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나들이/사찰(寺刹), 불교(佛敎)

앵봉(鶯峰) 2020. 9. 8. 04:55

용두(龍頭)

높이 37cm, 길이 51cm / 조선 전기 / 국립중앙박물관

 

 

용두(龍頭)

 

용두는 용의 머리 부분을 형상화한 장식기와로,

튀어나올 듯 부릅뜬 눈과 크게 벌린 입이 당장이라도 포효할 듯,

기백이 넘치고 생동감이 느껴지는 우수한 작품이다.

크기나 형태를 볼 때 조선 전기 회암사의 높은 사격(寺格)을 입증하는

중요한 자료로 그 가치가 크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