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나들이/민속촌(民俗村)

앵봉(鶯峰) 2015. 2. 25. 04:33

정무담당 지방행정기관인 "관아(官衙)"-한국민속촌

 

관아(官衙)는 공청(公廳)이라고도 하며,

지방행정을 담당하는 외관직(外官職)의 정무(政務)를 집행하는 기관이다.

지방행정의 단위 부서인 주(州), 군(郡), 현(縣)에는 각기 관찰사(觀察使), 부사(府使),

군수(郡守), 현감(縣監), 현령(縣令) 등 지방장관(地方長官)과 함께 공청(公廳)이 있었다.

이곳 관아(官衙)는 정문(正門)과 외행랑, 중문(中門)과 내행랑, 정청(政廳)인 동헌(東軒)과 내당(內堂),

그리고 내당 행랑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후면에 옥사(獄舍:감옥)가 부설되어 있다.

공무를 보던 조선시대의 관공서인 이 관아는 경기도 용인지방의 옛 행정구역이었던 용구현의 관아를 복원한 것이다.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에서 =

 

 

 

 

 

 

 

 

 

 

 

 

 

 

 

 

 

 

 

 

 

 

 

 

 

 

한국민속촌(韓國民俗村) 관아(官衙)의 동헌(東軒)

 

동헌(東軒)은 지방장관(地方長官)이 공사를 처리하던 공청(公廳)으로 관아(官衙)의 중심 건물이다.

동헌에서는 지방장관이 이방, 예방, 호방, 형방, 병방, 공방 등 예하 관속(各房官屬)을 지휘하여

지방의 행정은 물론 사법(司法)까지도 통솔하였다.

업무를 수행하는 정청(政廳)과 좌우에 학문수양과 방문객을 맞이하는 큰 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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