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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3. 11:33

 

 

쌈채소 케일이 몇장 남아서

자투리채소랑

부침가루에 부쳐 보았습니다.

한장 부칠 양을 세장으로 나눠

아담사이즈 입니다.

뻣뻣한 케일의 식감이

한결 부드럽고 고소한

부침개가 되었습니다.

케일로 부침개를 부치셨군요.
아담 사이즈에 예쁘기까지한데 부드럽고 고소하다고 하니
먹고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부침개는 어떤것이든
맛있고 친숙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크게 만들면 자르던지
젓가락으로 찢어 먹게 되는데
아예 작게 해서 붙이니 보기도 좋고
먹기는 더 편해지네요~~
눈건강에 좋대서
마트 수경야채코너서
가끔 사오는케일 남아서
전을 부치니 한결 부드럽네요!
저도 이석증에 케일과 잣을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먹으면 좋다고 의사샘이 늘 말씀을 하셔서...
제대로 안먹어 늘 남아요
저는 데쳐서 쌈으로 ~~~^^
꼭 그렇게 해볼게요
이석증 겁나요
세상이 나를 통째로
빙빙돌렸어요 ㅠㅠ
아담하고 예뻐요. ^^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케일과 잣을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먹으면 좋구나
칭구야
그렇게 해먹어볼게~^^

부침개워낙 좋아하지만
맛은 어떤지
우리집은
부침개 다좋아해서 ㅋㅋㅋ
우리 농촌에 살 때 비오는 날이면 공치는 날이라고
어머니께서 여러가지 채소를 썰어 넣고 붙여주시던
전이 생각나게 합니다
어찌 그리도 구수했던지 지금도 가끔 부추전을
만들어 먹곤합니다
부추전만큼 맛난 부침개가
잘 없죠 그죠?
저녁 맛있게 드세요 데미안님~^^
응용도 잘 하시네요 들꽃처럼님
케일은 녹즙이나 쌈으로만 먹을줄 알았지
전부칠 생각은 꿈에도 못해봤는데요
남은 케일이 좀 두면
누렇게 되어 버린적이 몇번
있었거든요~^^
케일이 좀 억세다 싶은데
이리전을 부치면 좋겠네요
좋다고 사다 절반쯤 먹고 남기고 했는데
잘 배우고갑니다
해바라기님
좋은아침입니다.
부침개로 만드니
고소하고 부드럽네요
기분좋은 화요일되세요~^^
칼로리 때문에 전을 잘 못먹는데
드실수 있을때 맛나게 즐기세요~
퇴직한 남편.집에서 강의 듣는 아들과
문화센터 휴강 이유로 3kg이 늘었네요
그러시군요
운동 잘 하시면 될거예요
가족을 챙기는 주부
그 노고 알고도 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