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관련 기록/명산을 찾아서~~~~

방랑객 김삿갓 2014. 11. 2. 05:10

등산에 관한 명언

"등산은 인내의 예술이다" - 보이테크 쿠르티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어려운 벽'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가셔브룸 4봉의 서벽

1985년, 핀란드의 유명한 산악가 보이테크 쿠르티카는 호주의 로버트 샤우어와 함께 이 가셔브룸 4봉의 서벽의 끝에서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목표는 정상이 아닌 서벽이었기 때문이죠. 그런 쿠르티카가 남긴 말

"산이 그 곳에 있기 때문에 오른다." -조지 말로리//1920년대 영국 에베레스트 제 3차 원정대였던 유명한 산악인 조지말로리와 동료 앤드류 어빈은 해발 8,100M의 캠프를 떠난 이후 그 모습을 볼 수 없 었는데요. 이후 1999년이 되어서야 그의 시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성공한 뒤 하산 중 실종이 되었는지, 등정에 실패한 것인지 세기의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만.평소 그가 말한 명언이 회자되고 있죠

"산은 정복하는 게 아니라 정상을 잠시 빌려주는 것이다." - 엄홍길//인류 역사상 8번째, 아시아 최초란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가진 산악인, 엄홍길. 엄홍길은 히말라야 8,000M급 14좌에 완등했고, 또 8,000M 급 위성봉 얄룽캉을 완등했습니다. 이후 2007년 5월, 8,400M의 로체샤르도 완등하면서 세계 최초의 16좌 완등에도 성공했는데요 MBC '황금어장'에 출연하여 산을 정복한다는 것에 대해 남긴 말

“길은 내 뒤에 있다”`“나는 산을 정복하려고 온 게 아니다. 또 영웅이 되어 돌아가기 위해서도 아니다. 나는 두려움을 통해서 이 세계를 알고 싶고 또 새롭게 느끼고 싶다”-라인홀트 메스너//이탈리아 산악인으로 히말라야 8000m 이상 14개 봉우리를 최초로 올랐고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단독 무산소 등정한 최초의 인물

산행의 본질은 정상을 오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싸우고 그것을 극복하는 데 있다--앨버트 머메리//현대 등반의 기초를 다졌으며 영국 산악인 최초로 8.000 미터 거봉에 도전한 사람으로 많은 추종자를 거느린 신화적 인물

- 산행지 : 모악산(794m)

- 위 치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 일 자 : 2014년 11월 9일 일요일

- 코 스 : 상학주차장-전주김씨 시조묘-590봉-헬기장-모악산정상-정상삼거리심원암-연리지-금산사-주차장

- 산행거리및 시간 : 편도 13Km, 6시간(중식;휴식시간 포함)

- 출발장소 및 시간 :메가마트(06:00)~KBS(06:10)~공업탑 킹덤(06:20)~신복(06:30)~

천상(06:35) (5분 일찍 나와서 기다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준비물 :

1.중식, 식수,충분한 간식,(식 및 하산주 제공)

2.겨울용 방풍의, 모자, 장갑, 예비옷, 스틱, 카메라,

3.간식(쵸콜렛,사탕,견과류,행동식 개인별 준비요)

4. 동절기 우천 또는 눈 대비 ==1회용 우의.양말 여유분 꼭 챙겨세

- 봉사료 : 35,000원

- 비상연락망 :

회장(한마음)=010-8525-6141

사무국장(하늘아래)=010-3879-4173

산행팀: 팀장(김둘리)=010-4899-1617

산행대장(태화강맨,마루)=010-2346-9312,010-8374-7000

산행대장(낭만,바라기,흰여울)=010-8514-7028,010-3905-3354

-기 타: 댓글 및 꼬리 달아주시고요.탑승지 꼭 기재바랍니다.

찬조 및 선물:회원분들 중 찬조하실분은 댓글기재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연락해서 많이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 신 : 차량 대기중 차량 현재 위치 확인을 위해 연락하실땐 꼭 총무님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울산 3040산악회

가자관광 고속버스

☎ 정견재 010-3189-0537

산행팀장 김둘리

☎ 010-4899-1617

NO

닉네임

NO

닉네임

NO

닉네임

NO

닉네임

4

3

2

1

8

7

6

5

12

11

10

9

16

15

14

13

20

19

18

17

24

23

22

21

28

27

26

25

32

31

30

29

36

35

34

33

40

39

38

37

45

44

43

자리없음

42

41

예약시 탑승장소와 좌석번호를 꼬리표에 달아주시면 추후에 총무님께서 알릴예정입니다.

최대한 회원님이 원하는 좌석표에 배치되도록 배려하겠습니다.

산행시 주의사항

※ 선두 산행대장을 앞서 가서는 안됩니다.

※ 산행대장이 산행을 계속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하산을 요구하는 경우 하산하여야 한다.

※ 안내하는 등산로 이외의 등산로로 진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 성명.휴대폰번호를 정확히 전달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 연락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산행 중에는 산행안내서를 반드시 소지하여야 한다.

※ 산행 중에 발생하는 모든 사고와 지병 때문인 사고는 본인 책임이며,산악회에서는 일체 책임지지 않으며

단지 산행안내만 한다.

※ 위의 내용을 동의하시는 분만 산행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모악산 산행지도>

<모악산 역사와 유래>

천년 고도인 전주시 남쪽에 솟은 모악산(793.5m)은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 일원에 위치하여 김제시 금산면과 경계를 이루는 명산이다. 금산사, 귀신사, 수왕사, 대원사 등을 품은 모악산은 높이 793.5m로 김제평야의 동쪽에 우뚝 솟아있어 호남평야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197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호남 4경의 하나로 경관이 빼어나고 국보와 보물등 문화재가 많다. 특히 이곳에는 백제 법왕 원년(599년)에 세워지고 10여 점의 각종 주요문화재를 갖고 있는 금산사가 자리하고 있어, 찬란한 불교예술을 살펴 볼 수 있다.

모악산을 넘으면 동남쪽 중턱에 대원사, 수왕사 등 사찰이 있고 서쪽으로 귀신사가 있으며, 금산사 입구 금평저수지는 낚시터로도 적당하다. 특히 모악산은 예로부터 미륵신앙의 본거지로 여겨져 증산교의 본부와 더불어 30-40년대 각종 신흥종교 집단지로도 관심을 끌어 기록에 의하면 모악산

일반적인 코스는 금산사를 벗어나 심원암 뒤쪽의 능선을 따라 오른다. 봄철이면 정상까지 진달래가 만발해 꽃구경을 하면서 오를 수 있다. 정상에서는 김제평야와 만경강이 시야에 들어오고 전주시와 운장산도 보인다. 주차장에서 일주문에 이르기까지 벚꽃터널도 장관이다.

<모악산 풍경사진>

 

안녕하세요
좋은글, 멋진사진, 알찬 포스팅으로 기억속에 남게하는군요
글과 사진은 누가 어떻게 읽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서로 공유하면 참 좋은 일이죠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저희 카페에도 가입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구
좋은 포스팅은 서로 공유했으면 합니다
daum검색창에 신정산악동호회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기쁨과 웃음 넘치는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