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문/두드리는 대로

방랑객 김삿갓 2013. 12. 15. 10:51


중국의 달 탐사위성 ‘창어(嫦娥) 3호’가 14일 달 착륙에 성공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은 미국과 러시아에 세번째 달 착륙 국가가 됐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창어 3호는 이날 오후 9시 12분(중국시간) 달 표면 훙완(虹灣)구역에 안착했다. 이 지역은 달이 운석과 충돌하면서 생긴 지역으로 동서 300㎞, 남북 100㎞이다.....
출처 : 미지산
글쓴이 : 미지산 원글보기
메모 : 중국이라는 나라 대단하다.

 
 
 

첫입문/두드리는 대로

방랑객 김삿갓 2013. 2. 18. 18:34

덕천가강(토쿠가와이에야스)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먼 길을 걷는것과 같다.

서두르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일이 없다는 것을 알면

굳이 불만을 가질 필요가 없다.

 

칼럼기사

우엇이든 알려고 배우려고 하지않는 한

진짜 아는게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다.

평생 배워야 한다고 다짐한다.

 

어느누군가...

돈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며

돈 관리보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욕심 관리를

바르게 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고

그런 건강한 우리 사회가 되길 꿈꾼다.

 

어느날>>>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모두 이루기 위해

자신의 욕심을 조금씩 버리도록 하자.

조직생활에서 한 울타리속에 어울리는 일들을 하도록 하자

 

♣옥시젠 산소발생기:열로서 노폐물을 첨분하게 되어 감기를 앓게된다 도시인들의 감기빈도가 시골에 비하여 월등히 높은것이 그 이유이다
♣옥시젠 산소발생기:노약자나 일반인에게 나타나는 저산소혈증의 증세가 있는 분은 집에서 장기간 산소를 필요로한다
♣암 산소에 답이 있다 :도심보다 산소농도가 1%내외 더 높은 산속에서 암이 치유되는 사례가 많다
이리와.
한번 더 뒤를 돌아보게 만들어 주는 향기._광고카피^^
[지리산오리고기]명품오리 확실히 다릅니다.

 
 
 

첫입문/두드리는 대로

방랑객 김삿갓 2013. 1. 2. 20:54

 

한해가 갑니다.

아쉬운 마음에 앞서

친구들의 아름다운 미소가 그리워집니다.

 

폭설이 휘몰아치는 강추위에

몸은 자꾸만 움츠려들고,각박한 세상살이에

어깨는 날로 처져지는 오늘에 이르서 보니

지나간 추억들이 눈앞에  맴돕니다.

 

우리들의 고교시절~~~친구들의 해맑은 웃음소리

늘 함께 할것같은 친구들의 얼굴들이  보고파집니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꿈과 이상만 갖고 생활하던 그시절!!!

되돌아보니 그때가 참 좋았구나 느끼는 요즈음~~~

마흔이라는 나이에 새삼 느껴지네요...

 

뒤 텃밭에  내려앉은 하얀눈처럼

우리 친구들의 영혼도 언제나 맑았던 그 시간들~~~

그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이제 추억이 되어가고,

그 추억이 모여모여 어느새 그리움이 되어가네요.

친구의 이름을 불러도 되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허공속에서 맴돌지만,

마음이 함께하고 그 마음이 쌓이다보면 우리들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개울가 물이 맑아 송사리가 휘젓고 다니고

한그루의 나무를 심고 보살펴 종달새가 쉴 수 있는 둥지를 만들듯이

친구들 모두 이 세상의 소중한 존재가 되길 기도해 봅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친구라는 따스한 인연의 끊을 놓치지 않으며

이 삶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은 친구임을 잊지 않으리라

한해의 끝자락에 서서  달력 제일 마지막 숫자를 바라보노라면

우리 친구들을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연락하지 않았으며 미안함이 밀려오네요.

 

백수도 등급이 있다고.
♣환상적인 산호밭과 아름다운 빛깔의 열대어를 볼 수 있는 스노쿨링은 호핑투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플로리다 대학의 영양학및 면역 전문가인 수잔 퍼시벌(Susan Percival)교수는 연구보고서에서 암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려면 식료품점에서 사과나 바나나 한다발을 사는 것보다 망고 몇개를 사는 편이 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