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 NET LIFE/화재현장출동상황

방랑객 김삿갓 2008. 12. 31. 00:05
출처 : 사회일반
글쓴이 : MBC 원글보기
메모 :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공간속에서,자신의 삶을 불태울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감내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나의 자화상을 보는것 같아 눈물이 절로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