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감성을 나누며/나만의 생각

방랑객 김삿갓 2012. 8. 19. 08:47

 

 

한번왔다 가는인생 슬퍼할 겨를이 없다.

언젠가는 떠나간다 누구도 불평할 수 없다.

붙잡아도  애원해도  아무도  붙잡을 수 없다.

그것또한 인생이라.허무한 삶이어라.

                                 

 
 
 

문학과 감성을 나누며/나만의 생각

방랑객 김삿갓 2012. 8. 18. 18:49

글쓴이:김경호

작성일:2012. 무더운 여름날

 

현실을  직시하고  을  비워라

언제나  지난날을  잊지  말아라

고독한  현실속에  내가  있었다.

그리워  한숨짓던  시절  눈물로

오롯이  가슴앓이  하던  그시절

청춘을  미워하지  말며  웃음을

아롯이  되새기며  후후  웃는다.

시간은  여기저기  남겨  한참을

되돌아  갈지어다  울지  말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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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문득 내가 서 있는 길이 정상인지 그리고 순간순간 고독함이 물밀듯 밀려와

         생각나는 대로 글을 지어본다.

         세상살이 내 뜻대로 안되는 것이 우리네 삶이라는데......

         나역시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인가 보다..

         마음을 비우고 그렇게 그렇게 살다 갈지어다///

 

 

 
 
 

문학과 감성을 나누며/나만의 생각

방랑객 김삿갓 2012. 8. 17. 15:36

간부 또는 관리자가 되는 그 순간~~

상대방에 대해 윽박지르거나 화를 내어선 안된다.

아랫사람을 다독여주고 기운을 북돋어 주어야 한다.

칭찬을 늘 입에 달고 다녀야 한다.

그리고

아랫사람과 대화를 하고자 본인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기다리지 말고...

상대방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지 말라.

나의 생각보다 상대방의 생각을 먼저 이해해라.

웃자 웃자 웃는자만이 삶이 즐거우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