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사랑/문화예술(文化藝術)

앵봉(鶯峰) 2009. 1. 1. 17:09

               2008 제야를 맞이하여 화려하고 아름다운 불꽃이  수원 화성행궁 밤 하늘에 수를 놓고 있다..

 

                화성행궁의 정문인 신풍루 위에 활짝핀 불꽃...

 

                각종 행사나 경축일 밤이면 휘황찬란하게 밤 하늘을 수놓는 불꽃 놀이, 이 불꽃 놀이에 사용하는 화약은

                지금으로부터 약 1000여년 전에 중국에서 만들어졌다.

 

                불꽃 놀이에서 보는 눈부신 광채는 18세기에 마그네슘이 생산됨으로써 볼 수 있게 된것이다.


 

                오늘날 불꽃 놀이의 불꽃이 유난히 빛나는 것은 19세기 중엽부터 생산된 물질인 과염소산칼륨 때문인데

                이 물질은 높은 온도로 가열되면 많은 산소를 발생하여 다른 물질이 잘 타도록 도와주는 성질이 있다.

 

                불꽃놀이는 이러한 성질 때문에 우주 비행선 발사에 과염소산칼륨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사용량은 우주선 한 대

                발사 때에 무려 680 여 톤이나 된다. 불꽃 놀이에서 중요한 것은 눈부신 광채와 선명한 색깔의 불빛이다.

                그러면 눈부신 광채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을 태울 때 나타난다.

 

                신풍루 뒤로 팔달산 화성장대(華城將臺)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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