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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발받침대 2016. 10. 27. 19:46

 

 

[키즈플라넷/아이편해 카시트 발판]

자동차를 타는 동안 아이의 무릎보호를 위한 필수품!

 

 

가족들과의 즐거운 여행.

아이들은 자동차 시트에 앉아도 발은 동~동~

바닥에 발이 닿질 않아 불편해 하는 아이들을 위한 필수품!

아이편해 카시트 발판을 만나보았어요.

 

 

아이편해 카시트 발판은 두 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A 타입은 사용연령 7세 ~ 13세의 주니어 카시트 발판(JR-0713)

​B 타입은 사용연령 2세 ~ 13세의 유아&주니어 카시트 발판(JR-0213)

 

제가 만나본 타입은 A 타입인 주니어 카시트 발판.

 

 

 

아이편해 카시트 발판은 자동차 시트나 카시트에 앉았을 때

붕~ 뜬다리와 중력으로부터 무릎을 보호하고,

아이의 발 높이에 맞게 발판 높이조절이 가능하여 장시간 탑승해도 다리 저림 현상은 NO~!!

카시트가 없어도, 카시트가 있어도 아이들은 편안하게~

 

 

 

 

구성품을 살펴볼까요?

 

벨트 홀더 / 논슬립 H벨트 / 받침대 / 발 받침판 / Al Bar(알루미늄 봉)

 

의외로 구성품은 간단하네요.

 

 

 

구성품 만큼이나 조립도 초간단.

 

받침대 양쪽에 Al Bar(알루미늄 봉)을 끝까지 들어가도록 꾹~ 눌러 끼워줘요.

봉 하단의 눈금으로 잘 결합되었는지 확인 가능해요.

 

 

 

 

발 받침대 레버를 살짝 올리고 봉에 결합한 후,

원하는 높이에서 좌우 눈금을 맞추고 레버를 내려 잠가주는데요.

이 때, 좌우 높이가 다르면 각도 조절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어서 꼭 좌우 높이를 맞춰줘야해요.

 

 

마지막으로 각도 조절 버튼을 눌러 원하는 각도 조절한 후,

버튼을 놓으면 '딱' 소리와 함께 발판이 고정돼요.

 

자유자재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아이편해 카시트 발판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상하 높이 조절은 물론,

아이 성장에 따라 가장 편안한 각도로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때문에 유아시기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오랫동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A 타입 주니어 카시트 발판의 경우 발판이 수평일 때 최대 높이가 34cm로

각도 조절시 각도만큼 더 높아질 수 있어요.

 

아이편해 카시트 발판은 아이들의 위생까지 생각했는데요.

바로 발 받침대의 벌집 모양에 답이 있어요.

흙 마를 날 없는 우리 아이들의 신발.

자동차 탈 때마다 아이들 신발의 흙먼지는 고스란히 자동차 발매트로 떨어지는데

그때마다 털어주는 정도랄까 관리가 소홀한 편이잖아요.

보통 자동차 매트의 경우 화장실 변기보다도 세균 수치가 훨씬 높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벌집 모양 발 받침대는 신발에 묻은 흙먼지, 이물질 등이 벌집 모양 속으로 쏙~

조금 쌓였다 싶으면 톡톡 털어버리고 물티슈로 쓱~ 닦아주면 청소 끝!

일도 아니죠? ^^

 

그럼 이제 자동차에 설치해볼까요?

 

벨트 홀더에 논슬립 H벨트를 끼워준 후,

자동차 등받이와 시트 사이에 빠지지 않도록 밀어 넣어줘요.

H벨트가 길 경우 벨트 홀더에 한 번 더 감아주셔도 돼요.

알루미늄 봉 위쪽 구멍에 벨크로를 끼워 붙여주는데,

벨크로를 아래에서 붙여주면 이물질이나 옷에 닿을 염려가 없어요.

설치 후 논슬립 H벨트 위에 카시트를 올려 고정하면 끝.

카시트 발판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연결된 벨크로만 떼고 분리해서 보관하세요.

 

참고로 아이편해 카시트 발판은 공간이 25cm 이상이면 전차종 사용 가능해요.

먼저, 카시트 없이 발판을 사용해봤어요.

 

바닥에 다리가 닿지 않는 아이들은 무게와 중력으로 인해 아래로 끌어 당기는 느낌을 받는다고 해요.

장시간 지속될 경우 성장기 아이들의 무릎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붕~ 뜬 다리와 중력으로부터 무릎을 보호하고 편안한 자세로 인해 심리적 안정감까지~

또한, 발판이 무게 중심을 잡아주기 때문에

수면 중이거나 급정차시 앞쪽으로 쏠리는 현상도 방지해준다고 하네요.

 

 

잠시 쉬어갈 때는 자동차 시트와 카시트 발판을 수평으로 맞추어 다리를 쭉~

혈액순환이 방해되지 않아 장시간 탑승해도 다리저림 현상은 걱정없겠죠?

다음은 카시트에서 발판을 사용할 경우예요.

차량 자체에 부스터 기능이 있어 별도의 카시트는 장착하지 않았어요.

자동차를 타고 외출할 때 부스터시트에 앉아 이동하는데,

바닥과 발의 높이가 어정쩡하다보니 아이가 많이 불편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종종 아빠다리를 한 채 이동하기도 했었어요.

근데 이거 정말 위험한 자세죠?

 

 

 

하지만 이제는 발판 하나로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바른 자세로 외출할 수 있겠어요.

이름처럼 아이편해~

 

 

아이편해 카시트 발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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