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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성장도표 신체발육 표준치(2017년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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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8.

소아 청소년의 성장클릭의 최고의 병원 광주성장클리닉 김성훈한의원 키박사 김성훈박사입니다.

보건 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2017년 발표한 소아청소년의 신체발육의 평균의 표준에 대한 발표자료입니다.

성장기 소아 청소년을 두신 부모님과 소아 청소년분들은 참고하세요.

최신 소아청소년 신체 발육 표준치
영유아 월별신체 발육 표준치 최신
아동유치원기 신체발육 표준치

➀ 만 1~3세 (유치원 전기)
▶ 특히 수면시간과 주도적인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 키를 크게하는 성장호르몬은 10시부터 12시 사이에 피크로 분비되므로

9시전에는 수면에 들어야됩니다.
▶ 아이와 부모가 서로 교감하면서 오장육부의 내장기관과 뇌발육,

감각기관이 형성되는 시기로 다양한 영양소와 효소 미네날이

풍부한 음식 식습관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 부모의 일방적인 음식의 권유는 안됩니다.
▶ 부모님부터 좋은 식습관을 가지고 아이를 교육해야 하며
식사의 즐거움과 가족의 행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학동기 신체발육표준치(사춘기전 신체발육 표준치)

➁ 만 4~10세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우리아이는 아직 어리니까 키가 작아도 때가 되면 크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 한시라도 빨리 저신장에서 또래의 평균 신장에 따라 잡지 않으면

대부분의 경우 결국 저신장으로 남아있게 됩니다.
▶ 또래의 평균키에서 25%이하의 경계신장이라면 관심을 가져 주어야 합니다.
▶ 운 좋게 "늦됨 늦뼈"의 경우 나중에 따라 잡을 수도 있지만 아주 드뭅니다.
▶ 성장발육에 필수적인 영양소와 미네날 효소가 매우 부족한

인스턴트음식과 패스트푸드에 노출되는 시기입니다.

체중과다와 비만으로 부터 부모님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 비염, 아토피, 만성복통, 편식, 예민함 등의 장기별 약점이 나타는 시기입니다.

적절한 의료적 처치가 필요합니다.
▶ 그리고 이런 상황들은 전문가의 진단으로 해결 솔루션이 있으니

막연하게 걱정을 하지 마시고 의뢰하십시오.

 

초등학생기 신체발육표준치

➂ 만 8~12세(초등학교)
▶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누구라도
성장 발육 상태를 앞으로 키클 시간이 언제까지 인지
뼈나이를 통하여 한번 쯤은 들여다 보아야합니다.
▶ 유치원시절 키가 보통이었지만 8 ~ 11세가 되면서
키가 또래 보다 쑥쑥 잘 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 키가 잘 크고 있어 안심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실수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춘기 조기 추세 즉 성조숙의 증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성조숙의 경우는 어려서는 키가 큰 것 같지만,
성인이 되어서의 최종 신장은 작게 되는 것입니다.
▶ 초등학교시절에는 키가 또래에 비해 크지만 중학생으로 진학하면서
더 이상 자라지 않기에 급하게 필요한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겁니다.
▶ 특히 비만인 아이들이나 부모님중에 조숙증이 있었다면 더욱 관심이 필요합니다.

 

중학생기 신체발육표준치

➃ 만 11~15세(초등학교 후기~중학교)
▶ 아직 평균 신장에 따라 잡지 못하고 작은 상태라면
아직 기회가 있을 거니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문제일 수 있습니다.
▶ 왜 내 아이만 키가 작은 것인지 아이의 신체발달 상황의 분석이 필요합니다.
▶ 이제 키성장을 할 수 있는 남은 시간과 기회가 적어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 나이가 들어도 키가 마냥 클 수 있다면 좋겠지만 키는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놓치게 되면 더 이상의 기회는 없습니다.
▶ 저신장의 원인에 따라 저신장을 극복하는 최대한의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 사춘기로 골격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적당한 운동과 칼슘음식이 매우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 또한 나쁜 자세로 인한 측만증 거북목 새우등 골반비대칭 어깨비대칭의
체형불균형이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이런 문제가 보인다면 조기검진이 요합니다.

 

고등학생기 신체발육표준치

➄ 만 15~16세 이상
▶ 고등학교에 진학했다가 자녀의 키가 또래보다 작다는 것을
뒤늦게 인식하고 갑자기 당황하시는 부모님들이 계십니다.
▶ 사춘기의 급성장기를 지나고 나서의 키성장 치료는
이제 늦었다고 포기하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치료하면 5cm 정도의 키는 키울 수 도 있습니다.
▶ 여아의 경우 초경시작하고 3년이 지나기 전까지
▶ 남아의 경우도 변성기가 시작되고 3년까지는 성장이 완료된 것이
아니므로 먼저 가능성의 여부를 검사해보시길 바랍니다.
▶ 만약 검진상 성장판이 또래보다 더 열려 있다면 가능성은 많은 것입니다.
▶ 이 시기에는 나쁜 자세만의 교정으로도
2cm이상이 키와 덤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 공부에 매진해야하는 시기이므로 키성장 뿐만 아니라
뇌의 피로개선과 뇌력증진을 위한 총명탕을 같이 처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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