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나들이/문화재(文化財)를 찾아

앵봉(鶯峰) 2020. 10. 17. 04:05

현화사 석등(玄化寺 石燈)

 

이 석등이 있던 현화사(개성)는 고려 현종(재위 1009∼1031)이

돌아가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사찰이다.

고려의 큰 사찰 현화사의 명성을 짐작케 하듯, 석등의 규모가 크고 당당하다.

현종은 삼각산 삼천사(三川寺) 주지인 법경(法鏡)을 초대 주지로 임명하고,

칠층석탑과 이 석등을 만들게 하였다.

1천년 전 석조 문화재인 석등은 높이가 4.3m에 이르고, 중량 6.5t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 6가),

국립중앙박물관 https://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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