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과 인생/나의 이야기

방랑객 김삿갓 2008. 11. 30. 10:48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많지만

누구를 위한 의미보다

나 자신을 위한 삶을 느끼고 싶어서

여기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봅니다.

인간사 모든일들을

담아낼 수 없지만

그래도

나 자신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낍니다.

여기 오는 모든이들에게

행복과 축원이 깃들기를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