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나들이/산(山)으로

앵봉(鶯峰) 2014. 7. 17. 05:40

관악산(冠岳山)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안양시·과천시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632m.

서울 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봉우리 중의 하나로 예로부터 수도 서울의 방벽으로 이용되어왔다.

최고봉은 연주봉(戀主峰)이며, 서쪽으로 삼성산과 이어진다. 기반암은 화강암이며, 전사면은 비교적 가파르다.

본래 화산(火山)이라 하여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 때 화기(火氣)를 끄기 위해 경복궁 앞에 해태를 만들어 세우고,

이 산의 중턱에 물동이를 묻었다고 한다. 또한 산정에는 세조가 기우제를 지내던 영주대(靈主臺)가 있다.

이번 관악산 산행에는 사당역 - 관음사 - 거북바위 - 깃대봉 - 하마바위 - 마당바위 -

연주대 - 관악산 - 연주암 - 연주샘 - 과천향교를 경유하는 코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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