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나들이/공원(公園)으로

앵봉(鶯峰) 2016. 3. 5. 20:16

배미꾸미조각공원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의 신도(信島), 시도(矢島), 모도(茅島)는 다리로 이어져 ‘삼형제 섬’으로 불린다.

이중 가장 작은 섬인 모도에는 배미꾸미 조각공원이 있다.
조각가 이일호가 개인 작업공간으로 사용하던 앞마당 잔디밭에 작품을 하나 둘 두었던 것이 점점 늘어나 지금의 형태가 되었다.

전시작품들은 대부분 '성(性)'에 관련 된 것들이라, 조각품들을 둘러싸고 예술과 외설의 설전이 오가기도 하는 곳이다.


 =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모도로 140번길 41 (모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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