세요~^^
아주 맛나보이네 친구야 건강하길
거짓말아냐
저 오이 꼬들꼬들 맛나다
하하하!
고맙고 칭구도 늘 건강해~^^
노랑 연두
딱~~ 봄색이네요
김밥하고도 잘 어울리겠어요
저 따라쟁인거 아시죠~~~? ㅎㅎ
천일염은 쓴맛이 없어서
설탕을 안넣어도
차라리 깔끔한 맛이 납니다.
도시락 반찬으로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