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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5. 18:23

 

 

 

비오는 날 더 맛있는 수제비

반죽에 계란한두개(4인분기준)

식용유 한숟갈 넣어 반죽(뜯기좋을정도)해서

냉장숙성 두세시간하면

매끈함과 쫄깃함이 더!

멸치육수가 끓으면 감자,양파,

수제비 뜯어 넣고 익으면

애호박은 마지막에!

그리고 국간장으로 간맞추어

한소끔 끓인다.

비오는 날은
칼국수나 수제비 찌짐이 땡기는 날이지요
수제비 반죽도 숙성해서 끓이시니
매끈매끈 맛나겠어요
계란ㆍ식용유들어가서
실은 한시간만 숙성해도
쫄깃ㆍ매끈하긴 하더군요 ㅋㅋ

우리는 비오는 날에는 전부치고 칼국수 만들어 먹는
날이었는데 여기서는 수제비를 만들어 먹는 날이군요
수제비는 주로 농사일 하고 늦게 귀가해 밥할 시간이 없을 때
먹었던 기억이 나니다
즉석에서 만들어 먹는 수제비도 쫄깃하니 맛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으니 호박도 썰어넣고 더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비오는날 수제비 부침개는
많이 먹었는데
엄마는 옛날에 주로
손님이 오시거나 별미로
칼국수를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돈을내밀면 되는 채소들이
그땐 손만 내밀면
텃밭가득있어
국수맛도 부침개맛도
더맛있던거 같습니다.
싱그러움 가득한 날 되세요~^^






양은냄비에 담긴 수제비 너무 오랜만에 봅니다. ^^
어릴때의 기억이 절로 납니다.
왜그리 정감이가는지
양은냄비가요!
즐거운 오후시간
행복가득하세요~^^
짝지가 젤로 좋아하는 수제빕니다
말로나 글로는 간단한것 같은데
직접하려면 쉽지 않은게 수제비지요
근데...
팥수제비는 왜 없는 걸까요?

끓어봐야 할까봐요~~~^^
팥칼국수는 있는데 그죠?
저도 팥 종류는
다 좋은데~^^
오늘 밤 부터 내일까지 기다리던 단비가
온다네요.
중부지방에는 몇달만에 오는 아주 반가운 비입니다.
반가운 비가 오는데 이렇게 비오는날에 별미 수제비까지...
까마득하게 잊었는데 지난주 금욜. 티비
삼시세끼 프로에서 차승원씨가 수제비를
떠는걸 예사로 보고 지나쳤는데
비오는 내일 수제비를 떠서 먹을렵니다..^^~
단비 내리는 주말입니다.
좋은일 생기시고
수제비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인생의 동반자가
가루 음식중에 최고로 좋아하는
수제비가 곱게 있네요
오늘은 비가오니
아무래도 수제비가 제격인듯 ^^
수제비 보시고
떠오르신 사모님
그 마음에
제가 감사합니다!
가정의 달 오월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기쁜일 가득하시기바랍니다!^^
오늘 여기 인천은 비오는데
이런날 수제비가 딱이지
참 담백한 맛일것 같다
벌써 다 먹었겠지
이것저것 많이 안넣어서
담백해
친구야 종일 비온다
친구가 부쳐논 맛깔스런 부침개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