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2일 오후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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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2.

아는 동생이 영주로 김장을 하러 갔다
그녀의 엄마, 동생과 함께
우리 엄마는 상주와 영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들었는데
일란성 쌍둥이 이모는 아직도 상주에 사신다
반가운 정겨움

보석같은
보물같은 엄마에게 잘 하라고 했다

우리 엄마는
나보다 젊은 모습으로
이젠 내 기억속에 사신다

엄마 보고싶다.